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동 한식 쭈꾸미·불고기 한상, 엄마의뚝심
한 줄 요약
엄마의뚝심은 파주 야당동에서 집밥 같은 한식 밥상을 내는 곳이다. 친구와 뚝심쭈꾸미밥상 2인을 주문해 청국장, 돼지불고기, 쭈꾸미와 정갈한 반찬을 푸짐하게 먹었다. 엄마가 차려준 듯 든든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찾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송학1길 158-14 김영빌딩 101, 102호 (야당동)
-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20:15)
- 정기휴무
- 격주 목요일 휴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 필요)
- 주차
- 가게 앞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뚝심쭈꾸미밥상 19,900원, 2인 주문
- 주문 조건
- 보쌈밥상만 1인 주문 가능, 그 외 밥상 메뉴는 2인부터 주문 가능
- 찌개 선택
- 청국장 또는 된장
- 쌈 추가
- 2,000원
- 아기의자
- 준비되어 있음
2026. 9. 13. 방문자 기준

친구 집 근처에 한식 맛집이 있다며 엄마 밥이 그리울 때마다 간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야 다녀왔습니다!! 집밥파이지만 집밥을 못 하는 사람 나야나~
평소에도 한식파라 맛집 리스트에 넣어뒀던 곳. 이름도 맘에 들어요, 엄마의뚝심.
엄마의뚝심 위치와 영업정보


- 주소: 경기도 파주시 송학1길 158-14 (야당동)
- 영업시간: 11:00~21:00 / 라스트오더 20:15
- 가게 앞 주차 가능
- 정기휴무: 격주 목요일 휴무
- 휴무 요일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필요
엄마의뚝심 밥상 메뉴와 주문


📋 엄마의뚝심 메뉴판
🍚 밥상 메뉴
✔️ 보쌈밥상만 1인 주문 가능 / 그 외 밥상 메뉴는 2인부터 주문 가능
- 뚝심밥상 15,900원
- 보쌈밥상 15,000원
- 쭈꾸미밥상 17,000원
- 돼지불고기밥상 15,000원
- 뚝심쭈꾸미밥상 19,900원
- 고추장돼지불고기밥상 18,000원
- 보쌈 소 29,000원 / 중 35,000원 / 대 40,000원
- 추가 메뉴: 돼지불고기 150g 14,000원, 보쌈 추가 150g 15,000원, 쭈꾸미 150g 17,000원, 고추장돼지불고기 150g 18,000원, 코다리 150g 15,000원, 공기밥 1,000원
- 찌개는 청국장 또는 된장 중 선택
저희는 두 명이서 갔고 뚝심쭈꾸미밥상 2인, 찌개는 청국장을 골랐습니당!
우드톤으로 편안했던 매장 내부






매장 안은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고 화이트 커튼이랑 조명으로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ᴗ˂ 주변에 보니 혼밥하러 오시는 분도 많았어요! 테이블은 2~4인석 위주로 마련되어 있고 창가 쪽에는 큰 창으로 햇살이 들어와서 좋더라고요. 테이블 사이 공간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답답하지 않고 편했어용. 카페 같기도 한 엄마의뚝심,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쌈은 추가할 경우 2,000원이에요! 기본으로 배추쌈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양이 넉넉하게 나와서 저희는 따로 추가하지 않았어요!
청국장부터 반찬까지 푸짐한 뚝심쭈꾸미밥상
부르스타에 청국장을 먼저 올려주시는데 짭짤하면서 구수한 맛이 굿. 끝까지 뜨끈뜨끈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밥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어서 이걸로 밥 한 공기 뚝딱.

쌈, 마늘, 쌈장, 정갈한 밑반찬 고추무침, 도토리묵, 열무김치, 가지무침, 오뎅볶음, 김치전, 브로콜리까지 엄마 집밥 꼭 나오는 근본 반찬 그 잡채. 전체적으로 간이 잘 되어 있어서 밥이랑 찰떡궁합이었음. 반찬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ㅋㅋㅋ 특히 가지무침... 고작 가지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 반성해.

돼지불고기랑 쭈꾸미도 나왔는데 단짠단짠. 밥 2공기 먹었어요(๑ᵕ⌓ᵕ̤)

배추쌈에 싸 먹은 돼지불고기
돼지불고기는 양념이 진하게 배어 있는데 은은하게 불향까지 나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But!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제맛❤️ 배추가 커서 반 잘라 먹으니 딱이네욤. 배추쌈에 고기 한 점 올리고 고추무침이랑 가지무침까지 같이 넣어서 한입에 먹어주면 이 조합은 진짜 국룰입니다.


영롱한 한상차림ˆ̑՝̮ˆ̑❤︎ 반찬부터 메인까지 푸짐하게 차려져서 한 끼 든든하게 잘 먹고 왔슴돠. 엄마가 차려준 집밥이 생각날 때, 든든한 한 끼가 생각날 때마다 찾게 될 것 같은 엄마의뚝심.
보쌈도 맛있다고 얘길 많이 들어서 다음에는 보쌈정식도 먹어봐야겠어요. 또 다른 밥상 메뉴 먹으러 재방문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