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풍무동 가족외식 6살 아이도 잘 먹은 왕돼지갈비, 갈비굼터 풍무역점
한 줄 요약
갈비굼터 풍무역점은 경기 김포시 풍무로에 있는 국내산 수제 왕돼지갈비 전문 고기집입니다. 토요일 저녁 성인 4명·아이 2명이 예약 방문해 왕돼지갈비 4인분에 돼지갈비와 소갈비살을 추가하고 물냉면·비빔냉면으로 마무리했습니다. 6살 아이가 소고기보다 왕돼지갈비를 더 많이 먹을 만큼 부드러워 아이 동반 가족외식에 어울렸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김포시 풍무로 133 갈비굼터 풍무역점
- 방문 인원·시간
-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예약, 성인 4명·아이 2명
- 명품마늘양념갈비살+생갈비살 800g
- 69,900원
- 프리미엄 왕소갈비 300g
- 25,900원
- 명품소갈비살 180g
- 22,900원
- 국산 수제왕돼지갈비 300g
- 19,900원
- 국산 수제돼지갈비 300g
- 17,900원
- 점심특선(15시 이전)
- 돼지갈비+물냉면 18,900원, 왕갈비탕 12,000원, 청국장 10,000원, 물냉면 9,000원, 비빔냉면 9,000원
- 좌석
- 테이블마다 환기 시설, 여러 명이 앉는 긴 자리 있음
- 기타
- 반찬 셀프바 운영, 남녀 화장실 구분
2026. 9. 18. 방문자 기준

토요일 저녁 가족들과 돼지갈비를 먹으러 갈비굼터에 다녀왔어요. 저희는 오후 6시 30분으로 예약하고 성인 4명, 아이 2명이 방문했는데요.

여러 고기를 먹어봤지만 저도 6살 아이도 가장 잘 먹은 건 국산 수제왕돼지갈비였어요. 특히 아이가 소고기보다 왕돼지갈비를 더 많이 먹어서 기억에 남았던 곳이에요. 풍무동 맛집 고기집을 찾는 분들을 위해 위치부터 메뉴, 실제 먹어본 후기까지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볼게요.
갈비굼터 풍무역점 위치와 매장 분위기
갈비굼터 풍무역점은 경기 김포시 풍무로 133에 있어요. 토요일 저녁 예약 시간에 맞춰 들어가니 자리가 바로 준비돼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니 테이블마다 환기 시설이 있고 좌석이 안쪽까지 이어져 있었어요.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긴 자리도 있어 저희처럼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았어요.
갈비굼터 메뉴 가격과 실제 주문 내역
갈비굼터의 국산 수제왕돼지갈비는 300g 19,900원, 국산 수제돼지갈비는 300g 17,900원이에요. 저희는 왕돼지갈비 4인분으로 시작했어요.

갈비굼터는 돼지갈비뿐 아니라 소갈비와 점심특선까지 메뉴 선택 폭이 꽤 있었어요.
- 명품마늘양념갈비살+생갈비살 800g 69,900원
- 프리미엄 왕소갈비 300g 25,900원
- 명품소갈비살 180g 22,900원
- 국산 수제왕돼지갈비 300g 19,900원
- 국산 수제돼지갈비 300g 17,900원
점심에는 15시 이전 이용 가능한 특선 메뉴도 있어요.
- 돼지갈비+물냉면 18,900원
- 왕갈비탕 12,000원
- 청국장 10,000원
- 물냉면 9,000원
- 비빔냉면 9,000원

저희는 왕돼지갈비 4인분을 먼저 주문하고 돼지갈비와 소갈비살을 추가했어요. 고기를 먹은 뒤에는 물냉면과 비빔냉면까지 주문해서 마무리했어요.
국내산 수제 왕돼지갈비는 어땠나
갈비굼터 원산지 표시판에는 돼지갈비와 왕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으로 표시되어 있었어요. 직접 만든다고 안내받은 수제 왕돼지갈비가 특히 강조된 메뉴였어요.

아이와 함께 먹는 고기라 원산지도 자연스럽게 보게 됐는데요. 원산지 표시판에는 돼지갈비와 왕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으로 표시되어 있었어요.

갈비굼터에서 특히 강조한 메뉴가 직접 만든다고 안내받은 수제 왕돼지갈비예요. 큼직한 고기에 칼집이 들어가 있고 양념이 골고루 묻어 있었어요.

불판 아래에는 빨갛게 달아오른 숯이 들어왔어요.

갈비 한 장이 큼직해서 불판 위에서도 크기가 한눈에 보였어요.

통으로 들어 올리면 왕돼지갈비 두께와 크기가 더 잘 느껴져요. 한입 크기로 잘라놓으니 불판 위가 갈비로 가득 찼어요.

제가 이날 먹은 메뉴 중에서는 왕돼지갈비가 가장 입맛에 맞았어요. 고기가 부드러워 먹기도 편했어요.
6살 아이가 잘 먹었던 메뉴
6살 아이가 갈비굼터에서 가장 많이 먹은 메뉴는 소갈비살이 아니라 왕돼지갈비였어요. 한입 크기로 잘라주니 계속 잘 받아먹었어요.

소갈비살도 함께 주문했지만 6살 아이가 더 많이 먹은 건 왕돼지갈비였어요. 한입 크기로 잘라주니 계속 잘 받아먹었고, 소고기보다 돼지왕갈비를 훨씬 더 많이 먹었어요. 아이와 고기집에 가면 고기가 질기지 않을까 신경 쓰이는데 부드러워 함께 먹기 편했어요.

저희도 맛있어서 왕돼지갈비를 더 주문하려고 했는데요. 그런데 이날은 준비된 왕돼지갈비가 모두 소진돼 추가 주문을 하지 못했어요. 토요일 저녁에 준비된 양이 이미 다 나갔다고 해서 찾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양념 맛이 중심인 왕돼지갈비와 달리 소갈비살은 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기 좋았고,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느껴졌어요.
셀프바 반찬과 물냉면·비빔냉면 마무리
갈비굼터 풍무역점은 반찬 셀프바를 운영해 기본 반찬이 부족하면 필요한 만큼 가져올 수 있어요. 따뜻한 찌개도 셀프바에 있었어요.

기본 반찬을 먹다가 부족하면 셀프바에서 필요한 만큼 추가로 가져올 수 있어요. 먹고 싶은 반찬만 골라 이용할 수 있어 편했어요.


따뜻한 찌개도 있어 고기와 함께 먹었어요.


고기를 먹은 뒤에는 물냉면도 주문했어요. 먹느라 정신이 없어서 사진 생각이 났을 때는 이미 거의 다 먹은 뒤였어요. 비빔냉면도 마찬가지였어요. 사진은 조금 늦었지만 물냉면과 비빔냉면 둘 다 맛있게 먹었어요.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 뒤에 냉면까지 이어 먹으니 마무리 메뉴로 잘 어울렸어요.

매장 안에는 남녀 화장실도 따로 구분되어 있었어요.
아이와 다녀온 갈비굼터, 총평
성인 4명과 아이 2명이 함께한 토요일 저녁 가족외식이었어요. 여러 고기를 먹어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건 국내산 수제 왕돼지갈비였어요. 양념 맛이 중심인 왕돼지갈비와 달리 소갈비살은 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기 좋았고,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느껴졌어요.
왕돼지갈비와 소갈비살을 함께 먹어보니 각각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었고, 저희 가족에게 가장 기억에 남은 메뉴는 국산 수제왕돼지갈비였어요.
고기가 부드러워 6살 아이도 잘 먹었고, 물냉면과 비빔냉면까지 곁들이니 식사 구성도 알찼어요. 아이와 김포 돼지갈비를 먹을 곳이나 풍무동 맛집 고기집을 찾는다면 갈비굼터도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