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역 코스요리 양갈비·은대구 런치, 비스트로차이 플러스
한 줄 요약
비스트로차이 플러스는 내방역·방배동 부근에서 런치 코스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 다이닝이다. 양갈비와 세 가지 된장에 마리네이드한 은대구구이, 들기름 메밀 막국수부터 미니 팥빙수까지 차례로 맛봤고 프라이빗 룸 분위기도 편했다. 특별한 날 대화하며 정갈한 식사를 하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27길 51 2층
- 주차
- 매장 내 무료 주차 16대 가능
- 런치 코스
- 2종류
- 디너 코스
- 3종류
- 런치 1 양갈비세트
- 58,000원
- 런치 2 은대구구이
- 48,000원
- 와인샵 콜키지
- 병당 10,000원
- 외부 주류 콜키지
- 병당 40,000원
2026. 9. 10. 방문자 기준
특별한 날 가기 좋고 분위기와 음식 퀄리티가 괜찮은 방배동 양식 다이닝, 내방역 코스요리를 먹어 보았어요.

비스트로차이 플러스 런치세트
비스트로차이 플러스 런치세트입니다.



나오는 차림이 정갈하고 비주얼이 굿이에요. 들어가는 매장 입구도 멋지게 보이고요.
주차와 와인샵 이용
매장 내 무료 주차는 16대 가능해요. 대형 SUV와 전기차는 1층 매장 옆 벽면 방향으로 주차하면 되고, 주차가 어려울 시 발렛을 도와주어요. 1층 와인샵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1층 와이너리테누타 와인샵에서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고요.

식사 시 직접 고른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2층 레스토랑에서도 와인, 백주 등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고요. 와인샵 콜키지는 병당 1만원, 외부 주류 콜키지는 병당 4만원이에요.
모던한 무드로 정감 가는 첫인상이 있는 매장 안이에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느낌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감이 가득했어요. 와인을 좋아한다면 식사 전에 둘러보는 재미도 있고, 마음에 드는 와인을 구매해서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식사권 증정 이벤트가 있어요.


태블릿으로 고른 런치 1·2
테이블마다 태블릿 오더가 있어서 메뉴 코스와 단품 메뉴들을 주문하면 되어요. 런치 코스는 2종류, 디너 코스는 3종류로 저는 런치세트로 먹어요.
- 런치 1 양갈비세트 58,000원
- 런치 2 은대구구이 48,000원
- 합계 106,000원

프라이빗 룸 형태라 주변 신경 쓰지 않고 대화 나누기 편했어요.
샐러드와 제철 감자 스프
리코타 샐러드가 어우러져 나와요. 양상추와 사과, 견과류와 리코타치즈로 이루어진 샐러드예요. 맛이 괜찮고 금방 비우게 되는 접시였어요.

계절 스프도 있어서 먹어 주고요. 부드러운 제철 감자 스프예요. 부드럽게 입안에 들어가요.

서초구에서 잘하는 집이라 음식들 간도 좋고 재료도 선별해서 만들어 남달라요.

양파를 동글하게 말아 3개의 모둠으로 깔아준 다음 그 위에 흑임자 강정을 올렸어요. 흑임자 강정 위의 토핑은 야채들이고요. 흑임자 강정도 나오는데 먹을 만하고요.


음식이 독특하면서 맛이 엄지척이라 굿이던데요. 내방역 코스요리라 차례대로 나와요.

고소한 들기름 메밀 막국수
들기름 메밀 막국수도 고소함 한도초과라 맛있어요. 서래마을 소개팅 할 때 가는 맛도리 음식만 나오는 데예요.

포크로 돌돌 말아서 먹었고요. 서울 서초구에서 잘하는 데라 가셔서 드셔 보시면 만족스럽게 면을 먹을 수 있어요. 꼬소함이 많았고요.
세 가지 된장 은대구구이
은대구구이는 매우 고급스러운 자태예요. 가니쉬와 어울림이 멋진 메뉴이고, 생선인데 고급짐 한가득으로 먹어 보아요. 요리로 나온 생선인데 식감이 좋았어요.

은대구와 완두콩, 토마토, 쪽파 토핑의 은대구구이는 부드러움이 가득해요. 은대구는 세 가지 된장에 마리네이드한 뒤 구워낸 거라 감칠맛이 깊게 배어 있었는데, 케이퍼와 완두콩, 방울토마토가 어우러져요.

우와.. 감동하면서 먹게 되는 풍미예요. 식감도 제법이라 방배동 내방역에서 즐겁게 식사를 해요.

비스트로차이 플러스는 가니쉬도 있어서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기분이에요. 누구나 잘 먹을 맛으로 제공이 되어요. 상견례나 비즈니스 접대, 생일에 가도 괜찮은 데인데 메뉴가 엄지척이에요.

미나리와 곁들인 양갈비
양갈비 메뉴도 나와요. 고기인데 요즘 수요가 많고요. 이십 대 이상의 젊은층이 좋아하는 건데 요렇게 나오면 더더 입이 즐겁습니다. 스테이크로 먹는 맛이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요.
지글지글 양갈비는 미나리, 호박, 새송이버섯이 어우러져 있어요. 스테이크인데 맛있게 나와요. 상견례 메뉴로 고급스럽답니다. 데이트할 때에도 요거 맛있어서 추천이고요.

양갈비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요. 풍미 좋고 육향도 제대로이고 살살 녹는 맛이에요.

뼈에 붙은 고기는 들어서 야무지게 뜯어먹기 좋아요.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진하게 배어 있고요. 달달한 알로에겔과 와사비도 있어요. 먹기 좋은 온도로 나와주니 즐겁게 도란도란 내방역, 방배동, 서래마을 근처에서 이야기하면서 야곰야곰 먹어요.

여기는 특별하고 기분 좋게 보내야 하는 상황에 가는 맛집이에요.

상견례 하는 데이트 장소로, 메인 음식은 한 입에 들어가도록 조각내어 먹어요. 음식이 정갈하고 고급스러워 늘 먹던 것 말고 이색적이면서 풍부함 가득한 풍미로 먹는 식사예요.
마무리 미니 팥빙수
디저트도 있고요. 팥빙수, 복숭아 1조각, 동그랗게 얼린 얼음 빙수와 팥, 미니 인절미가 나왔어요. 스테이크 양갈비로 양식 스타일로 먹고 나서 마지막도 깔끔하게 입안을 만들고요.

너무 달지 않아 적당했던 미니 팥빙수예요. 비스트로차이 플러스는 방배동 내방역 부근의 모던한 섬세함과 다채로움이 있는 컨템포러리 크로스오버 키친이에요. 데이트나 기념일 식사는 물론 서래마을 상견례나 모임하기 좋아요. 양갈비 스테이크도 맛나고 음식의 자태가 고급지고 맛있어서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