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종로 브런치 데이트 페퍼로니 피자와 바지락 브로스 파스타,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
한 줄 요약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 골목 입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로, 도원동 본점의 2호점입니다. 데이트 삼아 방문해 페퍼로니 피자와 스파이시 바지락 브로스 파스타, 배라민 에이드와 카페라떼를 주문했고 음식은 10분쯤 뒤에 나왔습니다. 피자보다 통마늘이 들어간 바지락 파스타가 더 인상적이었고, 좌석이 8~9개뿐이라 점심 이후 애매한 시간에 가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중구 종로 57 1층, 종로 골목 입구
- 주변
- 경상감영공원 근처
- 주차
- 경상감영공원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주변에 차가 많아 동성로 근처 주차장 추천
- 좌석
- 총 8~9개
- 주문
- 입구 키오스크, 어려우면 카운터 직원에게 주문 가능
- 조건
- 1인 1음료 주문, 브런치 포장 불가
- 주문한 메뉴
- 페퍼로니 피자, 스파이시 바지락 브로스 파스타, 배라민 에이드, 카페라떼
- 음식 대기
- 주문 후 약 10분
- 지점
- 2호점(본점은 도원동)
2026. 9. 16. 방문자 기준
저희 동네에는 아주 맛있는 브런치가게가 있는데요, 이번에 종로에 새롭게 오픈하셔서 방문했답니다.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 소개해드릴게요 🤍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 위치와 주차
- ☑️ 종로 골목 입구에 위치해있어요
- ☑️ 경상감영공원 근처에 위치해있어요
- 🅿️ 경상감영공원 근처에 공영 주차장도 있어요
- 🚨 주변에 차가 많으니 동성로 근처 다른 주차장이나 주차가 가능한 곳에 주차한 뒤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도원동 본점의 2호점, 종로에 새로 생긴 브런치 카페

오터래빗하우스 종로점은 2호점이에요. 본점은 도원동에 위치해있답니다. 아무래도 도원동은 근처 주거하는 경우 아니면 방문하기가 어려운데 종로에 새로 오픈하셔서 엄청 반갑더라구요 🥹
도원점을 방문하고 수없이 재방문 했던 매장인데 종로에 생겼다고해서 데이트 장소로 방문했답니다 🩷


외관은 유럽 브런치가게에 방문한듯 앤틱하고 고즈넉했어요. 종로라는 단어랑 너무 잘어울리지 않나요 ✨ 여름시즌이라 입구에는 체리 빙수 입간판이 있어요 🍒 너무 먹음직스러워보이는 빙수.
내부 좌석은 8~9개, 언제 가면 좋을까


- ☑️ 총 8-9개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 🕖 저희는 점심 이후에 방문해서 좌석이 많이 있었어요
브런치 메뉴들이 다양해서 점심식사나 저녁시간 전 애매한 시간에 방문하기 좋았어요.
☑️ 이런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예쁘고 감성있는 분위기에서 브런치를 즐기고싶은 분
- 가볍게 한끼 드시고싶으신 분
- 커피와 함께 여유를 즐기고 싶으신 분
- 식사시간이 지나 애매하신 분
메뉴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1인 1음료
주문은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하시면 됩니다! ☑️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우신 분들은 카운터 앞 직원분에게도 주문이 가능하답니다.
처음에 방문할때 메뉴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걸 먹어야하는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 메뉴판에 메뉴와 관련된 사진들이 자세히 첨부되어있어서 고민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커피와 티, 그리고 와인도 준비되어있었답니다 ☕️
- ☑️ 브런치는 따로 포장은 불가합니다
- ☑️ 1인 1음료 주문해야해요
배라민 에이드와 카페라떼 먼저

저희는 배라민에이드 + 카페라떼 를 주문했어요. 페퍼로니 피자와 오일파스타 도 함께 주문했답니다 🍕 배라민 에이드는 배+라임+민트 가 어우러진 에이드에요 🍋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브런치 메뉴들과 잘어울릴 것 같았어요.

☑️ 음식은 주문한지 10분 정도 후에 나왔어요. 카페 내부만큼이나 예쁘게 나왔던 음식들, 음료 마시고 수다를 떨고있으니 금방 나오더라구요 ✨ 그릇마저 분위기 장난 아니였던 오터래빗하우스.
페퍼로니 피자

페퍼로니 피자 🍕 페퍼로니가 가득 올라간 피자에요. 따끈하고 얇은 도우라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고 딱 맛있고 적당히 먹기 좋았답니다 ❤️
스파이시 바지락 브로스 파스타


스파이시 바지락 브로스 파스타 🐚 매콤하고 고소한 맛의 바지락파스타에요. 저희는 피자보다 이 파스타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 바지락도 꽤 많이 들어있고 통마늘이 그대로 들어가있어서 입맛에 찰떡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