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반월당역 브런치 카페 셀프바 커트러리와 토마토수프, 덴토
한 줄 요약
덴토는 대구 중구 봉산동에 새로 생긴 반월당역 근처 브런치 카페입니다. 혼자 방문해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 12,000원, 토마토 수프 4,000원, 드립 커피 4,000원을 주문했고, 커트러리는 매장 중앙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는 코스처럼 왼쪽부터 먹으면 되고, 토마토 수프를 함께 곁들이면 가장 맛있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중구 봉산문화2길 42-5 1층 (반월당역 9번 출구 도보 7분)
- 영업시간
- 10:00 - 20:00, 라스트 오더 19:0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불가
-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
- 12,000원
- 토마토 수프
- 4,000원
- 드립 커피
- 4,000원
- 서비스
- 리뷰 이벤트 참여 시 오픈 토스트 1개
2026. 9. 23. 방문자 기준
덴토는 어디에 있나요? 반월당역 도보 7분 봉산동 신상 브런치 카페
덴토는 대구 중구 봉산문화2길에 새로 생긴 브런치 카페로, 반월당역 9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예요. 영업은 10:00부터 20:00까지, 라스트 오더는 19:00, 월요일은 정기휴무고 주차는 안 됩니다.
봉산동에 이번에 새로 생긴! 반월당역 신상 브런치 카페 '덴토 Dento'에 다녀왔어요 😌 최근 덴토를 알게 되고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시간이 나서 바로 다녀왔지 뭐예요

외관부터 깔끔한 벽돌 건물에 자연광이 딱 내리쬐고 있어서 따뜻하고 여유로운 느낌 •• ☀️ 매장 앞 입간판도 넘 귀여워요!

통창으로 되어있어서 매장 안에서 바깥을 보는 뷰도 이쁘구요.. 히히 매장이 이뻐서 브런치 먹으러 가기 더 좋아요. 요즘 봉산동이 다시 핫한 거 아시죠. 덴토는 특히 샌드위치가 메인! 🥪
덴토 메뉴와 가격은? 평균 1만원대 샌드위치·토스트·수프
덴토 메뉴는 샌드위치, 토스트, 수프 등으로 구성돼 있고 가격은 평균 만원 정도예요. 혼자 간 날이라 많이 시키지는 못했습니다.


메뉴는 샌드위치, 토스트, 수프 등 🥣 저는 오늘 혼자 방문해서 많이 못 시켰는데.. 다 맛있어 보여요.. 그리고 가격대가 평균적으로 만원 정도라 가격적으로도 너무 착해요
주문한 메뉴
-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 · 12,000원
- 토마토 수프 · 4,000원
- 드립 커피 · 4,000원
- 리뷰 이벤트 참여해서 오픈 토스트 1개 서비스





덴토 매장 분위기와 셀프바 이용법
덴토 매장 중앙에는 셀프바가 있어서 물, 냅킨, 물티슈, 앞접시, 위생장갑을 직접 가져오면 돼요. 수저·나이프·포크 같은 커트러리도 따로 주지 않으니 무조건 셀프바에서 챙겨야 합니다.
그리고 매장이 이뻐요 😌 테이블이랑 의자들이 빈티지한 맛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고 공간을 매장이랑 어울리는 분위기로 정말 잘 꾸며두신 것 같아요! 조명도 식물들도 귀여웁당 ㅎㅎㅎ

매장 중앙에는 셀프 바가 있어서 물, 냅킨, 물티슈, 앞접시, 위생장갑 등 필요한 건 직접 가져오면 돼요 @!



수저, 나이프, 포크 등 커트러리들은 따로 준비해 주지 않으셔서 무조건 셀프바가서 가져와야 해요!


맛있게 준비해 주세요 사장님! 그리고 주문 후에 직원분께서 진행 중인 ✔️ 리뷰 이벤트를 먼저 알려주셔서 바로 참여해버렸습니다 ㅎㅎㅎㅎ
트러플 리코타 오픈 샌드위치 한 조각 못 참지~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 먹는 순서가 있어요
덴토의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12,000원)는 각기 다른 토핑이 올라간 한입 바게트 샌드위치예요. 직원분이 좌측부터 우측 순서로 먹으면 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 판콘 토마테
- 아보카도 연어
- 로메스코 구운 야채
- 새우 레뮬라드
- 트러플 리코타

코스터 넘 귀여운거 아니냐공..

토마토 수프
생각한 것보다는 사이즈가 앙증맞은 토마토 슾. 제가 토마토 수프 진짜 조아하거등요..🍅 주문하길 잘 했어요. 특히 바게트랑 너무 잘 어울리고, 토마토의 산미와 부드러움 식감에.. 싹싹 비워먹었음. 곁들여 먹기 좋아서 토마토스프는 꼭 주문해 보세요!!!!!
오픈 샌드위치 다섯 가지 맛
오픈 샌드위치는 간단히 맛 소개를 하자면!

✔️ 판콘 토마테 — 올리브유 향이 강하게 느껴졌고, 상큼한 토마토가 토핑이라 스타트로 가볍게 먹기 딱 좋은 맛!

✔️ 아보카도 연어 — 훈제 연어가 중심을 딱 잡아줘요.. 아보카도는 부드럽고, 연어의 단짝 친구 케이퍼도 들어있는데 새콤한 맛이 추가돼서 맛의 중심을 딱 잡아줌!

✔️ 로메스코 구운 야채 — 가지랑 브로콜리를 구워서 태운 파프리카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 위에 얹어줘요. 개인적으로 로메스코 소스를 좋아해서 그런가 쓱쓱 비벼 먹고 싶었고, 익힌 야채들은 풍미가 좋아서 너무 잘 어울렸음!
✔️ 새우 레뮬라드 —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한 레뮬라드 소스에 탱글한 새우 식감, 그리고 아삭한 샐러리 식감이 더해짐! 개인적으로 샐러드를 좋아해서, 전체적인 조합이 깔끔하고 맛났음

✔️ 트러플 리코타 — 말 그대로 트러플향이 진짜 찐한데요! 맛은 또 달달한 맛이 베이스로 있어서, 계속 먹으면 조금은 물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토마토스프랑 같이 먹으면 가장 맛있는 오픈샌드위치라고 생각함!

혼자 먹기 좋은 양일까요?
덴토의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는 혼자 다 먹으니 은근 포만감이 컸어요. 코스처럼 가볍게 즐기기 좋고 다양한 맛을 볼 수 있어서 시그니처 메뉴 하나는 꼭 주문하기로!
여유로운 분위기의 신상 브런치 카페, 봉산동 '덴토' 추천드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