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댕리단길 애견동반 카페 허니솔트라떼와 누네띠네스콘, 새참커피
한 줄 요약
새참커피는 안양 댕리단길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견동반 카페다. 예방접종확인서를 보여주면 강아지 동반 입장이 가능하고,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11,500원과 허니 솔트 라떼 7,000원에 누네띠네스콘, 황치즈 스모어 르뱅쿠키까지 주문해 남김없이 먹었다. 강아지와 함께 브런치와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새참커피가 잘 맞는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 11,500원
- 허니 솔트 라떼
- 7,000원
- 함께 주문한 디저트
- 누네띠네스콘, 황치즈 스모어 르뱅쿠키
- 강아지 동반
- 예방접종확인서 제시 시 동반 입장 가능, 가방·개모차 필수 아님
- 세트 주문
- 세트로 주문하면 할인
- 화장실
- 카페 내부에 있음
- 위치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29번길 28 1층
2026. 8. 10. 방문자 기준
안양 댕리단길 카페 새참커피에 간 이유
주말에 안양일번가 쪽에서 맛있는 브런치도 먹고 카페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어서 댕리단길에 있는 새참커피에 다녀왔다.

안양 댕리단길 카페를 찾아보다가 강아지 동반이 된다고 하여 발견한 곳인데 샌드위치부터 커피, 디저트까지 전체적으로 메뉴 구성이 좋아서 브런치 먹으러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새참커피는 안양 댕리단길 쪽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함께 즐기기 좋은 카페였다.
새참커피 강아지 동반 조건은?
강아지는 예방접종확인서를 보여주면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가방이나 개모차 안에만 있어야 한다는 규칙도 없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곳 ㅎㅎ 강아지 보호자님들께 강추하는 곳이다! 펫티켓은 기본이겠죵🤭


매장에서는 커피만 마시는 손님들도 있었지만 샌드위치나 디저트를 같이 즐기는 것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다. 특히 이날은 배가 고파서 커피만 마시기보다는 샌드위치를 하나 주문하고 디저트까지 골라보기로 했다.
새참커피 안양점 메뉴와 주문 내역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11,500원, 허니 솔트 라떼 7,000원, 그리고 디저트로 누네띠네스콘과 황치즈 스모어 르뱅쿠키까지 함께 주문했다.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맛은?
새참커피의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 11,500원은 검은색 먹물 빵에 매콤한 양념이 된 닭다리살과 채소가 듬뿍 들어있었다.

닭다리살이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데다가 양상추 같은 신선한 채소가 같이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았다. 무엇보다 치폴레 마요가 들어가 있어서 살짝 매콤하면서도 고소하고 감칠맛이 있었다. 샌드위치 하나만 먹어도 생각보다 든든한 메뉴라 브런치로 먹기 좋았다.

먹어보니 재료들이 잘 어울려서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다. 안양 카페 맛집을 찾으면서 간단하게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샌드위치 메뉴도 괜찮을 것 같다. 세트로 시키면 할인이 되니까 꼭 세트로 주문해서 드세요!

대표 메뉴 허니 솔트 라떼
커피는 새참커피 대표 메뉴라는 허니 솔트 라떼 7,000원을 주문했다. 천연꿀과 핑크 솔트를 조합한 시그니처 커피인데 이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달달한 꿀의 맛이 있으면서 크림에서 짭짤한 느낌이 살짝 나서 그냥 단 라떼와는 다른 맛이었다.

샌드위치가 매콤한 편이라 중간중간 라떼를 마셔주니까 입안의 매운맛도 잡아주고 전체적인 조합도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날 먹은 메뉴 중 커피까지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방문해도 허니 솔트 라떼를 다시 주문할 것 같다.

누네띠네스콘과 황치즈 스모어 르뱅쿠키
샌드위치와 커피만 먹으려고 했는데 진열되어 있는 디저트를 보니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다. 결국 누네띠네스콘과 황치즈 스모어 르뱅쿠키까지 같이 주문했다. 사실 샌드위치부터 라떼, 스콘과 쿠키까지 주문해서 조금 많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과적으로는 하나같이 맛있어서 남김없이 잘 먹었다.

참고로 새참커피는 카페 안에 화장실이 있는데 깔끔하고 손 씻는 곳도 잘 되어 있어서 화장실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정말 추천하는 카페다!! (대빵 인형 달린 열쇠 들고 가야하는 외부 화장실은 불편하잖아요?ㅎㅎ)
안양역 근처에서 브런치 찾는다면
안양역 맛집 브런치 카페를 찾는 분들이나 안양 댕리단길에서 간단하게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새참커피도 괜찮을 것 같다. 커피만 마시는 카페보다는 샌드위치와 디저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면 더 잘 맞을 듯하다.
안양 댕리단길 카페 중에서 브런치와 디저트를 같이 먹고 싶어 찾아간 새참커피. 메뉴가 전부 맛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카페 방문이었다. 다음에 안양역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이번에는 다른 디저트도 하나씩 골라 먹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