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초밥 한우 육사시미·성게마끼 토요일 오후 혼밥, 스시마이우
한 줄 요약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선릉역 근처의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토요일 오후 3시에 혼자 방문해 한우 육사시미 초밥을 두 접시, 오도로와 성게 알마키, 치즈대하구이 초밥까지 먹었고 접시는 2,100원부터 7,500원까지였다. 레일 초밥에 뚜껑을 덮어 두고 주문하면 즉석으로 만들어 줘서 애매한 시간 혼밥에 잘 맞는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선릉로93길 22 (역삼동, 선릉역 근처)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45)
- 접시 가격
- 색깔별 2,100원~7,500원
- 좌석
- 레일 따라 바테이블·1인석, 안쪽 일반 테이블 좌석
- 주차
- 가능
- 대표 메뉴
- 회전초밥, 점심특선 정식
- 이벤트
- 13주년 이벤트로 맥주·소주 2,500원 (16시 이후 저녁시간만)
- 포장
- 가능 (모듬 초밥, 인기쟁이 초밥, 롤세트 등)
2026. 8. 31. 방문자 기준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이에요. 접시는 색깔별로 2,100원에서 7,500원까지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합니다. 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혼자 방문했어요.

선릉역 근처에서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애매한 시간에 밥을 먹게 됐는데요. 뭘 먹을까 하다가 근처에서 혼밥 할 곳을 찾았어요. 최근에 또 식욕이 도져서 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또 많이는 싫어.. (어쩌라구) 그러다 회전초밥집이 있길래 들어갔어요.
- 📍 위치 : 서울 강남구 선릉로93길 22
-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45)
- 🚗 주차 : 가능
- ✔ 대표 메뉴 : 회전초밥, 점심특선 정식
선릉역 혼밥으로 딱이었던 선릉역 초밥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바테이블, 1인석이 부담없이 있는 회전초밥집입니다. 일반 좌석 테이블도 있어요!
저는 토요일 오후 3시쯤 갔고, 두 테이블 정도 있었습니다. 가게는 아늑하고 한적했어요. 조용해서 마치 고독한 미식가 찍는 기분 .. ㅎㅎ 제가 혼밥 달인이기는 한데 그래도 가끔 눈치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미 혼밥 중인 분도 계셔서 선릉역 혼밥 찾으시는 분들에게 괜찮을 듯.

레일 따라서 자리가 쭉 있고, 안쪽에 테이블 좌석이 따로 있는 구조입니당.
선릉 회전초밥, 레일도 돌고 주문도 되고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회전초밥이 레일에도 올라오지만 메뉴판도 따로 주셔서 직접 시킬 수 있어요. 심지어 우동 식사류도 있고 간식들도 있삼.

레일에 올라간 초밥들은 초밥 회가 마를까봐 위에 뚜껑을 올려 두셨더라구요. (편안) 회전초밥집 가면 이거 신경 쓰이잖아요.

레일에 오래 돌던 거 집으면 회가 말라서 맛업고.. 그런데 선릉 회전초밥 스시마이우는 그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었슴다.

요리사분이 한 분 계시는데 토치로 이것저것 만드시는 게 다 보이는 구조였어요.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주문하면 바로바로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구요. 갓 만든 건 레일에 빠르게 올려 주심.
역삼동 초밥 접시별 가격 정리

저렴하게 2100원부터 시작하는 스시마이우 선릉역점! 접시는 회전초밥 말고도 롤, 에피타이저, 디저트들도 있어요. 사이드도 있습니다. 점심특선 정식도 있으니 역삼동 초밥집 점심특선 찾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포장도 가능한데, 모듬 초밥이나 인기쟁이 초밥, 롤세트 등 베스트 메뉴들을 따로 구성해 두셔서 픽하기 편해 보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계속 배달 주문이 들어왔음)

그리고 지금 13주년 이벤트로 맥주랑 소주가 2500원이에요. 단 저녁시간, 4시 이후부터! 딱 퇴근하고 혼밥 반주 가면 죽이겠는디..
같은 초밥 두 번 먹기 (한우 육사시미 초밥 강추)

저는 회전초밥집에서는 최대한 다양한 초밥을 먹는 걸 좋아하는데 한우 육사시미 초밥을 두 접시나 먹었어요.

살짝 간이 되어 있는데 쫄깃한 식감이 맛있더라구요.



가장 비싼 접시는 바로 오도로. 두께가 남다른 초밥이었어요. 혼자 도마 같은 거에 올라간 초밥. 씹는 식감이 있었습니다.

성게 알마키 초밥. 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고 시켰는데요 성게알 마끼!! 더라구요. ㅋㅋㅋ

마끼 위에 성게를 바로 올려 주시는데, 김 향이랑 성게 특유의 향이 같이 올라오는 게 좋았어요. >< 이거 못 드시는 분들 많지만.. 저는 성게를 좋아하기 때문에 만족.

연어초밥은 적당히 기름기가 잘 도는 느낌이었어요.
밥 자체 양들이 적어 보이는데 그만큼 생선회를 적당히 썰어 주셔서 밸런스가 잘 맞아요.


치즈대하구이 초밥이랑 치즈연어구이롤은 토치로 구워서 나올 때 먹으면 따뜻한 상태로 드실 수 있습니다.

치즈가 잔뜩 올라가서 고소하고, 초밥인데도 따뜻하니까 더 든든한 느낌? 가끔 구워진 것만 먹을 수 있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이건 드실 수 있을 듯.
✅ 총평




선릉역 초밥 혼자 드시고 싶으신 분, 애매한 시간에 조용히 혼밥 하거나 식사하고 싶으신 분, 가볍게 초밥 먹고 싶으신 분이라면 잘 어울리는 곳 같아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