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초월읍 한정식 무제한 반찬 셀프바와 불범벅, 봄설 한정식

한 줄 요약

봄설 한정식은 경기 광주 초월읍 현산로에 있는 강뷰 테라스를 갖춘 한정식집이다. 무제한 명인 반찬 셀프바에서 표고탕수·연근무침·장아찌를 계속 리필해 먹고, 불범벅(제육) 20,000원과 명인 보리굴비 27,000원을 돌솥밥에 곁들였다. 회전율이 좋아 반찬이 촉촉하고 굴비도 손질돼 나와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한 상이었다.

봄설 한정식 한 상 차림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385번길 51
영업시간
매일 11:00~20:3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라스트오더 19:45)
주차
주차 가능
기본 구성
정식 주문 시 돌솥밥 + 명인 반찬 + 청국장 + 무제한 보리밥
봄설 한상
1인 15,000원 (2인 이상, 코다리조림 포함)
단품 정식
명인 간장게장 25,000원 / 명인 보리굴비 27,000원 / 만조 꼬막무침 23,000원 / 불범벅(제육) 20,000원 / 고등어 구이 19,000원
포장 판매
가마솥 누룽지 15,000원, 보리강정 3,000원, 보리굴비 18,000원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늘은 경기 광주 초월읍에 있는 진짜 찐 한정식 맛집, '봄설 한정식'에 다녀온 후기를 털어볼게. 대한민국 한식 대가가 차려내는 정갈한 한 상에 혜자로운 무제한 셀프바까지 있어서 눈이랑 입이 다 호강하고 온 곳이야!

봄설 한정식 한 상 차림

봄설 한정식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경기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385번길 51
  • 영업시간: 매일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16:00 - 17:00 / 라스트 오더 19:45)
  • 주차 가능!!

강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

봄설 한정식 나무 입구와 환영 문구
강가 풍경과 어우러진 야외 나무 데크 테라스
파라솔이 펴진 넓은 테라스 좌석
감성 문구가 적힌 매장 입구 길

매장 앞에는 "봄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따뜻한 문구가 적힌 나무 입구가 반겨줘. 그 옆으로는 강이 흐르는 초록초록한 자연 풍경이랑 어우러진 엄청 넓은 야외 나무 데크 테라스가 있어. 노란색, 파란색 파라솔도 펴져 있어.

입구로 들어가는 길에도 "당신의 하루가 꽃보다 예쁘길" 같은 감성적인 멘트가 적혀있고 손 소독기도 비치되어 있어서 깔끔하게 입장 완!

산장 같은 실내, 창가 강뷰 자리

층고 높은 우드톤 한정식 매장 내부
서까래가 보이는 실내 천장과 테이블
커튼 사이로 강뷰가 보이는 창가 테이블
넓은 홀 좌석 전경

내부는 층고가 엄청 높고 서까래가 보이는 우드톤 인테리어라 완전 아늑하고 따뜻한 산장 같은 느낌이야. 창가 쪽 테이블은 하늘하늘한 커튼 사이로 아까 말한 강뷰랑 테라스가 싹 보여서 개방감도 좋고 엄청 여유로워.

그리고 벽면 곳곳에 '대한민국 한식 대가' 인증서, 상장, 표창장들이 쫙 걸려있고, '보리굴비 명장' 대형 포스터까지 딱 붙어있어서 먹기 전부터 맛집 신뢰도 수직 상승함 ㅋㅋㅋ.

벽면에 걸린 한식 대가 인증서와 보리굴비 명장 포스터

무제한 명인 반찬 셀프바가 최애 픽

매장 중앙의 무제한 반찬 셀프바
셀프바에 채워진 명인 반찬들
셀프바 표고탕수와 나물 반찬
연근무침과 장아찌가 담긴 반찬 코너
접시에 담아온 셀프바 반찬 모음

여기 진짜 대박인 게 매장 한가운데에 "마음껏 더 가져다 드시는 곳"이라고 적힌 엄청 큰 무제한 셀프바가 있어! 식당 회전율이 빨라서 반찬들이 마르지 않고 엄청 촉촉하고 신선하게 꽉꽉 채워져 있더라구.

꼭 먹어야 할 반찬

  • 표고탕수: 한정식집 셀프바에 표고탕수라니 진짜 신기하더라구! 쫄깃하고 달큰해서 계속 손이 가.
  • 연근 무침: 뽀얗게 무쳐진 연근! 특유의 떫은맛 1도 없이 엄청 고소하면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미쳤어 ㅠㅠ
  • 장아찌 & 나물: 여기 장아찌 진짜 완전 밥도둑 찐 맛도리야! 나물들도 간이 딱 맞고, 양념 쏙 밴 따뜻한 큼직한 무조림이랑 갓 만든 것 같은 촉촉한 잡채도 눈치 안 보고 계속 리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봄설 한정식 메뉴와 가격

봄설 한정식 메뉴판과 가격표

기본적으로 정식 메뉴를 시키면 돌솥밥 + 명인 반찬 + 청국장 + 무제한 보리밥이 싹 다 기본으로 세팅돼! (완전 든든함)

  • 봄설 한상 (1인 15,000원 / 2인 이상): 기본 구성에 코다리조림 포함!
  • 단품 정식(1인 주문 가능): 명인 간장게장 25,000원, 명인 보리굴비 27,000원, 만조 꼬막무침 23,000원, 불범벅(제육) 20,000원, 고등어 구이 19,000원

불범벅(제육볶음) 20,000원 맛은?

불맛 가득한 불범벅 제육 한 접시
돌솥밥과 함께 차려진 불범벅 상차림

이름값 제대로 하는 불범벅! 입에 넣자마자 확 퍼지는 찐 불맛이 진짜 예술이야. 국물 자작한 제육이 아니라 불에 바싹 구워낸 바싹 불고기 느낌인데, 수분기 없어 보이는 겉모습이랑 다르게 씹어보면 신기할 정도로 하나도 안 질기고 부드러워 ㅠㅠ 향긋한 파향이랑 짠맛 밸런스가 완전 찰떡이야.

손질된 명인 보리굴비 구이
보리굴비 정식 상차림과 청국장
돌솥밥에 올린 보리굴비 한 점

명인 보리굴비 27,000원, 장인 솜씨

보통 보리굴비 잘못 먹으면 수분 다 날아가서 엄청 뻑뻑하고 질기잖아? 여긴 절대 아님! 살이 진짜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워. 국물 없는 생선구이 특유의 과하게 짠맛도 1도 없고 딱 기분 좋게 밥 당기는 짭짤함이라, 한 입 먹자마자 "와 확실히 장인이 만든 보리굴비다" 육성으로 감탄했잖아 ㅋㅋㅋ 먹기 편하게 싹 손질돼서 나오는 것도 너무 좋았어!

갓 지은 뜨끈한 솥밥에 굴비 한 점 딱 얹어 먹고, 마지막에 숭늉으로 싹 내려주면 완벽해.

카운터 간식·반찬 포장 코너

카운터 옆 누룽지와 보리강정 간식 코너
포장 판매 중인 반찬과 보리굴비
봉지째 쌓인 강냉이와 파래김

카운터 쪽에는 밥 다 먹고 소소하게 사 가기 좋은 간식 코너가 있어! 가마솥 누룽지(15,000원), 보리강정(3,000원), 강냉이, 구운 파래김, 보리빵 같은 추억의 간식들도 있고, 밥 먹으면서 맛있었던 진미채 볶음이나 멸치볶음, 그리고 메인 메뉴였던 찐맛탱 보리굴비(18,000원)도 깔끔하게 포장해서 팔고 있더라구! 카운터 앞에는 강냉이도 봉지째로 가득 쌓여 있었어.

총평 — 누구랑 가면 좋을까

회전율이 워낙 좋아서 촉촉하고 신선했던 밑반찬들과 갓 지은 솥밥, 퀄리티 높은 장인의 보리굴비에 불맛 가득 제육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었던 곳이야! 표고탕수랑 고소한 연근, 밥도둑 무조림이랑 장아찌 털러 또 가고 싶어 ㅋㅋㅋ

경기 광주 쪽에서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건강하고 배부른 한 끼 제대로 먹고 싶다면 뷰도 좋고 맛도 좋은 '봄설 한정식' 진짜 강력하게 추천.

위치

봄설 한정식Bomseol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385번길 51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