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카페 친구 모임 2층 소파석 무화과 퀸아망, 베이커스트 브라운
한 줄 요약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강남대로102길 붉은 벽돌 건물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쓰는 강남역 베이커리 카페다. 친구들과 점심 후 방문해 2층 창가 소파석에 자리 잡고 아메리카노와 소금크림커피, 무화과 퀸아망, 강남 샌드 세트를 나눠 먹었다.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 좋은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1 지하1, 지상1~3층
- 운영시간
- 매일 11:00-22:30
- 무화과 크로와상
- 8,300원
- 무화과 퀸아망
- 9,600원
- 무화과 파넬로파
- 9,600원
- 편의사항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 좌석
- 야외 테이블석, 2층 소파·창가석, 3층 단체석
2026. 9. 8. 방문자 기준
SEOUL 베이커스트 브라운 —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유럽 감성 카페에서 즐긴 무화과 디저트.

베이커스트 브라운 위치와 운영시간
- 위치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1 지하1, 지상1~3층
- 운영시간 : 매일 11:00-22:30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붉은 벽돌 사이로 만난 유럽 감성 베이커리

친구들과 강남에서 만나 점심을 먹고 커피와 디저트 먹으며 이야기 할 만한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다가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베이커스트 브라운 카페로 갔다.

도착했을 때 카페 건물 자체가 넘 예뻤다!! 붉은색 계열의 벽돌이 주는 따뜻한 색감과 살짝 빈티지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있어서 강남 한복판에 있지만 왠지 다른 공간에 들어온 듯한 느낌!!
벽돌 건물이 주는 이국적인 느낌이 멀리서 봐도 베이커리 카페라는 분위기가 느껴졌다.

입구 쪽에는 야외 테이블석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날씨 좋은 날에는 이곳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셔도 분위기가 정말 좋을 것 같았다!!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있어서 한 건물 전체가 대부분 카페 공간으로 넓고 쾌적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베이커리 진열대

1층으로 들어가면 바로 베이커리 진열 공간과 주문하는 공간이 나온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가지런하게 진열된 다양한 빵!!


크루아상부터 뺑오쇼콜라 계열의 페이스트리, 소금빵과 마들렌, 파이류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빵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특히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카페 소금빵 맛집 답게 소금빵 종류가 다양해서 소금빵 좋아하는 분들은 베이커스트 브라운 카페 추천!!

빵 종류도 다양했지만 빵 비주얼도 넘 예뻤던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베이커스트.

냉장 쇼케이스 안에도 다양한 디저트들이 있었다.

무화과 철이라 다양한 무화과 디저트들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다 넘 맛있어 보였다!!

무화과 디저트 가격
- 무화과 크로와상 8,300원
- 무화과 퀸아망 9,600원
- 무화과 파넬로파 9,600원
그리고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베이커스트에서 만날 수 있는 강남 샌드까지 디저트 라인업이 대단했다. 강남 샌드 세트도 있어서 선물용으로도 딱 좋아 보였다.

이날 친구들과 주문한 메뉴는 아이스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 소금크림커피, 무화과 퀸아망, 강남 샌드 세트!

메뉴를 주문 후 우리는 2층으로 올라갔다.
다양한 좌석과 층마다 분위기가 다른 공간
2층 소파 좌석
2층은 여러 형태의 테이블과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특히 쇼파 좌석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친구들과 만나면 아무래도 잠깐 커피만 마시고 가는 것보다 편하게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면에서 2층은 꽤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창가 쪽 쇼파좌석은 여유로움 그 자체! 카페 공간 자체가 분위기가 좋아서 어떤 테이블에 앉아도 좋아 보였다. 우리들은 2층 쇼파좌석에 자리를 잡았다.
3층 단체석
2층에서 한층 더 올라가면 3층 공간이 나온다. 3층은 자연광이 들어와서 2층보다 조금 더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단체로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친구들과 여러 명 모였을 때 오기도 좋아 보였다.
같은 카페 안에서도 층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 마음에 드는 공간을 골라 앉을 수 있다는 점이 베이커스트 브라운의 매력 중 하나였다. 지하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카페가 꽤 넓게 느껴졌고 사람이 많아도 한 공간에 모두 몰려 있는 느낌이 덜했다.
아메리카노, 고급스런 짠 맛 소금크림커피
친구들과 자리를 잡고 이야기 하는 사이 주문한 메뉴들이 모두 나왔다.


아이스아메리카노, 따뜻한 아메리카노, 소금크림커피, 무화과 퀸아망, 강남 샌드 세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니 디저트도 여러 가지 주문해서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베이커리 카페 답게 디저트와 빵도 맛있어 보였지만 커피 맛도 좋았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고 따뜻한 아메리카노 역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다.
그리고 친구가 주문한 소금크림커피도 한 모금 맛봤는데 맛있었다! 크림의 부드러움과 커피의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지고 살짝 느껴지는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져서 일반 커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무화과 퀸아망와 강남샌드와 함께 먹으니 커피의 풍미가 더 잘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무화과 퀸아망와 강남샌드 셋트 맛 평가

무화과 퀸아망은 테이블에 놓였을 때부터 비주얼이 정말 예뻤다!!

바삭하게 구워진 페이스트리 위에 무화과가 올라가 있으니 색감도 예쁘고 사진을 찍어도 정말 예쁘게 나오는 디저트였다.

한 입 먹어보니 퀸아망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풍미와 무화과의 은은한 달콤함이 잘 어울렸다. 무엇보다 무화과가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 페이스트리의 바삭한 식감과 무화과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함께 느껴져서 커피와 곁들여 먹기에도 딱 좋았다.

강남 샌드 8가지 맛 구성
강남 샌드 맛도 궁금해서 세트로 주문!! 강남샌드는 8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맛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패키지도 깔끔한 편이라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괜찮아 보였다.
- 라즈베리 블라썸
- 스윗 펌킨 잭
- 골든 아워
- 블랙 그레인
- 리치 가나슈
- 런던 포그
- 크림 포레스트
- 피넛 버터
색상부터 맛까지 다채로웠다. 8가지 맛 각각 다른 매력으로 어떤 걸 먹어도 맛있었다. 그 중 나는 런던 포그 강남 샌드가 제일 맛있었다!
얼그레이와 화이트 초코의 조합이 넘 달콤했다. 간단한 디저트 선물을 준비하고 싶을 때 강남 샌드 세트 추천!!
예쁜 외관부터 다양한 빵, 편안한 좌석, 그리고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까지. 강남역에서 친구들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날, 분위기 좋은 베이커리 카페를 찾는다면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베이커스트 브라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