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2번 출구 카페 대형 로스팅 머신과 드립백,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한 줄 요약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의 로컬 로스터리 겸 핸드드립 전문 카페입니다. 파나마·에티오피아·콜롬비아 원두를 펌프로 직접 시향해 고른 뒤 콜롬비아 게이샤 아이스 12,000원과 과테말라 워시드 아이스 8,000원을 번갈아 마시고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을 곁들였습니다. 대형 로스팅 머신과 드립백 판매대까지 구경거리가 많은, 커피 자체에 집중하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 20 1층, 합정역 2번 출구 근처
- 콜롬비아 핀카 쿼브라디타스 게이샤 워시드 피치 펀치 아이스
- 12,000원
- 과테말라 엔트레 볼카네스 2026 워시드 아이스
- 8,000원
- 클래식 티라미수
- 8,500원
- 좌석
- 4인석·커플석·1인 좌석, 매장 외부 좌석도 있음
- 운영
- 매일 운영(원문 기준)
- 기타
- 원두 펌프 시향 가능, 드립백 판매, 레몬수 제공
2026. 9. 15. 방문자 기준
합정역 2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에 다녀왔습니다. 로컬 로스터리 카페이자 핸드드립 전문점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원두와 브루잉 커피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원두 종류가 다양해 취향에 따라 커피를 고를 수 있고 직접 원두의 향을 맡아본 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곳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겨본 이야기를 남겨보겠습니다.
합정역 2번 출구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어떤 카페인가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합정역 2번 출구와 가까운 로스터리 겸 브루잉 카페입니다. 로스터리와 브루잉 카페답게 매장 한쪽에는 다양한 원두와 드립백이 있었습니다.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매장 정보
매일 운영하고 있어 커피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고 느꼈어요.


매장 외부에도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을 때는 바깥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즐겨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매장 내부는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4인석과 커플석, 1인 좌석 등 좌석 형태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방문해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기에도 좋고, 친구나 일행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매장 안 대형 로스팅 머신과 원두 시향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매장 한쪽에는 대형 로스팅 머신도 있었습니다. 크기가 커서 눈에 띄더라고요.


파나마와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등 여러 나라의 원두가 있어 커피를 고르는 과정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원두 종류가 다양해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원두의 향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직접 펌프를 눌러 시향해 볼 수 있었습니다.

드립백도 판매
매장에서 드립백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에 드는 원두가 있다면 드립백으로 구매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티라미수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콜롬비아 핀카 쿼브라디타스 게이샤 워시드 피치 펀치 아이스 12,000원
- 과테말라 엔트레 볼카네스 2026 워시드 아이스 8,000원
- 클래식 티라미수 8,500원


매장 한쪽에는 레몬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상큼해서 입가심으로 좋았어요.

클래식 티라미슈와 커피가 나왔습니다.


커피와 함께 원두에 대한 설명이 적힌 안내문도 있어 어떤 원두를 사용했는지 확인하면서 마실 수 있었습니다.
스페셜티 브루잉 커피

아이스 커피에 통얼음이 들어가 있어 비주얼이 깔끔하면서 예쁘더라고요. 원두에 따라 느껴지는 맛과 특징이 달라 두 가지 커피를 번갈아 마시면서 차이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클래식 티라미수



함께 주문한 클래식 티라미수도 커피와 잘 어울렸습니다. 초코 맛이 진한 편이었고,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라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합정 카페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의 내부 모습과 주문한 메뉴를 영상으로도 담아봤습니다.


센트럴사이트 합정점 방문 정리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다양한 원두를 시향해보고 취향에 맞는 커피를 골라볼 수 있는 합정 카페였습니다. 매장 안에 대형 로스팅 머신이 마련되어 있어 로스터리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파나마와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등 다양한 원두와 드립백이 준비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 있었습니다. 취향에 맞는 커피를 선택한 후 원두에 대한 설명을 함께 확인하면서 마실 수 있어 커피의 향과 맛에 더 집중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합정역 2번 출구와 가까워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 합정역 근처에서 커피를 마실 곳을 찾고 있다면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