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영남대 초밥 3가지 숙성 한상, 손시스시
한 줄 요약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은 경산 영남대역 인근에서 숙성 초밥과 후토마키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상·극상 12와 안키모 후토마키를 주문했고, 다양한 숙성 향과 알찬 구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우동 추가와 대기 편의시설까지 챙긴 초밥 한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325 손시스시 (영남대역 5번 출구에서 413m)
- 영업시간
- 매일 11:30~21:00
- 평일 브레이크 타임
- 15:30~16:30
- 라스트 오더
- 평일 15:00 / 20:30, 주말 20:30
- 좌석
- 1인석, 2인석, 4인석
- 주문 메뉴
-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상 12,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극상 12 + 우동(대), 안키모 후토마키
- 우동(대) 추가
- 1,000원
2026. 9. 9. 방문자 기준

오늘 소개할 맛집은 바로! 영남대초밥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입니다.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 위치와 대기
장소는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325 손시스시이며, 영남대역 5번 출구에서 413m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21:00, 평일 브레이크 타임은 15:30~16:30입니다. 평일 라스트 오더는 15:00 / 20:30, 주말 라스트 오더는 20:30입니다.

영남대초밥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대기하는 벤치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으며, 햇빛이 강한 날에는 대기자를 위한 양산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사장님이 고객님을 생각하는 배려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기하기 전 캐치테이블에서 본인 전화번호를 누른 후 번호를 호명할 때까지 대기한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장 안에 들어가 보니 1인석부터 2인석, 4인석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혼자 먹는 것부터 가족과 같이 먹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장 벽쪽에는 손시스시와 관련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저희는 2인석에 착석했고, 종이컵이랑 수저가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또한 앞치마를 비롯해 이쑤시개 / 핸드크림 / 일회용 가글 / 부채 / 머리끈 / 사탕 / 기타 등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사장님이 고객님을 생각하는 배려심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키오스크 메뉴와 주문

메뉴는 키오스크에 있으니 키오스크를 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 종류로는 세트메뉴 / 모듬스시 / 단품스시 / 롤·밥·면·튀김 / 어린이 메뉴 / 음료 및 주류 등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메뉴를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밑반찬을 요청하기 전에도 이렇게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하니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상 12
-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극상 12 + 우동(대)
- 안키모 후토마키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상 12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 대표 메뉴 중 하나인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상이 먼저 나왔습니다!


참다랑어속살 / 침지숙성대광어 / 곤부지메연어 숙성조합으로 맛의 깊이를 더한 업그레이드 10관 구성인 메뉴입니다. 간장은 전국 최초 저염 대추 초밥 간장으로, 경산 특산물인 대추로 빚어낸 저염 숙성 간장이라고 합니다.
초밥부터 시작해서 샐러드 / 락교 / 샐러드까지 세트로 정말 다양하게 나오더라고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구성이 알차서 정말 좋더라고요. 실제로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상 12를 주문한 친구가 정말 맛있다고 극찬을 했답니다.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극상 12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 대표 메뉴 중 하나인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극상 12입니다.



곤부지메 / 침지숙성 / 불향숙성까지 3가지 숙성 기술을 한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손시스시 시그니처 메뉴! 전국 최초 저염 대추 초밥 간장을 부어서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밥의 구성이 정말 알차고, 우동을 더 드시고 싶은 분들께서는 저처럼 우동(대)에 1,000원 추가하시면 이렇게 큰 우동이 나오니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이 먹음직스러운 음식, 이제 제가 한입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영상으로 11년차 스시 숙성일점 극상 12 메뉴를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입 먹어 보니 초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연어의 고소한 향이 곤부지메 / 침지숙성 / 불향숙성까지 코에 향이 들어갈 때부터 정말 맛있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횟감도 정말 좋고, 와사비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와사비가 부족하신 분들께서는 조금 더 담아 먹어도 되는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에 나온 모든 초밥들이 정말 제 입에 다 맞았습니다. 연어부터 시작해서 계란초밥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안키모 후토마키 조합
아귀간이 올려져 있는 안키모 후토마키, 제가 한입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입 먹어 보니 아귀간의 고소한 맛이 제 입맛에 맞았으며, 특히 후토마키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아귀간과 후토마키의 조합,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키모 후토마키 영상이 있으니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빈그릇 인증

맛있는 집에 가면 제가 항상 보답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바로 빈그릇 인증입니다! 초밥부터 시작해서 샐러드 / 락교 / 우동 / 간장 / 와사비까지 정말 다 제 마음에 들었고, 초밥이 정말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