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칵테일바 복층 좌석 홀리스모크 세 잔 저녁 9시 데이트, 어글리
한 줄 요약
어글리는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건물 5층에 있는 복층 구조 칵테일바입니다. 저녁 식사 후 저녁 9시에 방문해 Holy Smokes 26,000원, Berry Ugly 19,000원, Mojito 18,000원 세 잔을 63,000원에 마셨어요. 높은 층고와 어두운 조명 덕분에 시끄러운 술집 대신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은 2차 데이트 장소로 잘 맞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어글리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5 5층
- 영업시간
- 18:30~02:00 (금·토 18:30~03:00)
- 주차
- 전용 주차 공간 없음
- Holy Smokes
- 26,000원
- Berry Ugly
- 19,000원
- Mojito
- 18,000원
- 이날 결제
- 세 잔 63,000원, 오후 9시 30분 결제
- 좌석
- 일반 테이블, 복층 공간, 프라이빗 좌석
2026. 9. 5. 방문자 기준
강남역에서 찾은 어글리
강남역 칵테일바 어글리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분위기를 바꿔 한잔하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저녁 9시쯤 찾아갔는데 강남역 한복판의 북적이는 거리에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 5층에 올라가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높은 층고와 어두운 조명, 복층 구조가 먼저 눈에 들어왔고 평범한 술집보다는 공간 자체를 함께 즐기는 데이트 장소에 가까웠어요.

강남역 몇 번 출구에서 가까운가요
Ugly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5 건물 5층에 있어요.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이동하기 가까워 저녁 식사를 마친 뒤 2차로 넘어가기 편했어요.

주변에 식당과 놀거리도 많아서 강남역 데이트 동선을 이어가기에도 좋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바로 5층으로 올라갈 수 있었어요.
저녁 9시에 더 살아난 분위기
어글리를 방문한 시간은 저녁 9시였어요. 밖이 어두워진 시간이라 내부 조명이 더 또렷하게 느껴졌고 높은 천장 덕분에 칵테일바인데도 답답한 느낌이 덜했어요.

일반적인 작은 바처럼 테이블 몇 개만 놓인 구조가 아니라 위쪽까지 시야가 열리고 복층으로 이어져 있어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분위기를 만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첫인상부터 꽤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독특했던 복층 구조와 좌석
어글리는 바 테이블만 있는 칵테일바가 아니었어요. 일반 테이블과 복층 공간, 조금 더 프라이빗하게 앉기 좋은 좌석까지 나뉘어 있어서 자리 선택이 다양했어요.

아래층의 조명과 좌석을 위쪽에서 바라보는 분위기도 색달랐고, 높은 층고와 함께 보니 공간감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조용히 이야기하고 싶은 데이트부터 여러 명이 함께하는 모임까지 활용하기 좋아 보였어요.
메뉴판 보는 재미
자리에 앉아 메뉴판부터 천천히 살펴봤어요. 칵테일부터 위스키, 진, 데킬라 등 여러 종류의 술이 준비돼 있었고 평소 익숙한 메뉴뿐 아니라 처음 보는 이름도 많았어요.

술의 종류와 특징을 살펴보면서 고를 수 있어서 이름만 보고 빠르게 주문하는 것보다 메뉴판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이날은 익숙한 칵테일 하나와 처음 보는 메뉴 두 가지를 섞어 주문했어요.
세 잔 63,000원, 오늘 주문한 칵테일
이날 어글리에서 주문한 메뉴는 Holy Smokes 26,000원, Berry Ugly 19,000원, Mojito 18,000원이에요. 세 잔을 합하면 총 63,000원이었고 결제시간은 오후 9시 30분이었어요. 어글리에서 처음 보는 이름의 칵테일과 익숙한 모히또를 함께 골라 각각 다른 메뉴를 즐겨봤어요.

칵테일을 여러 잔 주문하다 보니 한 가지 메뉴만 마실 때보다 테이블 분위기도 훨씬 다채롭게 느껴졌어요.

Holy Smokes 26,000원
Holy Smokes는 26,000원으로 이날 주문한 세 잔 중 가격대가 가장 높은 메뉴였어요.

평소 자주 접하던 칵테일 이름과 달라 메뉴판을 보다가 바로 눈길이 갔어요.
처음 방문한 칵테일바인 만큼 익숙한 메뉴만 고르기보다는 어글리에서 눈에 띄는 메뉴를 하나쯤 주문해보고 싶었고, 그런 의미에서 선택했던 칵테일이에요.

독특한 매장 분위기와 이름도 잘 어울렸어요.
Berry Ugly 19,000원
Berry Ugly는 19,000원이에요. 매장명인 Ugly가 그대로 들어간 이름이라 메뉴판을 볼 때 자연스럽게 한 번 더 보게 됐어요.

처음 방문한 매장에서 이름부터 매장의 개성이 느껴지는 메뉴가 있으면 하나쯤 주문해보고 싶어지는데 Berry Ugly가 딱 그런 메뉴였어요. Holy Smokes와 함께 처음 접하는 칵테일 두 가지를 골라보니 어글리만의 메뉴를 경험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Mojito 18,000원
Mojito는 18,000원이에요.

앞의 두 잔이 처음 접하는 이름이었다면 모히또는 비교적 익숙해서 세 번째 메뉴로 골랐어요.

처음 보는 칵테일만 세 잔 고르기보다 익숙한 메뉴 하나를 함께 주문하니 선택하기도 편했어요. 세 잔을 번갈아 마셔보니 각각 다른 메뉴를 골라본 재미도 있었어요.

데이트 장소로 잘 맞았던 이유
결제를 마친 시간이 오후 9시 30분이었는데, 저녁 9시 전후에 방문하니 어글리 특유의 조명과 공간 분위기가 더 잘 살아났어요.
높은 층고와 복층 구조가 단순히 술만 마시는 공간과는 다른 느낌을 만들었고 둘이 앉아 천천히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았어요. 강남역에서 시끄러운 술집보다는 분위기 있는 곳에서 데이트를 이어가고 싶을 때 잘 맞는 선택이었어요.

어글리 영업정보
- 상호 : 어글리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5 5층
- 영업시간 : 18:30부터 02:00
- 금요일 토요일 : 18:30부터 03:00
- 주차 : 전용 주차 공간 없음
데이트 마무리로 좋았던 어글리
강남역 칵테일바 어글리는 저녁 9시에 방문하니 높은 층고와 조명, 복층 공간의 매력이 더 잘 느껴졌어요. Holy Smokes, Berry Ugly, Mojito까지 서로 다른 세 잔을 골라 마시면서 저녁 식사 뒤 데이트를 이어가기 좋았고, 평범한 술집보다 조금 독특한 공간에서 한잔하고 싶었던 이날과 잘 맞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