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호프 레몬 뿌린 갑오징어구이와 생맥주, 을삼호프 을지로본점
한 줄 요약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은 서울 중구 수표로, 을지로3가역 근처에 있는 노포 분위기의 호프·가맥집입니다. 작성자는 친구들과 을삼호프 생맥주를 마시며 레몬을 뿌려 먹는 갑오징어구이(19,000원)를 주문했고, 지금까지 먹어본 갑오징어구이 중 최고였다고 평했습니다. 을지로에서 생맥주와 독특한 안주를 찾는다면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의 갑오징어구이가 다시 찾고 싶은 이유가 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9일 기준)
- 주소
- 서울 중구 수표로 50 1층 (을지로3가역 인근)
- 영업시간
- 매일 17:00 - 다음 날 01:00
- [카스] 술술 맥주
- 4,900원
- [레드락] 술술 맥주
- 5,900원
- 을삼 호프(시그니처 맥주)
- 5,900원
- 소세지
- 8,500원
- 황태
- 9,500원
- 노가리 / 한치
- 각 9,000원
- [Since 1962] 을삼골뱅이
- 17,000원
- 갑오징어구이 / 갑오징어튀김
- 각 19,000원
2026. 10. 8. 방문자 기준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은 어디에 있고 언제 여나요?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은 서울 중구 수표로 50 1층, 을지로3가역 근처에 있는 호프·가맥집이에요. 영업시간은 매일 17:00부터 다음 날 01:00까지라 퇴근 후 한잔하러 가기 좋아요.
을삼호프 을지로본점 메뉴와 가격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의 생맥주는 카스 술술 맥주 4,900원, 레드락 술술 맥주와 시그니처 을삼 호프가 5,900원이에요. 안주는 소세지 8,500원부터 갑오징어구이·갑오징어튀김 19,000원까지 가맥집 스타일로 구성돼 있어요.
- [카스] 술술 맥주 4,900원 — 거친 폼은 걷어내고 촘촘한 폼만 올려 부드럽고 깔끔한 목넘김이라고 해요
- [레드락] 술술 맥주 5,900원 — 같은 방식으로 촘촘한 폼만 올린 스타일
- 을삼 호프 5,900원 — 직접 블렌딩한 시그니처 맥주로 보리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이라고 해요
- 소세지 8,500원 — 탱글한 소세지를 노릇하게 구운 가맥집 기본 안주
- 황태 9,500원 — 담백하게 구운 황태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
- 노가리 9,000원 — 담백하게 구워 씹을수록 깊은 맛이 나는 클래식 가맥 안주
- 한치 9,000원 — 쫄깃하고 담백한 피데기를 가볍게 구운 마른안주
- [Since 1962] 을삼골뱅이 17,000원 — 탱글한 골뱅이에 새콤매콤한 양념
- 갑오징어구이 19,000원 — 쫄깃한 갑오징어를 노릇하게 구운 가맥집 대표 안주
- 갑오징어튀김 19,000원 — 쫄깃한 갑오징어를 바삭하게 튀긴 고소한 안주

을삼호프 을지로본점 분위기는 어때요?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은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곳인데도 완전 노포 분위기가 나는 힙지로 호프예요. 오늘은 힙한 힙지로를 갔다 왔어요. 친구들하고 즐겁게 한 잔을 했는데 정말 오픈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너무너무 좋아요. 안주가 독특하고 맛있는 것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갑오징어구이는 예술이네요ㅎ 맥주랑 너무 잘 어울려요.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힙 힙/




을삼호프에서 주문한 메뉴: 갑오징어구이와 생맥주
이날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에서는 갑오징어구이(19,000원)에 시그니처 을삼 호프(5,900원)와 카스 술술 맥주(4,900원)를 주문했어요.




을삼호프 생맥주 맛과 잔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은 생맥주도 너무 맛있고 컵도 달랐습니다. 마실 때마다 컵의 촉감이 너무 좋아서 먹을 때마다 기분 좋아졌어요ㅎ


레몬 뿌려 먹는 을삼호프 갑오징어구이
을삼호프 을지로본점 갑오징어구이는 레몬을 뿌려서 먹는데, 이 안주가 대박이에요. 다른 곳에서는 쉽게 없는데 여기서는 레몬 뿌려서 먹는데 환상이었어요ㅎ 이거 먹으러 다음에 또 가려구요ㅎ 분위기도 좋지만 안주가 정말 예술이고 여기에서만 먹을 수 있어요ㅎ 제가 먹어본 갑오징어구이 중에 최고였습니다ㅎ

친구랑 먹으면서 너무 맛있다고 완전 극찬 ㅎ

을삼호프 을지로본점, 다시 갈 만한가요?
을삼호프 을지로본점은 갑오징어구이 하나만으로도 다시 갈 이유가 되는 곳이에요. 맛있다는 말보다 별미라는 말이 더 맞을 것 같아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곳인데 이제 곧 웨이팅할 거 같아요. 너무 분위기도 좋고 진짜 친절하셔서 또 가고 싶어요ㅎ 오픈한 곳이라 더 깨끗하고 분위기도 깔끔해요ㅎ



정말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힙 힙,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편하게 즐겁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 꼭 가 보세요. 완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