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역 신규오픈 한정식 보리강정 무한리필과 아동메뉴 4,900원, 카페동이 대명역점
한 줄 요약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2026년 9월 대구 남구 대명동 안지랑 우체국 뒤편 골목에 새로 문을 연 1만 원대 한정식 식당이다. 할머니 쭈꾸미 볶음 한정식 밥상과 직화제육 한정식 밥상, 맛보기용 미니 탕수육을 주문했고 계란 프라이·오곡밥·김·헛개차·보리강정이 모두 무한 리필이었다. 단층 넓은 매장에 1인석부터 단체석·아기의자까지 있어 혼밥과 가족 식사 모두 편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남구 대명복개로4길 122 1층 (대명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 영업시간
-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 주차
- 가게 앞 2대 가능, 만차 시 골목길 주차
- 무한 리필
- 계란 프라이, 오곡밥, 김, 헛개차, 보리강정
- 찌개 변경
- 기본 된장찌개, 1,000원 추가 시 김치찌개
- 아동 메뉴
- 4,900원, 3~7세 주문 가능, 불고기·탕수육 중 선택
- 좌석
- 1인석·2인석·4인석·단체석, 아기의자 구비
- 혜택
- 동이 멤버십 가입 시 누룩 숙성 탕수육 미니 무료, 리뷰 이벤트 레모네이드
2026. 9. 16. 방문자 기준
정갈한 한정식이 당길 때 카페동이를 방문하는데, 지난 9월 신규 오픈한 카페동이 대명역점을 방문했어요.
카페동이 대명역점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남구 대명복개로4길 122 1층, 대명역 1번 출구에서 약 300m 거리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11:00~21:00(B.T. 15:00~16:30), 주차는 가게 앞 2대까지 가능합니다.

대구 남구 대명동 맛집 한정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안지랑 우체국 건물 바로 뒤편 골목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매장 앞 주차 2대까지 가능하고 만 차일 때도 골목길에 주차할 곳이 있어서 큰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 점심시간쯤 되니 많은 테이블이 금방 차더라고요.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한 상 차림으로 식사가 나오기 때문에 회전율이 좋은 편이라, 혹시나 웨이팅 하게 되더라도 매장 앞에서 시원한 헛개차 한 잔 마시면서 기다리시면 금방 차례가 돌아올 거예요.
카페동이 대명역점 실내 좌석과 아기의자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단층에 넓은 매장이라 1인석, 2인석, 4인석, 단체석까지 좌석이 다양하게 세팅되어 있어요.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도 좋습니다.

매장이 카페동이 타 지점보다 단층에 넓은 편이라 좌석 테이블도 다양해서 1인석, 2인석, 4인석, 단체석까지 세팅이 되어있어요.

혼밥도 부담 없이 가능한 바 테이블이 다른 사람들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저도 남(?)이 해주는 밥이 당길 때 혼자 방문해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매장이 넓고 쾌적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도 좋고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DMZ 청정지역 김포에서 재배한 1등급 금쌀 등 좋은 재료를 쓰시고, 계란 프라이, 오곡밥, 보리 강정 등을 무한으로 제공해 주는 등 이윤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고객에게 맛있고 푸짐한 음식을 제공하려는 사장님의 마인드가 묻어나는 문구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카페동이는 1만 원대에 든든한 가정식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라 가성비가 좋아요.
카운터 쪽에 일회용 앞치마가 준비되어 있으니 체크!

무한 리필 셀프바: 계란 프라이·오곡밥·김·보리강정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달걀 프라이와 오곡밥, 김, 헛개차까지 모두 무한 리필입니다. 정수기 있는 곳에 마련된 보리 강정도 무한 리필로 이용할 수 있어요.
너무 혜자스러운 카페동이 대명역점입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계란후라이와 김만 있어도 밥 한 공기 뚝딱하잖아요. ㅎㅎ


주변도 아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마음이 매우 편안해지네요. 정수기 있는 곳에 마련되어 있는 보리 강정도 무한리필로 이용 가능합니다.

식사 후에 디저트로 보리강정을 담아 먹어봤는데 구수하고 은은한 단맛이 느껴져서 맛있었어요.


카페동이 대명역점 메뉴와 4,900원 아동 메뉴
메인 메뉴는 1인 한정식 세트와 1인 동이 기본 밥상에서 주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희는 할머니 쭈꾸미 볶음 한정식 밥상과 직화제육 한정식 밥상을 주문했어요. 특히 직화제육과 동이불고기 한정식 밥상은 특가 이벤트 중이라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신메뉴와 시즌 메뉴도 주기적으로 바뀌어서 시즌마다 방문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곁들임 메뉴도 메인처럼 음식 퀄리티가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누룩숙성탕수육을 추천드려요. 맛보기용 탕수육(미니)은 부담 없이 메인 메뉴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저희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카페동이는 아이들 메뉴도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 4,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즐길 수 있어요. 3세에서 7세까지 주문 가능하고 불고기와 탕수육 중에 선택 가능합니다. 가족단위로 방문하시기 너무 좋은 카페동이 대명역점 한정식 맛집입니다.
쭈꾸미 볶음·직화제육 한정식 밥상 맛은?
할머니 쭈꾸미 볶음 한정식 밥상과 직화제육 한정식 밥상, 맛보기용 탕수육을 받았고 밥도둑 3종 반찬도 함께 나왔습니다. 1인 한정식 세트는 기본으로 된장찌개가 제공되고 1,000원 추가 시 김치찌개로 변경 가능해요.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1만 원대로 부담 없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니 재방문 의사 1,000%입니다. 밥도둑 3종 반찬도 함께 나옵니다.

1인 한정식 세트는 기본으로 된장찌개가 제공되고 1,000원 추가 시, 김치찌개로도 변경 가능합니다.

오동통한 쭈꾸미와 채소가 불 맛이 곁들여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매우신 분은 마요 소스와 함께 드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된장찌개도 건더기가 얼마나 푸짐한 지 카페동이 대명역점의 인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직화 제육 역시 동일한 구성으로 제공됩니다. 얇은 돼지고기로 조리하셔서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고, 채소도 푸짐하게 나와서 식감도 좋았어요.
식사 후 마무리로 입가심할 수 있는 수정과도 함께 나옵니다.

카페동이 시그니처 누룩 숙성 탕수육
바삭하게 튀겨진 누룩 탕수육은 카페동이의 시그니처 메뉴라서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72시간 전통 쌀누룩으로 숙성해서 갓 튀겨낸 탕수육이라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가 않아서 좋았어요.

새콤달콤한 소스에 바삭한 동이 누룩 숙성 탕수육을 찍어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죠!

동이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맛있는 동이 누룩 숙성 탕수육 미니 사이즈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니 맛있는 가정식 백반과 함께 꼭 드셔보세요. 리뷰 이벤트로 레모네이드도 드실 수 있으니 알뜰살뜰 챙겨서 맛있는 한 끼 카페동이 대명역점에서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