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역 점심 메로 소금구이·된장구이 두 접시 비교, 민쿡 미소야끼
한 줄 요약
민쿡 미소야끼는 화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일식 생선구이·덮밥 전문점입니다. 점심에 메로 소금구이(18,000원)와 메로 된장구이(19,000원)를 한 상에 놓고 수제 새우튀김까지 추가해 먹어봤는데, 두 가지 모두 비린내 없이 기름지고 고소했습니다. 메로구이를 점심 식사로 즐기고 싶다면 민쿡 미소야끼가 답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00
- 휴무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9/25~9/26 추석 명절 휴무
- 브레이크 타임
- 15:00~16:00
- 라스트오더
- 14:30, 20:30
- 위치
- 화정역에서 도보 3분
- 주차
- 이마트 주차장 무료 주차 지원
- 주문 방식
- 테이블 QR 주문
- 메로 된장구이
- 19,000원
- 메로 소금구이
- 18,000원
- 특대 고등어 된장구이
- 반마리 12,000원 / 한마리 15,900원
- 특대 고등어 소금구이(반마리)
- 11,000원
- 모둠 소금구이
- 17,000원
- 생연어 소금구이
- 16,000원
- 임연수 소금구이
- 12,000원
- 사케동
- 15,000원
- 완도산 광어 회덮밥
- 17,000원
- 한돈 돈카츠
- 11,000원
2026. 9. 13. 방문자 기준

오늘 포스팅은 화정역 맛집 점심 밥집으로 추천드리는 민쿡 미소야끼 후기입니다! 대한민국 일식 명장이 만드는 덮밥과 일본식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백년가게로 유.명.한 민쿡다시마의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저도 오랜만에 화정역에서 점심으로 다녀왔습니다. 후기 바로 가보시겠습니다~!
민쿡 미소야끼 외관과 영업시간
민쿡 미소야끼는 11:00~21:00 영업하고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15:00~16:00, 라스트오더는 14:30과 20:30이고 9/25~9/26 추석 명절에도 휴무라고 해요.


외관부터 깔끔한 일식당 느낌나는 민쿡 미소야끼 외관! 새로 생긴 화정역 맛집인 만큼 깔끔했습니다. 윗층에는 바로 백년가게 민쿡다시마가 있더라고요:)

대한민국 명인패가 두둥! 일식부분 명인이 하시는 생선구이와 덮밥요리라니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화정역에서 도보 3분, 주차는 이마트
민쿡 미소야끼 위치는 화정역에서 도보 3분 거리로 접근성도 좋아서 점심 모임장소로 추천드리는 위치입니다! 주차는 이마트 주차장에 세워주시면 무료로 주차 지원됩니다:) 저도 이마트에 세웠는데 편하고 좋더라고요.
혼밥도 편한 바 자리 위주 내부

아늑하고 정갈한 일식당 느낌과 분위기 그대로 살린 내부! 전체적으로 차분한 인테리어! 그리고 바 자리가 대부분이라 혼밥하기도 좋은 곳!
민쿡 미소야끼 메뉴와 가격

메뉴도 다양했던 화정역 맛집 점심 밥집!
- [미소야끼 *된장구이] 메로 된장구이 19,000원
- 특대 고등어 된장구이(반마리) 12,000원
- 특대 고등어 된장구이(한마리) 15,900원
- [미소야끼 *소금구이] 메로 소금구이 18,000원
- 모둠 소금구이 17,000원
- 특대 고등어 소금구이(반마리) 11,000원
- 생연어 소금구이 16,000원
- 임연수 소금구이 12,000원
- [덮밥, 돈가츠] 사케동 15,000원
- 완도산 광어 회덮밥 17,000원
- 한돈 돈카츠 11,000원

주문은 테이블에 놓여있는 QR로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메로소금구이 2개 주문했다가 1개는 된장구이로 변경했어요. 수제 새우튀김도 추가했습니다.
반찬, 계란죽, 샐러드까지 정갈한 구성


반찬도 정갈하고 깔끔 그 자체! 꼬들 단무지와 묵은지를 무친 것 같은 느낌의 나물?이 나왔는데 이게 또 별미더라고요! 식감도 좋고 살짝 산미도 있어서 생선구이랑 잘 어울렸습니다.



부드러워서 에피타이저로 먹기 좋았던 계란죽! 여기에 저 반찬 올려서 먹으면 감칠맛이 더해지면서 맛이 더 좋아지더라고요!


썬드라이토마토를 곁들인 프레시한 양상추 샐러드도 특별하게 느껴졌고 미소장국도 다른 일식당보다 더 퀄리티가 높은 느낌!
추가한 수제 새우튀김


이건 수제 새우튀김인데 보시면 비주얼부터 확실히 튀김 잘하는 곳 맞죠! 다른 곳에서는 튀김옷을 잘 안 먹는데 여기는 튀김옷 자체의 간이 잘 되어있어 다 먹었습니다:)
메로 소금구이, 비린내 없이 고소

드디어 나온 메로 소금구이! 보통 메로는 이자카야에서만 먹을 수 있었는데 이렇게 점심 저녁 식사가 가능한 곳에 메뉴가 있어서 반가웠어요! 딱 봐도 메로 자체가 두툼하고 윤기가 좌르르 흐르더라고요! 비린내는 1도 안 나요.


첫 입은 그냥 먹었는데 제.일 걱정했었던 비린내는 1도 없었고 메로의 기름지고 고소한 맛 가득이었습니다. 신선한게 느껴졌어요!


간장에 찍어도 밥 위에 올려 같이먹어도 찐맛! 화정역 맛집 점심 밥집 인정입니다. 메로구이 메뉴 자체가 특별한 만큼 메로 좋아하시면 꼭 여기서 소금, 된장구이로 드셔보세요:)
메로 된장구이는 소금구이와 어떻게 다를까

이건 메로 된장구이! 소금구이는 짜지 않게 간을 한 구이라면 된장구이는 메로에 된장을 발라 구웠다고 해요! 여기에는 옆에 같이 나오는 레몬즙 살짝 뿌려 먹었더니 더 향이 좋아지더라고요! 역시 비린맛 1도 안 났고 된장이랑 메로 맛 자체가 굉장히 잘 어울려요.


앞으로 메로구이 먹고 싶을 때 여기 올듯!! 잇님들 화정역 맛집 점심 밥집 찾으신다면 덮밥, 돈가츠부터 다른 곳에는 잘 없는 메로구이 등 다양한 일본식 생선요리를 즐길 수 있는 민쿡 미소야끼 적극 추천드립니다. 꼭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