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중식당 1만 5천원 점심특선 유산슬 탕수육 세트, 바오로차이나
한 줄 요약
바오로차이나 사당점은 사당역 11·1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2층에 자리한 룸 중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에 1인 15,000원 점심특선인 유산슬+탕수육+식사(짜장면 또는 짬뽕) 세트를 주문해 통으로 갓 튀겨 나온 탕수육과 고추기름 진한 짬뽕까지 맛봤습니다. 가격 대비 구성이 넉넉해 재방문하고 싶은 점심 코스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점심특선
- 1인 세트 15,000원부터
- 주문 메뉴
- 유산슬 + 탕수육 + 식사(짜장면 or 짬뽕) 세트
- 위치
- 사당역 11번·12번 출구 도보 3분, 건물 2층
- 엘리베이터
- 건물 내 엘리베이터 이용 가능
- 좌석
- 룸 여러 개 + 실내 홀 좌석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라스트 오더 20:20)
- 브레이크 타임
- 15:20~17:00 (매장 이용 가능, 음식 주문 불가)
2026. 9. 8. 방문자 기준
저희가 오랜만에 한국에 귀국해서 여러가지 업무를 보려고 서울에 왔는데요, 캐나다에는 한국식 중식당이 많이 없어서 오랜만에 중식당에서 밥을 먹고 싶더라구요~!
다행히 근처에 맛있는 중식당이 있어서 저희가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했어요~! 그곳은 바로 "바오로 차이나"라는 곳이에요.
사당역에서 바오로차이나 가는 길



매장은 사당역 11번이나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걸어가면 바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접근성이 무척 좋았어요.
매장은 2층에 바로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쉽더라구요~! 매장건물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계단으로 올라가기 부담스러운 분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가도 되니 너무 편리했어요~!
룸 있는 매장 내부, 점심회식에 딱


매장 내부에 들어와서 보니 여러 룸들도 있어서 단체 모임하기도 좋아보였어요~! 정말 직장인이라면 점심회식하기 좋은 곳이였어요. 프라이빗하게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단체 식사에 딱인것 같았어요~!
그리고 실내 좌석도 공간이 많아서 이야기를 나눠도 크게 소음 때문에 들리거나 하는것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필요하면 소스들도 테이블 위에 있어서 부족하다 싶으면 바로 뿌려서 먹으면 되니깐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점심특선 메뉴와 가격


저희는 그럼 무엇을 시켜 먹었을까요? 바로 점심특선을 시켜 보았답니다.
가격도 1인분 세트에 15,000원부터 있었는데요~! 저희는 유산슬+탕수육+식사(짜장면 or 짬뽕) 세트를 시켜 보았어요.
그밖에 여러가지 식사 메뉴들도 많았고 주류 메뉴들도 많아서 다양하게 골라서 먹을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아쉽게도 점심이라 따로 주류는 시켜보지 않았는데, 중식당 특유의 고량주를 드셔보고 싶으시면 여기 와서 드셔도 좋을것 같았어요~!
유산슬은 그냥, 그다음엔 홍초 소스에


짜잔 주문하자 마자 엄청 빨리 유산슬이랑 홍초 소스가 나왔어요!! 종업원 말에 따르면 처음엔 그냥 먹어보고 그 다음에 소스를 찍어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먹어보니 처음에는 유산슬 고유의 맛이 잘 살아나서 좋았고, 소스랑 찍어먹어 보니깐 감칠맛을 더 살려주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먹어보는게 더 맛있긴 했는데 새콤달콤 소스랑 먹으면 느끼함이 싹 가셔요! 나중에 방문해보셔서 드셔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통으로 갓 튀겨 나온 탕수육




그리고 탕수육이 나왔어요~! 통으로 저렇게 갓 튀겨져 가지고 나왔는데 직접 잘라 먹을 수 있게 가위랑 집게도 주셨어요~! 저희는 탕수육의 바싹한 식감을 좋아해서 통으로 한번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희는 찍먹파라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니깐 입에서 사르르 녹더라구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짜장면과 짬뽕, 국물이 진했어요






다음은 드디어 메인 요리인 짜장면과 짬뽕이 나왔어요~! 이미 배가 슬슬 부르고 있었는데 메인 요리를 보니 또 다시 젓가락이 저절로 앞으로 가고 있더라구요~!
메인 요리도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짜장면과 짬뽕 간이 잘 베여 있었고, 특히 짬뽕은 국물에서 고추기름과 진한 해산물의 맛이 느껴질 정도로 깊은 맛이 났어요~! 짬뽕에 밥 한 그릇 말아 먹고 싶었답니다. 만약 세트를 안 시켰다면 벌써 짜장면이랑 짬뽕에 밥까지 말고 있었을꺼에요~!
1만 5천원에 이 구성이면
식사를 해보니 1인분에 15,000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혜자스러운 식당이였어요. 또 점심 시간 때 계속 손님들이 방문하는걸 보니 인기가 많은 곳이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세트 2번도 먹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기회 되면 또 재방문 할 예정이랍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기회되실 때 바오로 차이나 사당역점에 방문하셔서 식사해보세요~!! 추천 합니다.
영업 시간
- 매일 11:00 ~ 21:30
- 브레이크 타임 15:20 ~ 17:00
- 라스트 오더 20:20
- 브레이크 타임에는 매장 이용은 가능하나 음식 주문은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