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점심 데이트 보성녹돈 참목살 2인분과 사장님 그릴링, 참돼짓간 종로본점
참돼짓간 종로본점은 종로3가역 2-1번 출구 근처 피카디리 CGV 건물 1층에 있는 참숯·왕겨 훈연 고깃집이다. 점심 데이트로 들러 보성녹돈 참삼겹살 1인분과 참목살 2인분을 주문했고, 사장님이 기름 안 튀는 수제 불판에서 야채부터 고기까지 직접 구워주셨다. 훈연 향 밴 육즙과 카운터의 0원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던, 종로3가에서 다시 찾고 싶은 삼겹살집이다.
을지로 도자기 숟갈 · 34 개의 글
서울 곳곳에서 만난 식당과 소소한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참돼짓간 종로본점은 종로3가역 2-1번 출구 근처 피카디리 CGV 건물 1층에 있는 참숯·왕겨 훈연 고깃집이다. 점심 데이트로 들러 보성녹돈 참삼겹살 1인분과 참목살 2인분을 주문했고, 사장님이 기름 안 튀는 수제 불판에서 야채부터 고기까지 직접 구워주셨다. 훈연 향 밴 육즙과 카운터의 0원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던, 종로3가에서 다시 찾고 싶은 삼겹살집이다.
보승회관 마포역점은 마포역 3번 출구 바로 앞, 1년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국밥집이다. 새벽에 국밥이 당겨 찾아가 얼큰 뼈해장국과 1인 스페셜 순대해장라면(특)을 주문했고, 6시간 이상 우린 진한 육수와 꼬들한 면발, 세트로 나온 순대·머릿고기 수육까지 한 상으로 즐겼다. 새벽에도 든든하게 한 끼 할 마포역 국밥집을 찾는다면 보승회관 마포역점이 믿을 만하다.
쿠우쿠우 노원점은 하계역 근처 서울온천 건물 6층에 있는 300평 이상 규모의 초밥 뷔페입니다. 작성자는 부모님을 모시고 점심을 먹으며 회가 길고 두툼한 긴 꼬리 초밥, 치즈버거롤, 앙크루트 스프, 디핀다트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즐겼고 부모님도 흡족해하셨다고 합니다. 단체 룸과 키즈 놀이방을 갖춘 쿠우쿠우 노원점은 노원에서 가족모임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아이파크몰 7층 식당가에 있는 차슈 중심의 라멘집이다. 쇼핑 중 들러 버터 육수의 잠봉차슈라멘 세트(달콤간장치킨덮밥)와 얼큰잠봉차슈라멘 세트(교자)를 먹었고, 얼큰한 맛이 버터의 느끼함을 잡아줬다. 차슈와 국물에 공을 들인 라멘을 쇼핑 동선 안에서 먹고 싶다면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이 잘 맞는다.
신도림삼백가는 신도림역 1번 출구 근처 신도림 푸르지오 1차 상가 1층에 있는 족발·보쌈·칼국수 전문 한식집이다. 점심에 족발 앞다리살을 주문했더니 맛보기 동그랑땡이 먼저 나왔고, 당일 삶은 족발을 홍시 겉절이와 48시간 숙성 제주 무김치에 곁들여 먹었다. 신도림삼백가는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족발과 직접 담근 김치가 잘 어울리는 신도림역 한식 점심집이다.
오레노라멘 은평점은 서울 은평구 새절역 근처 불광천길에 있는 닭 육수 빠이탄 라멘집이다. 작성자는 토리빠이탄과 카라빠이탄 두 그릇에 쯔쿠네 차슈와 반숙계란을 추가해 먹고, 무료 면 리필까지 비운 뒤 불광천을 산책했다. 결론은 진한 닭 육수, 위생과 친절, 면·밥 무료 리필까지 갖춘 작성자의 인생라멘이라는 것이다.
바른황소곱창은 서울 사당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소곱창 전문점으로, 곱창을 주방에서 다 구워 철판에 내어줍니다. 늦은 퇴근 후 모듬곱창과 한우곱창을 1인분씩 먹고, 서비스로 나온 천엽과 콩나물 오뎅탕, 날치알을 올린 깍두기 볶음밥까지 즐겼습니다. 기름 튀거나 옷에 냄새 밸 걱정 없이 꽉 찬 곱을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은 사당 곱창집입니다.
새참집 군자직영점은 군자역 5번 출구 근처, 커튼으로 나뉜 프라이빗 좌석을 갖춘 한식 룸술집이다. 늦은 밤 퇴근길에 들러 김치말이 묵사발 기본안주와 함께 백묵은지 돌판 뼈구이(열라면 맵기 2단계, 치즈 추가), 고추마요 순살치킨, 날치알 돌판 볶음밥까지 먹었다. 술자리와 든든한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맞는 군자 한식주점이다.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역 5번 출구 근처에 있는 코다리조림 전문 식당이다. 작성자는 직원들과 늦은 저녁으로 시래기 코다리조림을 먹었고, 숭늉과 비빔밥 셀프바, 서비스 계란찜까지 함께 즐겼다. 평소 생선조림을 안 좋아하던 사람도 반할 만큼 매콤달콤하고 쫄깃한 코다리조림을 찾는다면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이 답이다.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조개전골 전문점이다. 아내와 여의도 데이트 중에 시그니처 대왕조개전골(소)을 주문했고, 직원이 익힘과 손질을 맡아 주었으며 무료 보리밥 비빔밥 셀프코너까지 즐기다 보니 칼국수까지는 먹지 못할 만큼 양이 넉넉했다. 대왕조개전골은 조갯살을 꼬치에 꽂아 모차렐라 치즈에 말아 먹는 방법이 별미라는 결론이다.
코시 이수점은 이수역 9번 출구 근처에서 자가제면 우동과 수제 돈카츠를 내는 일식집이다. 라스트오더 시간에 맞춰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 토리텐 우동과 킹새우카츠가 올라간 모듬카츠를 먹었고, 늦은 시간에도 친절한 응대와 쫄깃한 면발, 바삭한 튀김에 만족했다. 늦은 저녁에도 제대로 된 우동과 돈카츠를 먹고 싶을 때 코시 이수점은 믿고 갈 만한 곳이다.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는 샤로수길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프리미엄 수제버거집이다. 샤로수길 데이트 중에 들러 80시간 이상 염지·훈연한 차돌양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닭다리살 치킨버거, 핫케첩을 곁들인 어니언 링과 18 프라이즈를 먹었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코울슬로·콘샐러드와 탄산 무한 리필까지 챙겼다.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는 데이트 코스로도, 바 테이블 혼밥 장소로도 만족스러운 수제버거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