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데이트 덮밥 불향 부타동 나눠 먹기,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순희다이닝은 이화여자대학교 정문에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덮밥집이에요. 일반 맛과 매콤한 맛의 36시간 숙성 부타동을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두 메뉴의 불향과 양념 차이가 분명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이화여자대학교 정문에서 약 5분 거리
- 영업시간
- 일요일 정기휴무, 10:30~20:30 (작성일 기준)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 좌석
- 혼밥용 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
- 대표 메뉴
- 36시간 숙성 부타동 9,500원, 매콤 부타동 10,000원
- 고기 추가
- 3,500원
2023. 6. 2. 방문자 기준
순희다이닝은 이화여자대학교 정문에서 약 5분 걸리는 덮밥집이에요. 일반 테이블과 혼밥하기 좋은 바 테이블이 함께 있었어요.




주문과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테이블 위 태블릿으로 주문했고, 음식 사진을 미리 확인할 수 있었어요. 주문 뒤에는 매장 안쪽 셀프바에서 반찬을 원하는 만큼 가져왔어요.



모든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음식이 나오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오픈 주방에서는 불맛을 입히는 조리 과정도 볼 수 있었어요.



36시간 숙성 부타동 일반 맛은 어땠나요?



36시간 숙성 부타동은 9,500원이었어요. 고기는 불향이 느껴졌고 과하게 짜지 않아 담백하게 먹었어요. 고기를 3,500원 추가했는데, 와사비를 곁들이니 톡 쏘는 맛이 더해졌어요.



매콤한 맛과 일반 맛, 함께 주문할 만한가요?


매콤 부타동은 10,000원으로 주문했어요. 일반 맛과는 양념의 인상이 달랐고, 저는 매콤한 맛에서 불향이 조금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두 사람이 방문한다면 일반 맛과 매콤한 맛을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어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두 메뉴 모두 고기를 추가했더니 밥을 먹는 동안 고기가 넉넉하게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