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피자 한 조각으로 든든한 점심, 레이몬드
레이몬드 이수점은 이수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조각 피자 전문점이다. 베이컨 하와이안과 스파이시 푸실리 피자를 주문하고 토마토 스파게티와 흑맥주까지 곁들이니, 초대형 조각 덕분에 점심이 든든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피자를 나눠 먹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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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레이몬드 이수점은 이수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조각 피자 전문점이다. 베이컨 하와이안과 스파이시 푸실리 피자를 주문하고 토마토 스파게티와 흑맥주까지 곁들이니, 초대형 조각 덕분에 점심이 든든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피자를 나눠 먹기 좋았던 곳이다.
연잎밥과 국수 다밀 검단점은 검단에서 연잎밥과 두부요리, 국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스페셜 B로 궁중잣죽부터 전골, LA갈비, 연잎밥까지 차례로 맛봤는데 담백한 메뉴 중심이라 푸짐해도 부담이 덜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나 가족 외식에 잘 어울리는 곳이다.
제철담은 마포바다는 마포구 대흥동에서 모둠회와 해산물, 새우구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횟집이다. 시그니처 코스로 광어·우럭·점성어·도미와 생새우, 전어회·전어구이, 활새우소금구이와 냉제육까지 먹었다. 회와 뜨거운 새우구이를 한 상으로 즐기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대종칼국수 일산본점은 일산 웨스턴돔 인근에서 자가제면 국수와 부추전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사골 칼국수와 우삼겹 비빔칼국수에 사리를 더하고, 매번 주문한다는 바삭한 부추전까지 먹었다. 재방문에도 세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다.
낙원의소바 보쌈칼국수 충무로역본점은 충무로에서 보쌈과 소바, 돈가스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보쌈 소자와 명태회소바를 주문해 꼬들무·명태회무침을 곁들여 먹었고, 달큰한 소바 소스도 인상적이었다.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으로 찾기 좋을 듯하다.
러스틱스모크하우스는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미국 남부 스타일 바비큐와 다양한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친구와 브런치로 타코와 해산물 파스타를 먹었는데, 스모키한 타코와 깔끔한 해산물 국물 맛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넓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브런치와 모임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
규규돈카츠는 여주 주내로에 있는 돈카츠와 라멘 전문점이다. 혼자 차슈라멘 세트에 에비카츠와 계란 고명을 더해 먹었는데,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돈카츠가 특히 좋았다. 여주에서 라멘과 돈카츠를 함께 먹고 싶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는 안산 중앙동 동원빌딩 6층에 있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레스토랑이다. 양갈비 스테이크와 오징어 먹물 리조또를 주문했고, 리조또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오징어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기념일 식사부터 가족모임까지 분위기 있게 즐기기 좋은 곳이다.
피자네버슬립스 송리단길점은 송파나루역 가까이에서 반반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피자 전문점이다. 점심 데이트에 페퍼로니와 치킨 네버 슬립스를 한 판에 나눠 담았고, 두 메뉴의 구성이 확실히 달라 골라 먹기 좋았다. 주차가 필요하다면 인근 공영주차장 동선을 미리 확인하고 가는 편이 좋다.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상암 DMC에서 얼큰한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까지 차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요일에도 방문해 미나리와 버섯을 곁들인 소고기 샤브를 먹고, 진해진 국물에 생면과 고소한 볶음밥까지 먹었다. 상암에서 뜨끈한 점심 메뉴가 생각날 때 참고하기 좋다.
봉래한우 정육식당은 부산 영도 봉래동에서 국내산 생삼겹과 목살, 한우를 즐길 수 있는 정육식당이다. 평일 저녁 예약 후 생삼겹 3인분과 목살, 아이용 계란찜을 먹었고 셀프바와 와사비 표고버섯 반찬도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함께 질 좋은 고기를 편하게 먹기 좋은 곳이었다.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이수역 뒷골목에서 얼큰쌀국수와 분짜, 볶음밥을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음식점이다. 평일 저녁 7시 30분에는 자리가 여유로웠고, 푸짐한 세 메뉴 중에서는 새콤달콤한 분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쌀국수와 분짜를 함께 먹고 싶은 날 들르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