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샐러드 점심 새우&관자 비빔포케에 버터콘·단호박치즈 수프, 샐러링
한 줄 요약
샐러링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번 출구에서 약 193m 거리에 있는 포케·샐러드·프로틴 덮밥 전문점이다. 점심으로 새우&관자 비빔 포케 샐러드 12,900원을 야채 베이스에 샐러링 비빔장으로 주문하고, 버터콘 스프와 단호박치즈 스프 각 4,900원을 곁들여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었다. 무거운 점심이 부담스러운 날 키오스크로 혼밥하기 편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6길 15 1층 (교대역 1번 출구에서 약 193m)
- 평일 영업 시작
- 오전 8시 15분
- 주차
- 식사 메뉴 주문 시 매장 앞 1시간 무료주차
- 새우&관자 비빔 포케 샐러드
- 12,900원
- 버터콘 스프
- 4,900원
- 단호박치즈 스프
- 4,900원
- 주문·포장
- 키오스크 주문 가능, 포장 가능
2026. 9. 21. 방문자 기준
요즘 점심을 너무 헤비하게 먹었더니 오후만 되면 그렇게 졸리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이날은 조금 가볍게 먹어보자 싶어서 교대역 샐러드 검색하다가 샐러링 교대직영점에 다녀왔어요.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픈 편이라 평소에는 잘 안 찾아 먹는데요. 샐러링 교대직영점은 포케부터 프로틴 덮밥, 샐러드, 수프까지 메뉴가 다양해서 생각보다 든든하게 한 끼 먹기 괜찮았어요.
📍 샐러링 교대직영점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6길 15 1층

샐러링 교대직영점 위치와 주차
샐러링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번 출구에서 약 193m라 걸어서 금방 도착해요. 평일에는 오전 8시 15분부터 영업해서 아침이나 점심으로 들르기도 괜찮고요.


매장 앞 주차공간은 식사 메뉴 주문 시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교대 쪽은 은근 주차가 신경 쓰이는데 차 가지고 방문할 때 꽤 반가운 부분!
🥗 교대역 점심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해요



처음에는 그냥 샐러드집인 줄 알았는데 메뉴판 보니까 선택지가 진짜 많더라고요.


비빔 포케부터 프로틴 덮밥, 파스타, 슬림팩 도시락, 샐러드, 수프까지 있어요.








포케 종류도 두부튀김, 소이미트, 닭가슴살, 새우&관자, 생연어, 스테이크 등 다양하고요. 밥을 먹고 싶은 날에는 프로틴 덮밥, 조금 가볍게 먹고 싶은 날에는 샐러드나 포케. 그날그날 배고픈 정도에 맞춰 고르면 될 듯해요.
그래서 교대역 점심으로도 괜찮고 식단 관리할 때 교대역 다이어트 메뉴 찾는 분들도 선택지가 꽤 많아 보였어요.
✔️ 주문내역
저는 이날 새우&관자 비빔 포케 샐러드 12,900원, 버터콘 스프 4,900원, 단호박치즈 스프 4,900원 이렇게 골랐어요. 포케는 베이스를 야채만으로 선택하고 드레싱은 샐러링 비빔장으로 주문!

포케마다 추천 드레싱도 따로 적혀 있어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을 때 보기 편했어요. 드레싱 종류 자체가 많아서 같은 포케라도 조합 바꿔 먹는 재미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 새우&관자 비빔 포케 샐러드
딱 받아보자마자 든 생각은 생각보다 토핑이 알차다! 새우랑 관자가 큼직하게 올라가 있고 채소도 꽤 넉넉했어요.
계란, 적채, 토마토, 지단 등 여러 가지 재료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 야채만 베이스로 선택했는데도 휑한 느낌이 없었고요.
특히 저는 관자를 좋아해서 새우+관자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채소만 우적우적 먹는 샐러드가 아니라 이것저것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스타일이에요.
여기에 샐러링 비빔장을 넣고 전체적으로 슥슥 비벼 먹었어요. 비빔장이 들어가니까 확실히 평범한 샐러드보다는 한 끼 식사 느낌이 강해져요. 샐러드는 먹고 싶은데 너무 심심한 맛은 싫은 날 있잖아요. 그럴 때 괜찮은 메뉴였어요.
🥣 수프까지 같이 먹으니 더 든든

저는 샐러드만 먹으면 왠지 식사가 덜 끝난 것 같은 느낌이 있거든요ㅋㅋ 그래서 수프도 같이 주문했어요. 버터콘 스프 4,900원, 단호박치즈 스프 4,900원.
메뉴판을 보니 이외에도 맑은두부계란탕, 베이컨 감자 스프, 캐롯 토마토 스프, 트러플 머쉬룸 스프 등 종류가 꽤 있었어요. 포케 하나로 살짝 부족할 것 같다면 수프 하나 곁들이는 것도 괜찮아요.
특히 따뜻한 수프랑 차가운 채소를 번갈아 먹으니까 저는 훨씬 한 끼 제대로 먹은 느낌이었어요. 너무 맛있게 완스프❤️
🌾 베이스 선택도 가능해요
매장에 보니 저칼로리 현미보리밥 안내도 있었어요. 올리브유를 넣어 혈당을 낮춘 저칼로리 현미보리밥이라고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저처럼 야채만 선택해도 되고 밥이 필요한 날에는 곡물 베이스를 더해서 먹을 수도 있으니 취향에 맞춰 고르면 될 것 같아요. 직장인 점심은 매일 먹는 거라 이런 식으로 조합을 바꿀 수 있는 게 은근 중요하잖아요.
👩🏻💻 교대역 혼밥으로도 편한 곳
주문을 키오스크로 할 수 있어서 혼자 들어가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메뉴 고르고 주문하고 식사하면 끝. 포장도 가능해서 바쁜 날에는 교대역 테이크아웃으로 이용하기도 편해 보여요.




회사 근처에서 혼자 밥 먹어야 하는 날이나 오후 일정 때문에 너무 무거운 메뉴는 부담스러운 날. 이럴 때 생각날 것 같은 곳이에요. 샐러드뿐 아니라 덮밥이나 파스타도 있어서 일행이랑 메뉴 취향이 조금 달라도 고르기 편하고요.
📝 한눈에 정리
- 교대역 1번 출구에서 약 193m
- 샐러드·포케·프로틴 덮밥·파스타·수프 등 메뉴 다양
- 키오스크 주문 가능
- 포장 가능
- 식사 메뉴 주문 시 매장 앞 1시간 무료주차
- 포케 베이스와 드레싱 선택 가능
- 혼자 간단하게 먹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
💬 한줄평
샐러드만 먹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무거운 점심은 부담스러운 날 찾기 괜찮았던 교대역 포케집!
개인적으로 새우랑 관자가 들어간 포케에 따뜻한 수프까지 같이 먹으니 꽤 든든했어요. 다음에는 프로틴 덮밥도 한번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교대에서 근무하시는 직장인이라면 점심 메뉴 고민될 때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