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 9번출구 직화닭발·닭찜 매운 메뉴만 시킨 저녁, 뚝닭홍대
뚝닭홍대는 홍대입구역 9번출구에서 100m 이내, 메가커피 옆옆 건물에 있는 닭요리 전문 한식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저녁에 방문해 직화닭발, 닭찜 2인, 치즈 감자전을 주문했고, 매운 메뉴만 골랐는데도 직화닭발과 닭찜의 맛이 겹치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가격 부담이 적고 양이 푸짐해 다른 메뉴도 다시 먹으러 오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리필대 단골 · 39 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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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닭홍대는 홍대입구역 9번출구에서 100m 이내, 메가커피 옆옆 건물에 있는 닭요리 전문 한식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저녁에 방문해 직화닭발, 닭찜 2인, 치즈 감자전을 주문했고, 매운 메뉴만 골랐는데도 직화닭발과 닭찜의 맛이 겹치지 않았다고 전합니다. 가격 부담이 적고 양이 푸짐해 다른 메뉴도 다시 먹으러 오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안양 범계역 근처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는 파스타·뇨끼·피자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세 번째 재방문에서 새로 나온 그린 살사 치킨 샐러드와 노른자가 올라간 까르보나라, 새우 필라프, 치즈볼을 맛봤고 양이 넉넉하고 음식 기복이 없었습니다.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1만 원대 메뉴로 청첩장모임·기념일 모임을 하기 좋은 범계 양식집입니다.
간빠맥주 광안2호점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근처, 광안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스탠딩 생맥주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밥을 먹은 뒤 2차로 들러 삿포로·에비수 생맥주 두 잔과 치즈를 올린 나폴리탄 파스타, 닭껍질튀김을 먹고 간빠 뽑기에서 5등을 뽑았습니다. 1만 원 미만 안주와 크리미한 생맥주로 가성비 좋은 광안리 2차 술집을 찾는다면 간빠맥주 광안2호점을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다운타우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근처 원센티널 1층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와 애사비 스파클링, 프라이즈 대신 샐러드를 주문해 한강공원으로 테이크아웃했고, 포장 후 약 2시간까지는 맛에 문제가 없었다고 해요. 다운타우너 여의도점은 한강 러닝이나 피크닉 전에 혼자 가볍게 든든히 먹기 좋은 버거집입니다.
솔솥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금련산역 도보거리, 광안리해수욕장 근처 대로변에 있는 솥밥 한식 밥집입니다. 아침 러닝 뒤 점심으로 민물장어 솥밥(25,900원)과 도미관자 솥밥(17,900원), 유린기(8,500원)를 먹었는데, 장어는 비린 맛 없이 부드러웠고 도미관자는 담백한 바다향이 좋았습니다. 광안리 인근에서 든든하고 건강한 점심 밥집을 찾는다면 솔솥 광안리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혜자네 산곰장어 본점은 부산 해운대역 3번 출구 쪽 해운대 전통시장 안에 있는 꼼장어·해산물 식당입니다. 서울로 돌아가는 날 오후 3시 오픈 시간에 맞춰 들어가 산곰장어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500g(6만 6천 원)을 먹었고, 오픈런 손님이라며 사장님이 해산물을 서비스로 내주셨습니다. 꼼장어를 처음 먹는다면 혜자네 산곰장어의 양념구이를 먼저 맛보길 추천하는 경험이었습니다.
수월경화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앞 건물 4층에 있는 오션뷰 티라운지예요. 비 오는 날 남자친구와 찾아가 찻잎 향을 직접 맡아 보고 춘하추동 중 봄 컬렉션 티를 골랐고, 노른자를 넣은 쌍화차와 달보드레 상자를 곁들였어요. 결론적으로 수월경화는 차 맛과 파노라마 바다뷰가 모두 좋아 데이트나 부모님과의 방문에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하눅(HA NOOK)은 종각역 12번 출구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전통주 기반 칵테일바다. 데이트 2차로 들러 웰컴 수정과와 약과, 주전부리, 동치미 칵테일 청하, 계영배 잔에 담긴 논알콜 과유불급, 타락죽에서 영감을 받은 타락을 맛봤다. 공간과 칵테일마다 이야기가 있어 두 번 세 번 다시 가고 싶은 종로 술집이었다.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한화리조트 바로 옆 건물 2층에 있는 약 100평 규모의 오션뷰 중식 룸식당입니다. 한화리조트에 묵은 뒤 점심으로 전복 새우볶음밥, 어향가지, 마라 고수 짬뽕을 먹었고, 동백섬과 해운대 앞바다가 펼쳐진 창가 풍경과 직원 응대, 음식의 양과 고급스러운 맛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잘 알려진 부산 맛집을 다 가봤다면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을 강력 추천합니다.
삼목집 철산본점은 광명 철산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숙성육 숯불구이 고기집이에요. 저녁에 둘이서 삼목삼겹, 삼목특목살, 시그니처 삼목 통대파 갈매기살을 1인분씩 먹고 돼지고기김치찌개로 마무리했는데,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숯불 불맛과 특제 간장 소스가 특히 좋았어요. 삼목집 철산본점은 고기 맛과 서비스, 부담 없는 가격까지 기본에 충실한 철산역 고기집이에요.
일미곱은 안양 비산사거리 이마트 건너편 한신더휴 상가동에 있는 곱창집이다. 2인 500g 모듬구이(42,800원)를 초벌된 상태로 받아 약불에 구워 먹었고, 순두부찌개가 기본으로 나오고 생맥주는 4,500원이었다. 일미곱은 넓은 매장과 무료 주차까지 갖춰 가족 모임으로 곱창을 먹기 좋은 집이다.
호두까끼형제 방배점은 내방역 7번 출구 근처 방배동 주택가에 있는 호두파이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호두·피칸·헤이즐넛·마카다미아 네 가지 맛이 담긴 프리미엄 너트 파이 8피스 홀(34,900원)을 포장해 먹어 보니, 얇은 파이지와 바삭한 견과류, 달지 않은 단맛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개별 포장이라 일주일 정도 냉장 보관하며 꺼내 먹기 좋아 집들이 선물로 추천할 만한 방배동 디저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