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술집 한우대창 기본·매운맛 하나씩에 얼큰 대창전골, 초대창 당산역점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대창구이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초대창 당산역점에서 한우대창구이 기본맛과 매운맛을 하나씩 시키고 대창전골까지 먹었으며, 직원이 직접 구워 주고 후드가 강력해 연기 걱정 없이 편하게 먹었다고 합니다. 고소하고 쫀득한 대창에 얼큰한 전골을 곁들인 구성은 당산역 술자리로 다시 먹고 싶은 조합이었습니다.
영등포 술잔 목록 · 63 개의 글
서울에서 다녀온 술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식품 · 즐길거리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대창구이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초대창 당산역점에서 한우대창구이 기본맛과 매운맛을 하나씩 시키고 대창전골까지 먹었으며, 직원이 직접 구워 주고 후드가 강력해 연기 걱정 없이 편하게 먹었다고 합니다. 고소하고 쫀득한 대창에 얼큰한 전골을 곁들인 구성은 당산역 술자리로 다시 먹고 싶은 조합이었습니다.
마마라라 훠궈는 신용산역 2번 출구에서 약 600m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훠궈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소스바에서 땅콩소스를 듬뿍 넣은 마장소스를 직접 조합하고, 마마홍탕·크림백탕 두 칸 냄비에 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었으며, 오후 5~6시 해피아워에 꿔바로우도 곁들였다. 마마라라 훠궈는 육수와 소스를 취향대로 조합하는 재미가 큰 용산 훠궈집이다.
마리조아 서귀포중문점은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에 있는 말고기 전문점입니다. 흑돼지·갈치·전복은 여러 번 먹어봤지만 말고기는 처음이었던 작성자가 조아코스로 사시미, 육회, 초밥, 마까스, 갈비찜, 구이, 샤브샤브까지 맛봤고, 걱정했던 비린내나 누린내 없이 기름기 적은 소고기처럼 담백했다고 합니다. 제주 여행에서 흑돼지·해산물 말고 특별한 메뉴를 찾는다면 마리조아 말고기 코스를 한 번쯤 경험해 볼 만합니다.
제주삼춘 함덕해수욕장 흑돼지는 제주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근처의 숯불 흑돼지 고깃집이에요. 저녁에 조카세트 500g(목살·오겹살)을 주문해 직원분이 구워주는 두툼한 고기를 먹었고, 제주삼춘 이름이 새겨진 새송이버섯과 김·명란·와사비 조합까지 즐겼어요. 함덕해수욕장 근처에서 두툼한 제주 흑돼지를 편하게 먹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릉 난설헌로에 있는 초당순두부 한식당입니다. 순두부전골, 두부삼합, 코다리 양념구이가 함께 나오는 명품밥상을 주문했고,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일행 때문에 고른 순한맛 순두부전골이 씻은 묵은지 덕분에 고소하고 깊은 국물로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사람도 정은숙초당순두부의 순한맛 명품밥상이면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고씨네동해막국수 본점은 강릉 창해로 해변 바로 앞에 있는 1층~3층 규모의 막국수·순두부칼국수 식당입니다. 오죽헌과 경포해변~강문해변 산책 뒤 2층 통창 오션뷰 자리에서 명태 비빔막국수, 물막국수, 메밀전병, 샐러드 메밀김밥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바다를 보며 메밀 음식을 여러 가지 맛보고 싶은 강릉 여행자에게 기억해 둘 만한 식당입니다.
오죽헌소갈비찜은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초입, 난설헌로에 있는 소갈비찜 전문 한식당이다. 강릉 여행 중 점심으로 전복 두 마리가 올라간 소갈비찜 2인세트를 중간맛으로 먹었고, 새싹인삼과 순한맛 초당순두부까지 함께 나왔다. 손보다 큰 갈빗대에 붙은 고기 양이 많아 둘이서 배부르게 먹은 든든한 한 끼였다.
소섬전복은 제주 우도 해안도로, 검멀레해변 근처에 있는 전복 요리 식당이다. 전복버터구이에 단품 두 가지를 고르는 구성으로 전복밥과 전복뚝배기를 골라, 통창 너머 우도 바다를 보며 점심을 먹었다. 메뉴마다 전복이 넉넉해 양과 가성비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이다.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동에 있는 오래된 기와집 한옥카페로, 돌길 정원과 빈티지한 실내가 어우러진 곳입니다. 햇살 좋은 날 카페기와 창가 자리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그니처 기와블랙라떼, 조각 케이크 그린빈트라이앵글을 즐겼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했습니다. 바다뷰 대형 카페 대신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강릉 여행자에게 카페기와는 좋은 선택입니다.
언더워터플레이 바다씨워킹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항 김녕수산문화복합센터에 있는 바닷속 걷기 체험장입니다. 작성자는 제주 가을 여행 중 QR 접수와 안전교육을 마치고 전용 헬멧을 쓴 채 김녕 바닷속을 걸으며 커다란 검은색 돔 등 물고기를 가까이서 만났고, 체험 후에도 얼굴과 머리가 하나도 젖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영을 못해도 해볼 수 있는 제주 동쪽 이색체험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컬쳐드(CULTURED)는 제주시 아라동 승천로에 있는 파스타·피자·리조또·볶음밥 양식 레스토랑이다. 제주 여행 중 흑돼지와 해산물 대신 명란크림파스타(18,000원), 컬쳐드 생도우 피자(20,000원), 소고기 볶음밥(11,000원)을 태블릿으로 주문해 나눠 먹었고, 바지락이 넉넉한 파스타와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피자, 양이 아주 많은 볶음밥이 인상적이었다. 제주 시내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함께 먹고 싶을 때 후보로 올리기 좋은 곳이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 있는 수제 오란다·과즐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시식 코너에서 감태·우도땅콩·마늘 등 여러 맛을 비교해 보고, 개당 3,500원인 도넛 오란다와 23,000원짜리 4가지 맛 오란다 세트를 둘러본 뒤 가족과 먹을 봉지 오란다를 샀다. 감귤처럼 보관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챙겨 가기 편한 제주 동문시장 기념품을 찾는다면 청춘이오란다가 무난한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