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역 버거 포장 제임스감 리필, 바스버거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 앞에서 수제버거를 먹거나 포장하기 좋은 버거집이다. 더블베이컨치즈버거와 하와이안버거를 먹고, 후추를 뿌린 제임스감을 여러 번 리필해 즐겼다. 선유도공원 가는 길에 버거와 감자칩을 챙기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선유도역 4번 출구에서 약 18m
- 영업시간
- 매일 08:00~21:30 (라스트오더 21:00, 08:00~10:30 포장만 가능)
- 좌석
- 2인석 위주, 안쪽 4인 테이블 및 혼밥 좌석
- 이용
- 배달·포장·예약·단체 이용 가능
- 서비스
- 감자칩 무한리필, 탄산음료 리필 가능, 7종 소스 무료 제공
- 바스버거 세트
- 12,100원
- 하와이안버거 세트
- 14,100원
- 더블베이컨치즈버거 세트
- 15,800원
-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세트
- 14,800원
- 프렌치프라이
- 2,500원
- 제임스감
- 2,500원
2026. 9. 10. 방문자 기준


수제버거가 갑자기 땡기는 날이 있잖아요 ㅇㅅㅇ 저도 나름 버거를 정기적으로 먹어주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일반 버거보다는 확실히 수제버거를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여 ㅋㅎㅎ 예전에도 한번 방문했던 수제버거 브랜드 바스버거! 이번에는 당산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선유도점까지 들러서 오랜만에 먹어봤는데욥. 역시나 여전히 맛있었다고 한다,,,
특히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바로 제임스감!!! ㅠㅠㅠ 바스버거만의 감자칩인데요. 버거 먹으러 갔다가 감자칩까지 야무지게 조지고 왔음다 ㅇㅅㅇㅋ 선유도역 바로 앞이라 찾기 쉽고, 선유도공원 가기 전이나 다녀온 후 포장해서 먹기에도 좋은 위치예요.
선유도역 앞, 혼밥과 포장 모두 편한가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에서 나오면 거의 바로 보이는 수준이라 찾기 정말 쉬웠어요. 당산 쪽에서 선유도까지 걸어오시는 분들도 충분히 방문할 만한 거리이기도 하고@@ 선유도공원으로 넘어가는 동선이라 공원 가기 전에 포장해 가기에도 굳!!!

매장은 살짝 핑크빛이 들어간 분위기였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생각보다 아늑했어요. 테이블은 2인석 위주이고 안쪽에는 4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방문하기에도 괜춘!!



혼자 앉아서 먹기 좋은 자리도 있어서 선유도 혼밥 하러 오기에도 부담 없는 구조임다 ㅎ 제가 바스버거를 갈 때마다 신기했던 게 어느 지점을 가든 외국인 손님들이 꼭 보이더라고여. 이날도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외국인 손님들이 있었고 배달 기사님들도 계속 왔다 갔다 해서 전체적으로 굉장히 분주한 분위기였어요.
버거와 사이드 메뉴는 어떻게 주문하나요?

주문은 각 테이블에 있는 테이블오더로 진행하면 돼요.


기본 버거부터 하와이안버거, 더블베이컨치즈버거, 머쉬룸버거, 탐욕버거까지 종류가 꽤 다양한 편인데욥. 치킨버거와 쉬림프버거도 있고 프라이즈나 어니언링 같은 사이드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기 좋더라고여ㅎㅅㅎ
개인적으로 처음 방문한다면 기본적인 바스버거를 먹어보는 것도 좋고, 저처럼 살짝 달달한 조합이 땡긴다면 하와이안버거도 추천!!
제임스감과 리필 서비스

제가 좋아하는 바스버거 서비수,,, 매일 아침 튀긴 감자칩 무한제공, 7종 소스 무료제공, 탄산음료 리필가넝!!!! 그외 다른 서비스들도 참고하세요 ㅎㅎ 헉헉
제임스감부터 하와이안버거까지 먹어본 맛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바로 제임스감 가지러 ㄱ ㄱ >ㅁ<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임스감,, 후추챱챱. 미국 아이다호 생감자를 두툼하게 튀겨낸 감자칩인데 저는 원래 감자 자체를 워낙 좋아해서 정말 좋아하거든요 ㅠㅠ 감자칩 한쪽에는 후추가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만큼 찹찹 뿌려서 가져가면 돼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케첩과 마요네즈도 준비되어 있고.

카운터 쪽에는 무려 여러 종류의 소스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버거에 찍어 먹어도 되고 감자튀김이나 제임스감에 곁들여 먹어도 되고,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어서 재밌더라고여.

회전율이 빠른 편이라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금방 버거가 나왔어요. 보기만 해도 꽤 푸짐하죠.

후추챱챱,,, 뿌려가져온 제임스감 ㅠㅠㅠㅠㅠㅠ 이거 한번 리필로 끝내기 아쉬움,, ㅇㅇ 더 받아옴,,, ㅋ 2회 이상 필수,,ㅎ

초록초록 빨강빨강 신선해보이는 버거. 바스버거 하면 개인적으로 이 양상추 색감도 마음에 들더라고여 ㅎㅎ 초록색이 또렷해서 그런지 버거 전체적인 색감이 확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토마토와 양파까지 올라가니까 비주얼도 꽤 먹음직스릅.


더블베이컨치즈버거는 패티가 두 장이나 넉넉하게 들어가 있고 체다치즈도 두 장 들어가서 고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불맛 느끼시면서 요거 드셔야함 ㅎㅎ

제가 요즘 이상하게 자꾸 찾게 되는 ㅎ 하와이안버거예요. 하와이안 피자 같은 건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파인애플이 땡기기 시작하더라고여 ㅋㅋㅋ ^^ 나이탓???

하와이안버거에는 소고기 패티, 리얼 체다치즈, 버터헤드 레터스, 저염 베이컨, 파인애플 슬라이스 2장이 들어간다죠. 특히 빵이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라 좋았고, 얇게 썰린 파인애플이라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었어요.
파인애플의 달달함과 패티의 담백한 맛이 같이 들어오는데 개인적으로 꽤 잘 어울리더라고여. 패티에서는 은은하게 불향이 느껴져서 전체적으로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맛이었어요.

감자튀김도 빠질 수 없음,,. 저는 감자신이기 때문,,,, 봄봄 점순이 빙의.

바삭하게 튀겨져 있어서 기본적으로도 맛있었는데 저는 그냥 케첩이나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것보다 바스버거 특제 소스에 찍어 먹는 걸 더 좋아해요ㅎㅎㅎ 살짝 매콤하면서 감칠맛이 있어서 감자튀김이랑 꽤 잘 어울리더라고여!!! 소스 종류가 다양하니까 한번 시도해보세욥>_<
근데 솔직히 말하면 버거도 맛있었지만 저는 역시 제임스감이 제일 좋았어요 호호. 이건 중독이여,,
선유도공원 피크닉 전 포장하기 좋은 이유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매장에서 먹는 것도 좋지만 위치가 워낙 좋아서 포장으로 이용하기에도 좋더라고요! 특히 선유도공원 가는 길에 바로 들를 수 있어서 버거 포장해서 공원에서 피크닉처럼 즐겨도 괜춘할듯!!! 요즘처럼 선선한 날씨에는 버거 하나 포장하고 제임스감도 챙겨서 ㅎ(중요) 공원에서 먹으면 넘나 좋을듯해염.
- 선유도역 4번 출구 접근성이 좋음
- 매일 아침 직접 튀기는 제임스감 무한리필
-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기는 감자튀김
- 은은한 불향의 두툼한 패티와 부드러운 버거 번
- 혼자 방문하기 좋은 자리, 배달·포장 이용 가능
선유도역 바로 앞에서 푸짐한 수제버거를 즐기고 싶다면 바스버거 선유도점 들러보세요! 선유도공원 버거 포장 픽업, 선유도역 혼밥으로도 추천! 특히 제임스감 좋아하는 감자덕후라면 꼭 ㅎㅎ 드셔보세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