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정류장 아이랑 점심 계란 12개 셀프구이와 중자 탕수육, 카페동이 대명역점
한 줄 요약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복개로 골목에 있는 한식 밥집으로, 이름은 카페지만 커피 없이 한식만 냅니다. 아이 둘과 점심으로 방문해 서비스바에서 계란후라이 12개를 직접 구웠고, 탕수육 중자와 직화구이 한상, 카레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공기밥 무한 리필에 계란도 눈치 없이 구울 수 있어 아이 동반 점심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남구 대명복개로4길 122 1층 (대로변이 아닌 안쪽 골목)
- 업종
- 한식 전문 (카페 이름이지만 커피는 판매하지 않음)
- 공기밥
- 공기밥 메뉴가 없고 무한 리필
- 서비스바
- 계란후라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음 (계란 4개 크기 후라이팬)
- 주문 메뉴
- 탕수육 중자, 직화구이 한상, 카레라이스
- 직화구이
- 종류 두 가지, 양배추·팽이버섯 사이드 포함
- 카레라이스
- 일본식 카레에 가까운 맛, 미역국 함께 제공
2026. 9. 6. 방문자 기준

오늘의 포스팅은 벌써 여러번 방문했지만 올때마다 대만족 중인 서부정류장 맛집, 점심으로 가기 너무나도 좋은 곳! 카페동이 대명역 점입니다.

가치 있는 한 끼로 행복을 나눈다
사명이 정말 남다른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장사하면 누구든지 성공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곳! 서부정류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카페동이 입니다. 대로변이 아니라서, 안쪽이라서 찾는데 조금은 어려울수 있지만 충분히 인상적인 식당을 만나실수 있으실거에요~

카페동이 대명역점, 이름은 카페인데 한식 밥집
카페라고 해서 커피를 팔지는 않습니다. 하하하! 네! 맞습니다. 그냥 밥집입니다! 그것도 한식 전문!


계란후라이 셀프 구이, 아이랑 가면 왜 좋은가
카페동이 대명역점의 장점은 서비스바에서 계란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요즘 여러군데에서 시도하고 있지만 여기만큼 편하게 계란을 구울수 있는 곳은 잘 없다고 봅니다! 보이시죠? 저희가 가서 계란 한판의 절반을 구워먹었습니다! 진짜 대박이죠? 그러나 눈치 1도 보지 않았고 주지도 않았고! 편안하게 아주! 하하! 왜냐면 저희집 2호가 아주 계란 후라이 홀리커입니다. 아주 계란없으면 밥을 못먹을 정도에요~ ㅋㅋㅋ

계란 4개를 한번에 굽기에 좋은 사이즈의 후라이팬! 이렇게 총 3번을 구우니 계란 12개를 클리어! ㅋㅋㅋ 서비스바는 진정 사랑입니다!

공기밥 무한 리필, 그래서 공기밥 메뉴가 없다
거기에다가 공기밥도 언제든 무한 리필이 가능합니다. 서부정류장 점심 맛집 카페 동이 대명역점은 공기밥 메뉴가 없습니다. 왜냐면 공기밥 자체가 무한 리필이에요~ 얼마나 좋습니다. 이런 혜자스런 정책! 근데.. 이렇게 팔아서 남는게 있으려나.. 싶은 걱정은 들기는 하네요~ 에효..

계란 초토화 시키는 저희집 2호의 모습입니다. ㅋㅋㅋ 밥 나오기 전에 배부르긋어..


탕수육은 미니 대신 중자로, 가위 커팅에 찍먹·부먹 반반
카페동이에서 꼭 시켜야하는 메뉴! 바로 탕수육입니다. 사이즈를 레벨 업! 미니 탕수육 아닙니다. 아이들의 원성에 사이즈 중자로 주문!

가위로 커팅해주고 찍먹과 부먹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세팅해 둡니다! 탕수육 소스가 진짜 제대로 잘만들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주 환상적!

직화구이 한상과 카레라이스로 나눠 주문
저는 직화구이 한상을 주문했구요~ 아이들은 카레라이스로 주문 완료!


불향을 제대로 입힌 한끼는 그야말로 정갈한 한끼 식사에 아주 적합한 맛이었어요~

밥이 나와도 아이들의 탕수육 사랑은 진짜 뜨겁더라구요~ 양이 좀 많을 까봐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 할필요가 없더라구요~ 워낙 맛있는 탕수육이니깐 아이들이 진짜 좋아해요~
직화구이 종류가 두개인데 입맛대로 시켜서 골라서 먹기! 양배추와 팽이 버섯이 역시 맛을 더해줍니다. 그냥 고기만 먹으면 심심하니 사이드도 같이 먹어줘요~


역시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고 만족감을 안겨주는 서부정류장 점심 맛집 카페동이입니다. 지금 대구 지역에 상당히 체인점이 많이 늘고 있더라구요~ 역시나 사람들 입맛은 다 같은듯 합니다. 가성비 좋은 음식을 제공하니 인기가 많아질수 밖에요..

아이가 좋아한 카레라이스와 미역국
카페동이 카레라이스는 그냥 일반 카레보다는 일본식 카레에 더 가깝습니다. 카레를 원래 좋아하는 2호, 그래서 더 잘먹더라구요~

거기다가 미역국도 같이 나오니 저희집 2호를 위한 안성맞춤 식단입니다. 하하하!

원래 누가 떠먹여줘야 먹는 녀석인데 본인이 알아서 잘 먹어요~ 왜냐면 자기가 좋아하는 메뉴니깐요~ 보통 애들 카레 싫어하는 애들 잘 없으니 가족들끼리 식사하러 가기도 좋고, 완전 카페 같은 분위기라 연인들끼리 식사하러 가도 좋을 듯해요~

카페 동이의 사훈이 더욱더 빛나도록 앞으로도 더 대박나는 곳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서부정류장 점심 맛집 카페동이 재방문 포스팅을 마무리 짓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