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한우대창 낙곱새와 날치알볶음밥, 국민낙곱새 강서점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발산역 인근에서 낙곱새와 전골 등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한우대창 낙곱새(중)를 끓여 먹고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는데, 얼큰한 국물과 고소한 대창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푸짐하게 식사와 술안주를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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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발산역 인근에서 낙곱새와 전골 등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한우대창 낙곱새(중)를 끓여 먹고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는데, 얼큰한 국물과 고소한 대창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푸짐하게 식사와 술안주를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300도씨해물갈비 본점은 영종도 마시란로에서 갑오징어 해물갈비와 해물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친구와 갑오징어 커플세트를 주문해 불맛 나는 양념, 조개 가득한 칼국수, 바삭한 반반해물파전을 푸짐하게 먹었다. 영종도 드라이브 중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구월동 로데오거리에 있는 회·해물 식당이다. 생새우회를 주문해 손질된 새우와 셀프바, 직접 만드는 김치부침개, 후식 아포카토까지 야무지게 즐겼다. 늦은 시간까지 생새우회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손정보쌈 신도림점은 신도림역 1번 출구 도보 5분, 신도림 먹자골목에 있는 보쌈 전문점이다. 두 명이 가브리 김치보쌈 정식 소짜(42,000원)를 주문하면 바다해물칼국수나 비빔막국수를 골라 함께 받을 수 있고, 당일 삶은 가브리살 보쌈과 매일 담그는 김치, 모래시계로 시간을 재며 끓이는 해물칼국수가 나온다. 신도림 근처에서 점심·저녁·회식용 보쌈집을 찾는다면 손정보쌈 신도림점을 추천한다.
스케줄 오스테리아는 종각역 가까이에서 통창의 햇살과 유럽풍 인테리어 속 이탈리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트러플 치즈휠 딸리아뗄레와 라구 라자냐, 볼로네즈 아란치니를 먹었는데, 특히 트러플 파스타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데이트나 소개팅 식사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바스버거 광교아브뉴프랑점은 광교 아브뉴프랑 2층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빵을 신선한 양상추로 바꾼 바스버거 세트와 칠리 모짜 치즈바, 치킨텐더, 코울슬로를 먹어봤는데 식단관리 중에도 버거의 포만감은 남아 있었다. 햄버거가 당기지만 빵이 부담스러운 날 기억날 조합이다.
찌갠쭈꾸미 용산용문시장점은 용문시장 안에서 매콤한 쭈꾸미와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쭈꾸미삼겹살에 당면사리를 더하고 날치알볶음밥까지 먹었는데, 탱글한 쭈꾸미와 감칠맛 나는 양념 조합이 좋았다. 매운 음식이 당기는 날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뜨돈 마곡점은 서울식물원과 마곡역 가까이에 있는 돈가스 식당이다. 야근 뒤 경양식 돈까스를 먹었는데 두툼한 고기와 바삭한 식감, 떡볶이·모닝빵까지 무한 제공되는 셀프바가 특히 좋았다. 푸짐하게 돈까스를 먹고 싶다면 뜨돈 마곡점이다.
우창호 회포장&직판장은 여수 웅천 항구 근처에서 활어회 포장과 도·소매를 하는 곳이다. 수조에서 참돔을 직접 잡아 바로 손질해 포장해 주는 과정을 보고, 숙소에서 탱글탱글한 참돔회를 맛봤다. 여수에서 활어회를 포장한다면 수조와 당일 시세를 직접 확인하기 좋은 곳이다.
회기왕갈비탕은 회기역 1번 출구 인근에서 갈비탕과 한식을 내는 곳이다. 얼큰갈비탕과 고기듬뿍 아롱사태갈비탕을 먹고, 셀프바의 김치와 공기밥을 자유롭게 더해 든든하게 먹었다. 고기 양부터 후식 미숫가루까지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었던 곳이다.
어사출또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제철 생새우와 전어구이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요청으로 전어회·새우소금구이 세트를 전어구이·생새우회로 바꿔 먹었는데, 탱글한 새우와 큼직한 전어구이, 순서대로 나오는 스키다시가 특히 좋았다. 모임에서 해산물과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육쯥은 응암역에서 도보 3분, 불광천 초입에 있는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재방문해 모둠 800g을 두 번 먹고, 특히 육즙 팡팡한 목살과 매콤한 순두부찌개 술밥을 즐겼다. 편하게 고기 제대로 먹고 싶다면 육쯥 추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