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안경점 사무용 다초점 상담, 황선생안경
한 줄 요약
황선생안경 렌즈미 루원시티점은 청라 인근에서 안경과 렌즈를 맞출 수 있는 안경원이다. 친정엄마가 시력검사와 충분한 상담 뒤 사무용 기능성 다초점안경을 결정했고, 검안 과정을 밖의 모니터로 볼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다. 다초점안경은 사용할 목적을 충분히 생각하고 상담받아 고르는 것이 좋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서해구 가정로 437 상가 301동 A동 B102호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0시~오후 9시
- 주차
- 매장 이용 고객 3시간 무료주차
- 안경테
- 30,000원부터
- 영수증 리뷰 혜택
- 자이스 렌즈와이프 24매 또는 5% 추가할인 쿠폰(네이버예약+리뷰 참여 시)
2026. 9. 12. 방문자 기준
친정엄마와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해목정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안경을 맞추러 청라 안경점인 렌즈미 황선생안경 루원시티점으로 갔어요! 몇 년 전에 친정엄마가 다초점안경과 일반안경 등 총 3개를 맞췄었는데요.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지나니 시력이 떨어진 것 같고 돋보기가 필요한 것 같다 하여 청라 안경점에 다녀온 거였어요. 방문 날짜는 8월 31일이에요.
다초점안경을 맞추기 전 검사 순서

먼저 시력점검을 진행하기 전 간단한 개인정보를 작성합니다.


검안실에 들어가서 시력검사를 하는데 검안실 밖에서도 모니터로 시력체크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이런 시스템을 해놓은 곳은 황선생안경 렌즈미 루원시티점이 처음인 것 같아요. 지금은 라식을 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안경을 썼던 저도 이런 안경집은 처음 봐요!! 소아, 어린아이들이 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친정엄마는 처음에는 돋보기안경을 맞추려고 했는데 안경사님하고 충분한 상의를 한 뒤에 고민하다가 사무용 기능성 다초점안경을 맞추기로 했어요. 다초점안경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본인이 안경을 쓸 때 어떤 것을 목적으로 할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정한 다음에 해야 해요!!
친정엄마는 액세서리 종류를 싫어하는 편이고 거추장스러운 것을 불편해해서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은 일상생활에서 안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가까운 게 안 보이는 근시라 차라리 안경도 썼다 벗었다를 반복하겠다 해서 처음에는 일반 돋보기안경을 하려 했던 거였어요. 그런데 컴퓨터를 쓸 일이 잦고 가까운 글씨가 안 보이기 때문에 다초점안경 중에서 사무용 기능성으로 결정한 거였어요.
3~4년 전쯤 그때도 다초점안경을 맞췄었는데 이런 상세한 설명은 처음 듣는다고 하더라고요. 다 같은 안경점이어도 안경사님에 따라서 진짜 천차만별인 걸, 저번 남편안경을 맞출 때도 이번 엄마안경을 맞출 때도 중요하다는 걸 느끼네요.



마지막으로 시력검사를 다 하고 안경테를 고른 후에 안경을 쓰는 위치가 위쪽인지, 아래쪽인지에 따라 초점을 확인해주시더라고요. 또, 첫 번째 사진은 수동으로 체크해주시는데 이런 거 처음 봐요ㅋㅋㅋㅋㅋ 신기신기
안경테 가격과 넓은 매장 내부
황선생안경원 내부는 엄청 컸어요. 안경테는 30,000원부터 시작했고 30,000원이어도 테는 다양했어요. 청라 안경점 안경테를 정액정찰제로 정직하게 판매하신대요. 그만큼 안경테가 과도한 마케팅을 적용하는 게 대부분인가 봐요.










유아안경존과 우리 아이 첫안경




소아근시에 대한 모든 책자도 있어 한번 살펴보고 왔어요.


아이들 안경 중에서 부러지지 않는 안경테가 있어서 구경도 하고 요리조리 살펴보았네요.

저도 초등학생 5학년 때부터 안경을 썼었고 남편도 어렸을 때부터 안경을 썼었대요. 유전은 아니지만, 부모 둘 다 어릴 때부터 시력이 안 좋아 안경을 어릴 때부터 착용했어서 아무래도 아이들도 착용할 일이 크기 때문에 유아 안경에 관심이 많이 있는 상태예요.
위치
인천광역시 서해구 가정로 437 상가 301동 A동 B10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