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불꽃축제 식당 사시미·모둠꼬치 세트와 피치트리 하이볼, 로바다야끼소담
한 줄 요약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여의도 불꽃축제 전후로 들르기 좋은 룸타입 이자카야예요. 예약 후 오픈런해서 사시미&모둠꼬치 세트와 피치트리 하이볼을 먹었고, 주문 넣자 닷찌석에서 살아 있는 생선을 떠다 준 사시미가 특히 신선했어요. 프라이빗 룸에 가게 앞 주차장까지 있어 인파 많은 불꽃축제 날에도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사시미&모둠꼬치 세트, 피치트리 하이볼
- 세트 가격 메리트
- 사시미·꼬치를 단품으로 각각 시키는 것보다 세트가 더 저렴
- 하이볼
- 기본 두 샷, 샷 추가 가능
- 서비스
- 계란후라이(인원수에 맞게 제공)
- 좌석
- 반오픈 공간, 닷찌석, 안쪽은 대부분 프라이빗 룸타입
- 주차
- 가게 앞 주차장 있음
- 기타
- 매장 내 화장실, 예약 가능
2026. 9. 5. 방문자 기준

2026 여의도 불꽃축제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 바로 오늘인데요!

여의도 불꽃축제 전후로 가기 좋은 룸타입 이자카야 맛집,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꼭 가보세요.

불꽃축제 전에 들르기 좋은 이유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가게 앞에 주차장도 있어서 차 갖고 오신 분들도 가기 좋아요. 불꽃축제가 8시라 미리 자리잡으러 가신 분들도 많은데, 저는 불꽃축제 전에 배를 든든하게 채우기 위해서 이자카야에 왔어요.
불꽃축제 명당 자리 중요하신 분들은 축제 끝나고도 여니깐 다 보고 가보세요!

사실 불꽃축제 할 때마다 인파가 장난아니라 교통도 안좋고 사람들에 치이고 부대끼다보면 불편할 것 같아서 오늘 여의도를 갈지말지 엄청 고민했는데요. 다행히 날씨도 많이 풀려서 선선하고, 불쾌지수가 높아질만한 요소가 딱히 없더라고요.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에 예약 후 오픈런 했는데 손님들도 계속 들어와서 금방 북적이는 분위기가 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공간분리도 잘되어있고, 대부분 프라이빗 룸타입으로 되어있어서 식사 시간이 엄청 편했어요.

너무 정신없거나 시끄러운 곳보다는 적당히 분위기 좋으면서 쾌적한 곳에서 식사하고 싶으시다면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완전 추천!
프라이빗 룸타입 이자카야 좌석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공간 분리가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매장으로 들어가보면, 반오픈되어 있는 나름 프라이빗한 공간과 닷찌 공간이 있고, 더 안 쪽으로 들어가보면 대부분 룸 타입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만석이어도 전혀 불편하지 않게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에어컨이 빵빵해서 엄청 시원해요.

가게 안에 화장실도 있어서,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에요.
가성비 최고 사시미 & 모둠꼬치 세트

저는 가성비 좋은 사시미&모둠꼬치 세트와 함께 달달한 피치트리 하이볼을 주문했어요.
사시미와 꼬치를 따로 단품으로 시키는 것보다 세트메뉴가 가격이 더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아요.

사실 모둠꼬치는 구성이 아쉬울 때가 많아서 다른 메뉴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여기 모둠 구성은 나쁘지 않더라고요.
꼬치 하나 하나 맛과 매력이 다 달라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주문 후 떠주는 사시미
사시미 구성도 괜찮았어요. 사시미는 주문을 넣으니 닷찌석에 진열되어 있던 생선을 가지고 가시던데 살아서 팔딱대고 있더라고요?!


갓 잡아서 회 떠 나온 진짜 신선한 사시미였어요. 사시미 한 점 먹고, 꼬치 한 입 먹고, 하이볼 한 잔 하면서 여유로운 저녁을 보냈어요.

피치트리 하이볼은 두 샷
하이볼은 굉장히 달고 맛있어서 쭉쭉 마시다보면 진짜 갑자기 확 취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기본적으로 두 샷이 들어가고, 추가도 가능해요.
서비스 계란후라이까지 맛있었던 곳
서비스로 나온 계란후라이도 정말 맛있었어요.

계란후라이는 인원수에 맞게 주시는데, 노른자도 적당히 반숙이고, 짭짤하게 소금 간이 되어있어요. 바닥은 노릇노릇하게 익어서 바삭거리는 식감까지 최고였어요.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에서 먹은 모든 음식들이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오늘 여의도 불꽃 축제 보고 바로 집 가긴 아쉬우니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꼭 들렀다 가세요!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1층 113, 114, 115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