울산 아기랑 가는 대형 카페 기저귀갈이대와 디저트, 카페 먹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카페로, 아기와 함께 방문했어요. 기저귀갈이대와 수유실 옆 수전, 이유식을 먹일 때 쓸 전자레인지가 있어 편했고 밤치즈케이크도 제 취향이었어요. 다만 방문 당시에는 남아 있는 베이커리 종류가 거의 없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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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카페로, 아기와 함께 방문했어요. 기저귀갈이대와 수유실 옆 수전, 이유식을 먹일 때 쓸 전자레인지가 있어 편했고 밤치즈케이크도 제 취향이었어요. 다만 방문 당시에는 남아 있는 베이커리 종류가 거의 없어 아쉬웠어요.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아침에 방문해 창가에서 샌드위치 두 가지와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라따뚜이샌드위치는 큼직한 재료의 식감이 좋았고, 잠봉바질그릴샌드위치는 바질 향이 은은했어요. 매장 앞 주차 공간은 협소해서 시청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대형 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3층에 앉아 통유리 너머 바다를 보며 옥시기아이스크림과 옥수수크림샷라떼, 자몽에이드를 즐겼어요. 옥수수 메뉴의 달고 고소한 맛과 해변 산책이 기억에 남았지만, 루프탑은 노키즈존이고 방문일에는 비로 출입도 제한됐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가에 있는 곳으로, 1층은 수상레저 시설이고 2층은 카페였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패션후르츠에이드를 마신 뒤 원형 전동보트를 30분 동안 타며 음악과 강 풍경을 즐겼어요. 주변 꽃밭과 산책길도 둘러보기 좋았지만, 화장실은 걸어서 2~3분 거리의 공원 공용화장실을 이용해야 했어요.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반려견 동반 가능 베이커리 카페예요. 핑크색으로 꾸민 공간에서 아메리자몽과 레모네이드를 마셨고, 사진을 찍거나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괜찮았어요. 반려견 동반 가능 여부와 이용 공간, 준수 사항은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샤로수길 근처 카페예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바닐라라테, 브륄레 파이를 먹었고, 레몬 제스트가 들어간 촉촉한 파이가 바닐라라테와 잘 어울렸어요. 블랙과 레드로 꾸민 매장은 깔끔하고 적당히 차분했지만, 주차는 지원하지 않았어요.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언덕 위에 있는 카페로, 통창 너머 금호강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남편과 핸즈하우스 브런치 세트와 우유 크림롤을 주문했고, 브런치에 포함된 롱블랙까지 곁들이니 성인 두 명이 기분 좋게 배불렀어요. 식사 시간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약 20분을 기다렸어요.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통창 너머 영남알프스 풍경을 보며 시나몬롤 두 종류와 음료를 즐겼어요. 사과 콤포트의 식감과 레몬 글레이즈의 산미가 기억에 남았지만, 창가 좌석 경쟁과 오후 빵 품절은 고려해야 해요. 전용 주차장은 무료이며 반려동물은 야외 테라스에서만 동반할 수 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카페로, 실내 창가에서 바다를 볼 수 있고 테라스와 루프탑도 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에 크루아상, 에그타르트를 곁들였는데 커피와 빵이 잘 어울렸어요. 공간이 넓고 층간 이동도 편했지만, 처음에는 매장 동선이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을왕리·마시안해변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정원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가 있어요. 부모님과 드라이브 후 들러 갈릭크림치즈베이글과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비가 내려 실내에 앉았는데, 창밖 초록 풍경과 산미가 강하지 않은 고소한 커피가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 둔치는 낙산해수욕장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인 양양 남대천에 있어요. 히비스커스 아이스티와 아이스라떼를 마시고, 전동보트를 타며 강변 풍경을 즐겼어요. 보트 조작은 생각보다 간단했지만, 방문한 날은 조금 춥고 흐려서 전망이 아쉬웠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 샤로수길에 있는 카페로, 데이트 중 브륄레 파이와 펄스널라떼, 오디요거트를 먹었어요. 파이는 바삭한 브륄레와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졌고, 펄스널라떼는 섞기 전후로 맛이 달라 기억에 남았어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좌석이 많았으며 벽면 테이블 옆에는 콘센트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