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민속촌 칼국수 평일 저녁 혼밥 단품과 스타벅스 원두 후식커피, 유복칼국수
한 줄 요약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한국민속촌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용인 보라동 칼국수·쭈꾸미 전문점이다. 평일 저녁에 방문해 쭈꾸미 정식 2인분(30,000원)과 베스트 메뉴인 쭈꾸미 해물부추전(15,000원)을 맛봤고, 복어육수 칼국수는 시원하고 면발이 탱탱했다. 단품 1인분 주문이 가능해 혼밥도 되고, 입구 후식 코너의 스타벅스 원두 커피까지 챙길 수 있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24 1층
- 영업시간
- 11:00 - 22:00 (매일), 브레이크 타임 없음
- 라스트 오더
- 21:30
- 주문 메뉴
- 쭈꾸미 정식 2인분 30,000원, 쭈꾸미 해물부추전 15,000원
- 주차
- 가게 앞·옆 주차 가능, 도보 3분 지곡천 보라동 공영주차장 무료, 민속촌 주차장 이용 시 2천 원 할인
- 편의
- 아기 의자 있음, 용인지역화폐 가능, 후식 코너(과자·스타벅스 원두 커피)
- 혼밥
- 쭈꾸미·칼국수 단품 1인분 주문 가능
2026. 9. 20. 방문자 기준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용인 민속촌에 방문했다가 점심이나 저녁 한 끼 하기 좋은 유복칼국수 이용 후기입니다!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 위치와 영업시간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24 1층에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11:00 - 22:00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고 라스트 오더는 21:30이에요.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24 1층
- 영업시간 : 11:00 - 22:00 (매일)
- 브레이크 타임 X / 라스트 오더 21:30
- 아기 의자 O, 용인지역화폐 O, 주차 O
시원함이 다른 유복칼국수

민속촌에서 도보 5분거리로 민속촌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요.


한국민속촌 근처 주차, 어디에 대면 될까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제가 방문했을 때는 가게 앞과 옆으로 주차 공간이 넉넉했어요. 주차 공간이 부족할 경우 도보 3분 거리의 지곡천 보라동 공영주차장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민속촌 주차장 이용 시 2천 원 할인까지 있어서 주차 걱정은 없어요!



입구 후식 코너와 웨이팅
가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후식 코너가 있는데, 과자에 커피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식사 후에 커피도 스타벅스 원두로 따뜻한 것은 물론이고 아이스로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웨이팅 명단도 있는데, 특히 주말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많아서 바쁜 시간을 피해서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내부

내부도 넓은 편이고 쾌적해요.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자리는 여유 있었어요.
메뉴와 혼밥 가능 여부

메뉴는 복해물칼국수, 부추 주꾸미, 왕고기만두, 쭈꾸미해물부추전 등 다양해요. 저희는 칼국수 쭈꾸미 정식 2인분과 베스트 메뉴인 쭈꾸미 해물부추전으로 주문해봤어요. 단품 메뉴로 쭈꾸미나 칼국수도 1인분씩 주문이 가능해서 혼밥 하기에도 좋아요.

테이블마다 칼국수 맛있게 먹는 법도 따로 적혀 있으니 적혀 있는 대로만 먹으면 돼요.
기본반찬

기본 반찬은 김치와 유자무생채가 나오는데, 부족한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드시면 돼요.


주문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보리밥이랑 칼국수 해물이 바로 나왔는데, 어린이가 있는 테이블은 아기 전용 밥이 무료로 나와서 좋았어요.
쭈꾸미 정식 2인분 30,000원, 쭈꾸미 해물부추전 15,000원

사실 둘이 먹기에 양이 푸짐해서 정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하긴 한데, 쭈꾸미 해물부추전이 베스트 메뉴라 또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주문해 봤어요.

유복칼국수 육수는 자연산 밀복을 오랜 시간 우려낸 복육에 당일 직송한 활바지락, 굴, 오만둥이가 듬뿍 들어가있어요.

복어육수 칼국수, 모래시계 맞춰 먹은 면발
칼국수는 끓이는 시간이 또 중요하잖아요. 모래시계로 시간을 맞춰가며 먹으니 면발이 탱탱하고 쫄깃해서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복어육수 베이스라 국물도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적이었고, 해산물도 싱싱한 데다 푸짐하게 들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속도 편안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더라고요. 중간중간 김치도 곁들여 먹었는데 아삭하면서 시원하고 매콤한 맛이 칼국수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주꾸미볶음에 보리밥 비벼 먹기
다음은 주꾸미볶음인데 딱 봐도 맛있게 매워 보이는 게 보자마자 군침 돌더라고요.


쭈꾸미만 그냥 먹어도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이 정말 훌륭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보리밥에 고소한 참기름을 넣고 아삭한 양배추와 상큼한 유자 무생채까지 곁들여 먹으니 조합이 정말 굿굿! 쭈꾸미의 매콤한 맛과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


베스트 메뉴 쭈꾸미 해물부추전
마지막으로 쭈꾸미 해물부추전이에요. 부침가루나 튀김가루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 아닌데도 바삭한 식감은 제대로 살아 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부추도 한가득 들어 있어 풍성했고, 중간중간 작은 민물새우와 쭈꾸미가 씹히면서 식감도 다채로웠어요. 바삭한 전의 식감에 쭈꾸미와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서 마지막 메뉴까지 맛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