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점심 비프 파스타 프로틴박스 병아리콩 추가,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
한 줄 요약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1층에 있는 고단백 프로틴박스·샐러드 전문점입니다. 비프 파스타 프로틴박스에 병아리콩을 추가해 혼자 점심을 먹었는데 양념된 비프가 넉넉했고 발사믹 소스가 묻은 파스타면과 잘 어울렸습니다. 1인석이 따로 있어 광화문·종각 직장인 혼밥 점심으로 편한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1층 122-2호
- 영업시간
- 월~금 10:00~20:40 (라스트오더 20:10)
- 휴무
- 토·일 정기휴무
- 주차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주차 가능
- 포장·배달
- 가능
- 입구 안내 메뉴
- 치킨 파스타 프로틴박스 8,900원
- 이 글에서 먹은 메뉴
- 비프 파스타 프로틴박스 + 병아리콩 추가, 소스는 오리엔탈
- 좌석
- 1인석·2인석·4인석
2026. 9. 22. 방문자 기준
오늘은 광화문에서 혼자 점심 먹으러 다녀온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 후기입니당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 기본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1층 122-2호
- 영업시간 : 월~금 10:00~20:40 / 라스트오더 20:10
- 토·일 정기휴무
- 주차 :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주차 가능
- 포장·배달 가능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1층 찾아가는 길

찾아가는 건 되게 쉽더라구요.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정문으로 들어갔는데 바로 에스컬레이터가 보여요

이거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됩니다

내려가면 두르가라는 가게가 하나 보이는데 거기서 왼쪽 보면 와이스타브가 바로 보여요

입구에는 치킨 파스타 프로틴박스 8,900원이 크게 붙어있는데 요즘 광화문에서 점심 먹는 거 생각하면 일단 가격부터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안쪽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벽에 알록달록한 포스터들이 붙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프로틴박스 메뉴는 어떻게 고르나

파스타는 아는데 파스탕은 뭐지..? 했는데 미국식 닭곰탕 느낌의 메뉴라고 하더라고요ㅋㅋ 예상이 안 가서 이건 다음에 한번 먹어보려고요

프로틴동도 있었는데 단백질이 60g이나 들어가는 메뉴였어요..!! 운동하면서 단백질 양까지 따져 먹는 분들은 메뉴 고를 때 참고하기 좋을 듯해요


메인은 치킨, 훈제오리, 연어, 비프처럼 고를 수 있고 파스타, 두부면, 귀리밥 등 베이스도 선택할 수 있었어요. 소스나 야채도 취향 따라 추가하거나 뺄 수 있어서 생각보다 고를 게 많더라고요
혼밥하기 좋은 1인석 좌석

이날 저도 혼자 갔는데 1인석이 따로 있고 2인석, 4인석도 있어서 딱히 혼밥하는 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혼자 조용히 먹고 나가기 편한 분위기라 광화문이나 종각 쪽에서 일하다 점심 먹으러 오기 괜찮겠더라고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도 protein100% 느낌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런 데까지 콘셉트 맞춰둔 거 좀 귀여웠음ㅋㅋ

제가 갔을 때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면 음료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하고 있었어요
비프 파스타 프로틴박스 + 병아리콩 맛은?

제가 고른 건 비프 파스타 프로틴박스였고 병아리콩을 추가했어요

원래 병아리콩도 좋아하는 편이고 이날은 단백질 좀 제대로 챙겨 먹고 싶어서 같이 넣어봤습니다

받자마자 일단 고기가 생각보다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오? 싶었어요. 그냥 아무 맛 없는 고기일 줄 알았는데 양념이 되어 있었고 고기도 부드러워서 맛있었어요!

고기를 먹다 보면 아래쪽에 파스타면이 나오는데 살짝 새콤한 발사믹 느낌의 소스가 묻어 있더라구요. 제가 원래 발사믹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근데 여기 파스타면이랑 같이 먹으니까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맛나게 먹었던 것 같아요ㅎㅎ

소스는 오리엔탈로 골라서 야채랑 병아리콩 쪽에 조금씩 뿌려 먹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붓지 않고 먹을 때마다 조금씩 넣으니까 딱 좋았고요. 야채도 아삭아삭해서 끝까지 잘 먹었어요. 샐러드류 먹으면 분명 밥은 먹었는데 금방 배고플 때가 있잖아요. 이날은 비프에 파스타면, 병아리콩까지 같이 먹어서 그런지 한 끼 먹고 꽤 든든했어요

광화문에서 혼자 점심 먹어야 하는 날에 다시 생각날 것 같아요. 저는 다음에는 아까부터 계속 궁금했던 프로틴 파스탕 먹어보려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