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해물파전 맛집 모둠물회 1인분과 토요일 저녁 한 상,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한 줄 요약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 새벌로, 작전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있는 물회·해산물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저녁 7시에 방문해 모둠물회 1인분(25,000원)과 해물파전(18,000원)을 주문했고, 직원이 직접 섞어준 물회에 기본 옥수수소면까지 넣어 먹었습니다. 시원한 물회와 따뜻한 파전 조합이 좋아 계양구에서 물회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계양구 새벌로 112 마스터즈빌딩 137호 (작전역 도보 5~10분)
- 방문 시간
- 토요일 저녁 7시쯤
- 주문 메뉴
- 모둠물회 1인분, 해물파전
- 모둠물회
- 1인 25,000원 / 2인 45,000원 / 3인 65,000원 / 4인 80,000원
- 소면
- 옥수수소면 기본 제공, 추가 3,000원
- 식사 메뉴
- 활어회덮밥 15,000원, 활어전복덮밥 18,000원, 바지락칼국수 10,000원
- 기타 메뉴
- 모둠회·도다리세꼬시 각 55,000원, 해물파전 18,000원, 굴전(계절) 한 판 15,000원
- 주차
- 최대 2시간 무료
2026. 9. 21.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맛있는 일상을 기록하는 안나입니다. 토요일 저녁, 시원한 물회가 생각나 계양구에 있는 무의랑물회랑에 다녀왔어요. 이날 주문한 메뉴는 물회 1인분과 해물파전이었는데요. 물회에는 회와 해산물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었고, 해물파전까지 곁들이니 저녁 식사로 든든했어요. 매장도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가족과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방문 요약
- 방문 시간: 토요일 저녁 7시쯤
- 주문 메뉴: 모둠물회 1인분, 해물파전
- 매장 분위기: 깔끔하고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음
- 주차: 최대 2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
작전역 도보 5~10분, 2시간 무료 주차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작전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통유리창에는 다양한 메뉴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어 매장에 들어가기 전 대표 메뉴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차량을 이용할 경우 주차는 최대 2시간까지 무료예요. 저희는 이날 차를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식사하는 동안 이용하기에 충분한 시간으로 보였습니다.
가족 외식하기 좋은 깔끔한 매장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에는 토요일 저녁 7시쯤 방문했어요. 저녁 식사 시간이라 손님이 많았는데, 특히 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손님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손님이 많은 시간대였지만 매장이 시끄럽지 않았고, 자리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식당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매장이 깔끔하다는 것이었어요. 테이블과 바닥이 정돈되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밝고 청결한 분위기라 식사하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모둠물회 1인분 25,000원, 해물파전 18,000원
무의랑물회랑의 대표 메뉴인 모둠물회는 1인분 25,000원이고 2인 45,000원, 3인 65,000원, 4인 80,000원이에요. 물회에는 옥수수소면이 기본으로 나오고, 소면 추가는 3,000원입니다.

식사 메뉴로는 활어회덮밥 15,000원, 활어전복덮밥 18,000원, 바지락칼국수 10,000원이 있었어요. 이외에도 모둠회와 도다리세꼬시는 각각 55,000원, 해물파전은 18,000원이에요. 계절 메뉴인 굴전은 한 판에 15,000원이었습니다. 저희는 모둠물회 1인분과 해물파전을 주문했습니다.
신선한 물회와 바삭한 해물파전의 조합
모둠물회는 커다란 그릇 안에 여러 종류의 회와 해산물, 채소, 김가루, 무순 등이 보기 좋게 담겨 나왔어요. 회만 조금 올라가 있는게 아니라 여러 식감의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직원분께서 직접 재료와 육수를 골고루 섞어주셨어요. 빠르고 능숙하게 섞는 모습에서 숙련된 손길이 느껴졌는데요. 평소 제가 섞던 방식과는 달라 그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잘 섞인 물회에는 회와 전복을 비롯한 해산물이 다양하게 들어 있었어요. 회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했고, 전복은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옥수수소면
해산물과 채소를 어느 정도 먹은 뒤에는 기본으로 나온 옥수수소면을 넣었어요. 노란색 면이 물회 육수에 잘 섞이면서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는데요. 면발은 탱글탱글하고 쫄깃해 새콤매콤한 육수와 잘 어울렸어요. 마지막에 옥수수소면까지 넣어 먹으니 한 끼 식사로 더욱 든든했습니다.

재료가 보이는 해물파전
넓고 노릇하게 부쳐진 해물파전에는 부추와 당근을 비롯한 채소와 해산물이 골고루 들어가 있었어요. 반죽만 두꺼운 파전이 아니라 재료가 눈에 잘 보일 만큼 들어 있어 한 조각씩 집어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시원한 물회를 먹다가 따뜻한 해물파전을 한입 먹으니 온도와 식감이 달라 서로 잘 어울렸어요. 물회는 시원하게 즐기고 해물파전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두 메뉴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다 보니 맥주 한잔이 자연스럽게 생각났어요.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ㅎㅎ
계양구에서 물회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
계양구 맛집 무의랑물회랑은 깔끔한 매장에서 물회와 해물파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토요일 저녁이라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고,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동네 맛집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계양구에서 시원한 물회나 해산물 메뉴가 생각나는 날 방문해 보기 좋은 곳이에요. 다음에 다시 찾게 된다면 이날처럼 물회와 해물파전을 함께 주문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