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 빵집 식사빵만 골라 잠봉뵈르용 바게트와 뺑오쇼콜라, 블랑제리 탄
한 줄 요약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은 파주 운정 초롱꽃로 팜스타워 1층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디저트빵 대신 식사빵만 골라 바게트와 소금빵, 뺑오쇼콜라를 담아와 냉동 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었고, 뺑오쇼콜라에는 초콜릿 스틱이 3개 들어 있었습니다. 천연 발효종 르방과 레스큐어 AOP 버터를 쓰는 곳이라 식사빵 사기에 좋은 빵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초롱꽃로 109 팜스타워 1층 블랑제리 탄 운정본점
- 영업시간
- 화~토 10:00-18:00 / 일 10:00-15:00 / 월 정기휴무
- 주차
- 건물 지하 주차장 이용, 1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오른쪽
- 매장 형태
- 테이크아웃 전문, 빵 고르는 작은 공간 + 뒤쪽 베이커리 작업실
- 비닐봉투
- 환경보호요금 100원 추가(종이봉투 제공)
- 재료
- 천연 발효종 르방, 유기농 및 프랑스 밀가루, 천연버터, 동물성 생크림, 레스큐어 샤랑트 푸아투 AOP 버터
- 커피 원두
- 프릳츠 올드독
2026. 9. 17. 방문자 기준


파주 운정 블랑제리 탄, 지하주차 후 1층 오른쪽
며칠 전에는 맛있는 식사빵 생각이 나서 파주 운정 맛집 빵집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블랑제리 탄으로 작은 매장에 테이크아웃 전문 빵집인데요. 주차장은 지하에 있어서 편하게 주차를 하고 1층으로 나오면 바로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긴 당일 생산한 빵을 당일 판매를 하며 천연 발효종 르방을 넣어서 빵을 만들기 때문에 풍미가 남다릅니다. 그리고 유기농 및 프랑스 밀가루에 천연버터와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하는 곳이라서 퀄리티 좋은 빵맛을 느낄 수 있어요.

디저트빵 대신 식사빵만 고른 이유
매장으로 들어가면 빵을 고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나오고 여기에서 주문을 하면 되는데요. 디저트 빵도 몇 가지 있는 코르네 파이와 티라미수, 크림 소금빵이 있습니다. 예전에 코르네 파이를 먹어 보았는데 맛이 꽤 좋더라고요. 하지만 오늘은 식사빵만 고르기로 하였습니다.

참고로 블랑제리 탄에서는 레스큐어 샤랑트 푸아투 AOP 버터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버터가 들어간 크로와상 등의 풍미가 좋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빵맛을 느낄 수 있어요.

코르네 파이 전용 박스도 있어서 선물용으로 구입하거나 할 때는 이 박스에 담아서 그대로 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앞쪽에는 빵을 고르는 공간이고 뒤쪽은 모두 베이커리 작업실인데요. 빵이 쉴 새 없이 구워져 나오고, 그럼에도 품절되는 빵들이 몇몇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품절 되기 전에 재빠르게 골라 보았습니다.

블랑제리 탄에서 고른 바게트와 소금빵
파주 운정 맛집 빵집에는 다양한 샌드위치도 있어요. 잠봉뵈르부터 당근 라페 치킨 샌드위치 등 푸짐해 보이는 샌드위치가 많은데요. 샌드위치를 살까 하다가 집에 다른 재료는 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기 위해 바게트만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소금빵도 하나 구입을 하였고요. 소금빵 종류는 오리지널에서 허니갈릭, 찹쌀떡, 명란 감자 등으로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음료 메뉴도 있는데요. 커피는 프릳츠 올드독 원두를 사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커피 외에도 아이스티나 말차 라떼, 청귤 에이드 등도 있었고요.

파주 운정 맛집 빵집의 시식 코너도 있어서 한조각 남은걸 먹어 보았더니 맛이 꽤 좋더라고요. 빵 반죽 자체의 맛이 좋다고 느껴지는게 천연 발효종 르방을 넣기 때문인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식빵 종류도 몇 가지 있는데 탕종 생식빵과 올리브 뺑드미, 유기농 통밀 식빵 등이 있어서 식사 빵 구입하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포장과 영업시간, 비닐봉투 100원
그렇게 빵을 구입하면 예쁜 종이봉투에 담아주시는데요. 비닐봉투는 환경보호요금 100원이 추가 됩니다. 저희는 집이 멀어서 비닐봉투 하나 구매해서 담아서 빠르게 집으로 돌아 왔네요.


파주 운정 맛집 빵집인 블랑제리 탄이 우리 동네에도 생기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멀리 있어서 아쉬운 마음입니다. 참고로 오픈은 10시, 마감은 6시이니 참고하세요.
냉동 후 에어프라이어로 데운 소금빵과 뺑오쇼콜라
구입해 온 빵은 바로 냉동해 두었다가 먹기 전에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서 먹으면 갓 구운 듯한 느낌으로 먹을 수 있는데요.

소금빵 위에 펄 소금이 올라가고, 뺑오 쇼콜라는 초콜릿 스틱이 2개가 아닌 3개가 들어가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빵을 맛있게 보관하고 데워서 먹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를 해서 보관하고 맛있게 데워서 먹으면 됩니다.

크로와상에서부터 바게트까지 모두 수제 빵이라서 비주얼이 참 좋은데요. 결이 제대로 살아 있는 크루와상과 바게트는 푸짐한 느낌이 듭니다.

내일 아침은 이 바게트로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생각인데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귀퉁이를 살짝 뜯어서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하니 맛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파주 운정 맛집 빵집으로 그때는 또 다른 메뉴를 먹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