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디저트 카페 잣 크림 시그니처 커피와 순우유 멜론 케이크, 카페 임초리
한 줄 요약
카페 임초리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의 디저트 카페다. 잣이 들어간 크림을 올린 시그니처 커피와 순우유 멜론 케이크, 직접 만든 휘낭시에·까눌레를 함께 주문해 먹어봤고, 휘낭시에를 잣 크림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잘 어울렸다. 층고 높은 넓은 매장에 무료 주차와 반려동물 동반까지 가능해 가평 나들이 중 쉬어가기 좋은 카페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가평군 상면 청군로 701(임초리 415-6) 1층
- 영업시간
- 월~화·목~금 11:00~18:00 / 토 11:00~19:00 / 일 10:00~18:00
- 휴무
- 매주 수요일
- 주차
- 건물 앞 전용 주차장, 무료
- 편의
- 매장 내 남/여 구분 화장실, 무선인터넷, 배달·포장·예약·단체 이용 가능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 대표 메뉴
- 시그니처 커피 7,500원, 아메리카노 6,000원, 플레인 휘낭시에 3,500원, 클래식 까눌레 3,300원
- 케이크
- 복숭아 순우유 조각 8,800원, 레몬우유 케이크 조각 7,500원, 꿀고구마케이크 조각 8,000원, 체리포레누아 조각 9,000원, 조각케이크 모둠 49,000원
2026. 9. 8. 방문자 기준

카페 임초리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경기 가평군 상면 청군로 701(임초리 415-6) 1층 <카페 임초리>
- ⏰영업 시간: ‼️매주 수요일 휴무‼️ 월~화, 목~금 11:00~18:00 / 토 11:00~19:00 / 일 10:00~18:00
- 🅿주차 가능: 건물 앞 전용 주차장
- 🚻화장실: 매장 내 남/여 구분
- ☑️배달/포장/예약/단체 이용 가능⭕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무선인터넷(Wi-Fi)
매장이 넓고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않게 이용할 수 있었다
잣이 들어간 크림을 사용한 시그니처 커피가 있어서 일반 커피와 다르게 먹어볼 수 있었음
케이크부터 휘낭시에와 까눌레까지 직접 만드는 디저트 종류가 다양했다
무료 주차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 가평 나들이 중 방문하기 편했음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에서 디저트 먹을 카페를 찾다가 카페 임초리에 방문했음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가깝고 주차도 무료
아침고요수목원과 가까운 편이라 수목원 구경 전후로 들르기 좋았고 주차도 가능해서 차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이 많은 지역인데 카페에 무료 주차가 가능해서 따로 주변 주차장을 찾지 않아도 되는 점도 편했음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한 곳이라 강아지와 함께 가평 나들이하는 경우에도 방문할 수 있다고 한다



카페에서 디저트를 직접 만들고 있고 휘낭시에와 까눌레에는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사용한다고 해서 커피뿐만 아니라 디저트 종류도 같이 먹어보기 좋았다

카페 임초리 메뉴와 가격
에스프레소 5,500원 아메리카노 6,000원 카페라떼 6,500원 바닐라라떼 7,000원 시그니처 커피 7,500원 딸기라떼 7,500원 초코라떼 7,500원 생자몽에이드 8,000원 청귤에이드 8,000원 레드넥타티 5,500원 얼그레이티 5,500원 피치 우롱티 5,500원 포틀랜드 브렉퍼스트티 5,500원 복숭아 순우유 조각 8,800원 레몬우유 케이크 조각 7,500원 꿀고구마케이크 조각 8,000원 플레인 휘낭시에 3,500원 클래식까눌레 3,300원 체리포레누아 조각 9,000원 조각케이크 모둠 49,000원

보냉 포장이 가능하고 숫자 초도 판매중
층고 높은 매장 분위기
매장에 들어가면 우선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적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하게 꾸며져 있었고 테이블 사이도 너무 붙어 있는 느낌이 아니라 커피 마시면서 쉬기 딱 좋음


큰 공간을 활용한 카페라 여러 명이 같이 방문해도 자리를 잡기 편해 보였고 가평 여행 중 잠깐 쉬어가는 카페로도 무난했음
매장 한쪽에는 빨간색 스포츠 바이크가 전시되어 있었고 자동차 관련 분위기의 소품도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일반적인 베이커리 카페 느낌보다는 이런 소품 덕분에 조금 더 개성 있는 분위기였고 사진 남기기에도 괜찮았다

주문한 메뉴 — 커피 둘, 디저트 셋
이번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그니처 커피, 순우유 멜론 케이크, 휘낭시에, 까눌레까지 여러 가지로 주문해봤음
클래식 까눌레 3,300원


까눌레 역시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디저트라 휘낭시에와 같이 하나씩 주문해서 비교하며 먹기 좋았다
순우유 멜론 케이크 8,500원


부드러운 우유크림에 멜론이 같이 들어가는 구성이라 커피와 함께 먹기 편했고 과일이 들어가서 휘낭시에나 까눌레와는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었다

구움과자만 주문하는 것보다 생과일 케이크 하나를 같이 주문하니까 디저트 종류도 겹치지 않아 좋았음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특히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으니 케이크의 단맛이 너무 오래 남지 않아서 조합이 괜찮았다

시그니처 커피와는 또 다르게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디저트랑 같이 주문할 커피를 고른다면 기본 아메리카노도 괜찮았음
휘낭시에 3,500원


버터향도 은근하게 나서 그냥 먹어도 괜찮았는데 시그니처 커피 위에 올라간 잣 크림에 찍어 먹어보니 훨씬 잘 어울렸다
시그니처 커피 7,500원
시그니처 커피는 견과류 알레르기 주의 표시가 되어 있는 메뉴였고 잣이 들어간 크림을 사용하는 커피라고 했음


가평 하면 잣이 먼저 생각나는데 커피에도 잣을 활용한 점이 확실히 눈에 들어왔다 크림에서 잣 특유의 고소한 맛이 더해져 일반적인 크림커피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었음 마시다가 휘낭시에를 크림에 살짝 찍어 먹어봤는데 버터향 있는 휘낭시에랑 잣 크림이 잘 어울려서 그냥 먹을 때보다 더 맛있었다
정리
매장도 넓고 주차가 가능해서 아침고요수목원 다녀온 뒤 잠깐 쉬면서 디저트 먹기 괜찮았다
가평에서 케이크나 휘낭시에 같은 디저트 먹을 카페를 찾는다면 한 번 들러볼 만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