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야동 중국집 2인 미니탕수육세트 해물짬뽕·우삼겹짬뽕, 수라반점 가야점
한 줄 요약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5번 출구에서 도보 700m 거리의 중식당이다. 2인 미니탕수육세트(33,000원)로 우삼겹 짬뽕과 해물짬뽕, 미니탕수육을 함께 맛봤는데 주문 즉시 조리해 불향이 살아 있었다. 셀프바와 무료 공깃밥, 옆 태양주차장 1시간 지원까지 더해져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남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0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엄광로 143 (지번: 가야동 478)
- 위치
- 동의대역 5번 출구에서 도보 700m
- 주차
- 태양주차장, 15,000원 이상 결제 시 1시간 지원
- 2인 미니탕수육세트
- 33,000원 (우삼겹 짬뽕+해물짬뽕+미니탕수육)
- 음료수
- 2,000원
- 결제 합계(2인)
- 35,000원
- 셀프바
- 단무지·양파·김치, 공깃밥 무료
2026. 9. 19. 방문자 기준
수라반점 가야점 위치와 영업시간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 부산진구 엄광로 143에 있는 중식당으로, 영업시간은 11:00-21:00,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다. 중식 생각나서 찾아간 곳이 수라반점 가야점이었다.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7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으로도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음.

가야동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는 얘기를 듣고 기대가 확 올라갔다.


주차는 어디에? 태양주차장 1시간 지원
수라반점 가야점은 매장 바로 옆 태양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차 가지고 가기도 편했다. 15,000원 이상 결제하면 1시간 주차를 지원해 준다고 해서 계산할 때 직원분께 꼭 말씀드렸음.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매장 내부 분위기와 대기
문을 열고 들어서니 깔끔하게 정돈된 내부가 반겨줬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이미 대기하는 손님들이 있어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모든 메뉴를 주문 즉시 조리해서 신선도와 강한 불향을 살린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음.



셀프바와 무료 공깃밥
수라반점 가야점 셀프바에는 단무지, 양파, 김치가 준비되어 있어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었다. 테이블 옆에는 고춧가루, 식초, 간장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서 취향껏 곁들이기 좋았음.

특히 공깃밥이 무료로 제공돼서 짬뽕 국물이나 소스에 비벼 먹기 딱 좋았다.



2인 미니탕수육세트 33,000원 구성
이날 주문한 건 수라반점 가야점 2인 미니탕수육세트 33,000원으로, 우삼겹 짬뽕과 해물짬뽕, 미니탕수육이 함께 나온다. 음료수 2,000원을 더해 2인 합계 35,000원이었다.
미니탕수육
먼저 탕수육이 나왔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져서 식감이 좋았음.

주문 즉시 튀겨낸 덕분인지 눅눅하지 않고 바삭함이 오래 유지됐다. 소스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부먹이든 찍먹이든 취향껏 즐기기 좋았음.

해물짬뽕
이어서 해물짬뽕도 나왔다. 불맛이 확실하게 살아있는 국물이라 한 숟갈 뜨자마자 진한 감칠맛이 느껴졌음.

그릇 가득 붉은 국물이 가득 채워져 나와서 비주얼부터 압도적이었다. 불향이 확 올라오는 걸 보니 즉석에서 웍에 바짝 볶아낸 티가 났음.
오징어, 홍합, 새우 등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건더기 먹는 재미도 쏠쏠했다. 면발도 쫄깃하니 탄력이 살아있어서 국물과 잘 어우러졌다.

국물을 한 숟갈 떠먹어 보니 해산물 육수가 진하게 우러나서 감칠맛이 깊었다. 얼큰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해서 계속 손이 갔음.

우삼겹 짬뽕
마지막으로 우삼겹 짬뽕도 함께 맛봤다. 우삼겹이 듬뿍 들어가서 일반 짬뽕과는 또 다른 고소하고 진한 육향이 느껴졌음.

국물 위로 얇게 썰린 우삼겹이 가득 올라가 있는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맛 가득한 국물에 우삼겹의 기름진 고소함이 더해지니 냄새부터 남달랐음.

한 젓가락 크게 떠서 우삼겹과 면을 함께 먹어봤다. 고기의 부드러운 육즙이 국물과 어우러지면서 감칠맛이 확 올라왔음.

면발에 국물이 잘 배어들어서 마지막 한 가닥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다. 해물짬뽕과 우삼겹 짬뽕을 번갈아 먹으니 두 가지 매력을 한 번에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었음.
수라반점 가야점, 다시 갈까?
수라반점 가야점에서 탕수육과 해물짬뽕, 우삼겹 짬뽕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나니 왜 이곳이 가야동 맛집으로 소문났는지 알 것 같았다. 즉석에서 조리해 주는 정성, 든든한 셀프바와 무료 공깃밥까지 더해지니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에 남았음. 가야동에서 중식 생각날 때 또 방문하게 될 것 같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