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브레이크타임 없는 칼국수 주차하고 수육보쌈 280g, 다선칼국수
한 줄 요약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25년 전통 해장칼국수집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고 주차도 가능해 차를 타고 늦은 시간에 방문해 수육보쌈(중) 280g 28,000원과 다선칼낙지(보신보양) 2인분 30,000원을 총 58,000원에 먹었습니다. 무제한 보리밥까지 곁들여 둘이서 배부르게 먹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6길 69 1, 2층
- 위치
-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이내
- 주차
- 주차 가능
- 운영
-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문 메뉴
- 수육보쌈(중) 280g 28,000원 + 다선칼낙지(보신보양) 2인분 30,000원 = 58,000원
- 메뉴 가격
- 막걸리 한상세트 68,000원 / 소주한상세트 73,000원 / 접시수육 15,000원 / 다산칼낙지 30,000원 / 보쌈칼국수정식 15,000원 / 냉면 보쌈 정식 14,000원 / 서리태 콩국수 보쌈 정식 15,000원
- 기타
- 보리밥 자유롭게 이용, 두부과자·황기엿 판매
2026. 9. 18. 방문자 기준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 브레이크타임 없이 주차까지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이내에 있는 '25년 전통 해장칼국수' 집이에요. 주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6길 69 1, 2층이고 주차도 가능해요.
오늘은 교대역 근처에서 뜨끈한 국물에 칼국수가 당겨 다녀온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점! 여행 다니거나 일정이 애매하게 끝나면 꼭 점심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잖아요😭 다선칼국수는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고 있어서 늦은 점심이나 이른 저녁처럼 애매한 시간대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용!
외관부터 '25년 전통 해장칼국수'라는 문구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무엇보다 교대역에서는 주차가능한 곳이 별로 없는데 주차도 가능해서 굿굿!! 저도 차를 가지고 갔는데 주차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내부 인테리어와 좌석은 어떤가요?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 내부는 1, 2층으로 좌석이 넉넉하고, 테이블이 큼직해서 칼국수에 수육, 반찬까지 올려도 자리가 여유로웠어요. 오래된 맛집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 있으면서도 내부는 생각보다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어요.
우드톤의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어서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었고, 안쪽까지 좌석도 꽤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었답니당😊 저는 밥 먹을 때 테이블 작은 거 진짜 너무 시져용…😂 음식 여러 개 주문하면 그릇 놓을 자리 없어서 테트리스 하는 거 넘나 불편함ㅠㅠ
벽 한쪽에는 SBS 생방송 투데이 출연 흔적도 있어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맛집이라는 느낌도 물씬✨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은 편이라 혼밥이나 점심식사는 물론, 저녁에는 여러 명이 방문해서 칼국수와 수육에 한잔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용! 🍜🥩🍻





메뉴와 가격
- 막걸리 한상세트 - 68,000원
- 소주한상세트 - 73,000원
- 접시수육 - 15,000원
- 다산칼낙지 - 30,000원
- 보쌈칼국수정식 - 15,000원
- 냉면 보쌈 정식 - 14,000원
- 서리태 콩국수 보쌈 정식 - 15,000원

등등 칼국수, 보쌈, 전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있었어요
주문 메뉴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수육보쌈(중) 280g 28,000원 + 다선칼낙지(보신보양) 2인분 30,000원, 총 58,000원이었어요!
기본찬과 무제한 보리밥
다선칼국수 기본찬은 김치와 무생채 등 칼국수나 수육과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나왔고, 보리밥은 서비스로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특히 칼국수집은 역시 김치가 맛있어야 하잖아요! 칼국수 한입 후루룩 먹고 매콤한 김치를 곁들이니 조합이 딱 좋더라고요 🌶️🍜
그리고 남편이 의외로(?) 제일 좋아했던 건 서비스로 제공되는 보리밥! 😂 보리밥에 무생채와 양념장을 넣어 슥슥 비벼 먹었는데 이게 너무너무 맛있다면서 엄청 잘 먹더라고요ㅋㅋㅋ 기본찬 하나하나 다 맛있다며 만족해해서 저도 괜히 뿌듯했어용 💛 칼국수 나오기 전에 보리밥부터 야무지게 한 그릇 클리어했답니다!





또, 다선칼국수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가 보리밥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는 점! 보리밥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가 무생채와 양념장을 넣고 슥슥 비벼 먹을 수 있었어요. 칼국수 나오기 전에 간단하게 먹기에도 좋고, 칼국수만으로 살짝 부족한 분들은 보리밥까지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수육보쌈(중) 280g, 둘이서 충분했나요?
수육보쌈 중 사이즈 280g은 둘이서 다선칼낙지와 함께 먹기에 양이 꽤 넉넉했어요. 부추가 듬뿍 깔린 찜기에 수육이 올려져 나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고, 보리밥까지 곁들이니 진짜 배 터지게 먹고 왔답니다ㅋㅋ>< 기름기가 쫙 빠져서 진짜 건강해지는 느낌?!



부추랑 같이 먹어도 짱맛

소스랑 콕 찍어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용! 고기는 비계와 살코기가 적당히 섞여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 그냥 먹어도 담백했지만 아래에 깔린 부추를 듬뿍 집어서 같이 먹으니 훨씬 맛있었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무침이나 김치를 곁들이면 살짝 매콤한 맛까지 더해져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칼국수 나오기 전에 수육에 반찬 곁들여 먹는 조합이 아주 굿뜨!!
다선칼낙지(보신보양) 2인분 국물과 면발
다선칼낙지(보신보양) 2인분은 30,000원으로, 낙지가 통째로 들어간 커다란 한 그릇이었어요. 다선칼국수에는 8종의 재료 멸치와 해산물, 채소로 육수를 만든데요! 그래서 국물이 확실히 맛있었어용!

특히 다선칼낙지는 그냥 칼국수가 아니라 낙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보신보양 메뉴였는데요. 커다란 그릇에 칼국수 면과 함께 낙지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비주얼부터 푸짐했답니다. 낙지는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먹었는데 질기지 않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좋았고, 바지락까지 들어가 있어서 국물도 시원했어요. 낙지랑 바지락이 신선해서 정말 맛있었어용







면은 일반적인 얇은 칼국수면보다는 도톰하고 넓적한 스타일! 국물이 면에 적당히 배어 있으면서도 면발 자체는 탱글하고 쫄깃해서 식감이 좋았답니다. 해산물 하나 집어 먹고 면 후루룩 먹고, 국물 한입 먹다 보면 진짜 순삭이에요ㅋㅋㅋ
특히 낙지가 통으로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 먹었는데요. 낙지가 들어가 있으니 국물에서도 시원한 맛이 느껴졌어요. 이름 그대로 술 마신 다음 날 생각날 것 같은 칼칼하고 시원한 해장국물 스타일! 그렇다고 자극적으로 맵기만 한 느낌은 아니어서 계속 떠먹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순식간에 잘먹었답니다.
두부과자, 황기엿도 판매중이라서 구입할 수 있었어요!
정리하면
전체적으로 수육부터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칼국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보리밥까지 한 끼 제대로 배부르게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특히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이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 술 마신 다음 날 해장하러 방문하기에도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
수육도 맛있었지만 기본찬과 보리밥까지 맛있어서 남편도 너무 만족해했던 곳! 교대역 근처에서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거나 든든하게 한 끼 먹을 곳을 찾고 계신다면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