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중앙시장 홍게 포장, 두 마리 도시락과 볶음밥 예스수산
한 줄 요약
예스수산은 속초관광수산시장 1층에 있는 해산물 포장 매장이에요. 방문 당시 홍게 두 마리가 든 도시락은 25,000원이었고, 개당 2,000원인 볶음밥을 두 개 추가했어요. 홍게가 손질돼 있어 먹기 편했고, 게 내장으로 즉석에서 볶아준 밥은 비린내 없이 고소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관광수산시장 1층 124호
-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
- 10:30~20:30, 매주 화요일 휴무
- 홍게 도시락
- 방문 당시 홍게 2마리 구성 25,000원
- 볶음밥 추가
- 방문 당시 개당 2,000원, 선택한 홍게 내장으로 즉석 조리
- 대게·가리비 가격
- 시가에 따라 변동
- 이용 방식
- 포장·배달 가능
- 주차
- 속초관광수산시장 공용주차장 또는 중앙시장 지하주차장 이용 시 30분 주차권 제공
2026. 9. 2. 방문자 기준
속초중앙시장에서 해산물을 포장하려고 예스수산을 찾았어요. 손질된 홍게 도시락에 볶음밥 두 개를 추가했는데, 껍질을 벗기기 편해 집에서 나눠 먹기 수월했어요.

예스수산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관광수산시장 1층 124호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휴무예요. 포장과 배달이 가능하며, 속초관광수산시장 공용주차장이나 중앙시장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30분 주차권을 제공한다고 해요.

매장은 시장 중간에 있는 하나로마트 입구 바로 옆에 있었어요. 게를 포장하려는 사람들이 꽤 모여 있어 눈에 띄었어요.

수조에는 대게와 가리비도 있었어요. 신선해 보여 추가로 주문할까 고민했지만, 이미 다른 먹거리를 많이 사둬서 홍게만 골랐어요. 대게와 가리비 가격은 시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요.

홍게 도시락과 볶음밥 가격은 얼마였나요?
방문 당시 손질된 홍게 도시락에는 두 마리씩 들어 있었고, 가격은 모두 25,000원이었어요. 진열된 도시락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방식이었어요.

저는 그중 조금 더 커 보이는 홍게를 골랐어요. 볶음밥은 개당 2,000원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두 개를 주문했어요.

볶아둔 밥을 담아주는 줄 알았는데, 제가 고른 홍게의 내장으로 즉석에서 볶아주셨어요. 바로 만든 볶음밥을 받을 수 있어 좋았어요.

서울까지 가져간 포장은 어땠나요?
홍게와 볶음밥은 보온보냉가방에 꼼꼼하게 담아주셨어요. 저는 서울까지 들고 갔는데, 이동하는 동안 냄새가 새거나 물이 흐르지 않았고 보온도 유지됐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물치항에서 게다리 하나를 먼저 먹었어요. 다리에 살이 알차게 들어 있어 더 먹고 싶었어요. 볶음밥도 맛보고 싶었지만, 집에서 먹을 생각으로 숟가락을 받지 않아 이동 중에는 먹지 못했어요.

홍게 두 마리는 몇 명이 먹기 좋았나요?
볶음밥은 게딱지에 담아주셨어요. 처음에는 홍게라 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제 기준으로 홍게만 먹는다면 두 명이 충분히 먹을 만했어요. 저는 다른 음식도 함께 준비해서 세 명이 나눠 먹었고, 양이 알맞았어요.

홍게는 미리 손질돼 있어서 껍질을 벗기기 편했어요. 젓가락으로 힘들게 파내지 않아도 살을 먹을 수 있었고, 생각보다 살이 알차게 들어 있었어요. 특히 집게다리는 탱글탱글한 식감이 좋았어요.

홍게 내장 볶음밥은 어떤 맛이었나요?
볶음밥은 비린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간도 짜지 않아 제 입에 잘 맞았어요. 게 내장의 고소한 맛에 참기름 향과 김의 감칠맛이 더해졌어요. 두 개를 추가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볶음밥 위에 발라낸 게살을 올려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홍게의 짭조름한 맛이 고소한 볶음밥과 어울렸어요. 이번 포장에서는 손질된 홍게를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 점과 즉석에서 만든 볶음밥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관광수산시장 1층 124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