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디저트 퇴근길 6시 품절과 두바이 에그타르트, 플러피 베이크샵
한 줄 요약
플러피 베이크샵은 구움과자에만 주력하는 공덕역 베이크샵이다. 퇴근 후 오후 6시쯤 방문해 기본 마들렌·휘낭시에와 감태 휘낭시에는 품절이었지만, 두바이 에그타르트와 당근·한라봉·말차 마들렌, 누네띠네 휘낭시에, 초코 까눌레를 6구 박스로 골라 담았다. 원픽은 원물 맛이 진한 두바이 에그타르트, 선택지를 넓게 보려면 6시보다 이른 방문이 낫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2동 상가 1층 106호 (공덕역 2번 출구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 평일 08:00~18:30 / 주말 11:00~16:30 (정기휴무는 방문 전 확인 추천)
- 편의시설
- 포장, 무선 인터넷, 배달, 간편결제, 주차
- 주차
- SK리더스뷰 2단지 주차 가능, 1시간 무료
- 포장 박스
- 도시락 박스(4구) 500원 / 6구 박스+쇼핑백 2,500원 / 15구 박스+쇼핑백 3,500원
- 주문 내역
- 두바이 에그타르트 7,500×2, 당근 마들렌 3,600, 한라봉 마들렌 3,600, 말차 마들렌 3,600, 누네띠네 휘낭시에 3,800, 초코 까눌레 3,600
- 메뉴 가격대
- 주로 2,800~3,600원대
2026. 9. 15. 방문자 기준
(일부 협찬 일부 내돈내산)
구움과자를 좋아하는데 검색하다가 진짜 제대로 된 구움과자 맛집 같아서 알게 된 '플러피 베이크샵'!! 이런 저런 빵 메뉴 다 같이 취급하지 않고 구움과자에만 주력해서 파는 것도 너무 좋았다. 퇴근하고 방문(약 6시)해서 품절된 메뉴도 많았지만, 먹고 싶었던 메뉴는 꽤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동생도 먹어보고 영업돼서 얼마전에 방문한 플러피베이크샵 후기 시작!
플러피베이크샵 — 고퀄리티 구움과자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공덕 베이크샵.
플러피 베이크샵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플러피 베이크샵은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2동 상가 1층 106호,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거리에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08:00~18:30, 주말 11:00~16:30이고 정기휴무는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하는 걸 추천한다.
- 편의시설 및 서비스: 포장, 무선 인터넷, 배달, 간편결제, 주차
- 주차: SK리더스뷰 2단지 주차 가능, 1시간 무료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에서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다. 2번 출구에서 나와서 2분 정도만 걸으면 마들렌 모양으로 생긴 간판이 나온다 ㅎㅎ
가게 외관은 아기자기한 베이크샵 느낌이다! 밖에서만 봐도 피규어라던지 발판에 귀엽게 새겨진 가게 이름 등 귀여운 요소들이 많았다.

매장에 앉아서 먹을 수 있나요?
플러피 베이크샵은 넓지는 않지만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센스 있게 음료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여기 앉아서 음료랑 디저트 먹는 것도 좋을 것 같다 ㅎㅎ


구움과자 고르는 방법과 선물 박스 가격
귀여운 짱구 피규어 옆에는 빵을 고를 수 있는 쟁반과 집게가 있어 고르면 된다. 카운터에는 선물 상자 구성이 안내되어 있는데, 가격은 아래와 같다. 플러피의 정체성이 담긴 초록색 배경에 구름모양 글씨체가 넘 귀엽고 시강.... 선물용으로 넘 좋은듯하다.
도시락 박스(4구 box) 500원 / 6구 박스 + 쇼핑백 2,500원 / 15구 박스 + 쇼핑백 3,500원

그 외에도 주인장님의 취향이 반영된듯한 포스터와 일러스트 달력들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다!




오후 6시에 가면 어떤 메뉴가 남아 있나요?
플러피 베이크샵의 구움과자 가격은 주로 2,800원에서 3,600원 정도이고, 놀토에 감태 휘낭시에가 출연했다는데 역시 인기가 많은 것인지 품절이었다.. 담에 방문하게 되면 먹어보고 싶은 굼과자 1위!! 와 애플츄러스도 궁금하다.



한라봉 마들렌은 한라봉 꼭지를 구현하고 있어서 너무 먹고 싶은 귀여움이었다 ㅎ 휘낭시에도 맛있어 보이는 메뉴가 많은데 거의 없었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6시보다는 좀 더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바이 에그타르트!! 꼭 먹어보고 싶은 메뉴였는데 운 좋게 남아 있었다. 말차가 예쁘게 코팅된 말차 마들렌과 귀여운 당근 마들렌도 소량 남아 있었다.
의외로 기본 마들렌, 휘낭시에들이 하나도 없었다.. 그만큼 기본에 충실한 곳이니까 이렇게 잘 팔리는 거겠지 ..! 다음을 기약해본다 ㅎ

음료메뉴도 꽤나 다양하다...! 사장님 많이 바쁘시겠는걸요...
주문한 구움과자와 가격
두바이 에그타르트 7,500*2 / 당근 마들렌 3,600 / 한라봉 마들렌 3,600 / 말차 마들렌 3,600 / 누네띠네 휘낭시에 3,800 / 초코 까눌레 3,600

진짜 너무 많이 샀다 ㅋㅋㅋㅋㅋ 아니 웬만한 식당보다 더 나온듯하다. 그만큼 하나하나 디저트를 포기하기가 힘들었다... 손님도 나밖에 없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고민하던 거 다 담은듯...... 특히 두바이에그타르트.... 맛있는 만큼 가격이 쎄서 살래말래살래말래 계속함.

6구 박스 포장과 보관 방법
나는 6구 박스 구성으로 골라서 이렇게 쇼핑백에 담아주셨다!!

짠. 누가 이런 패키지로 선물 주면 너무 설렐 것 같지 않나요???


이렇게 보관 방법도 적혀 있다!! 초콜릿이 코팅되었거나 크림 치즈 등 냉장이 필요한 구움과자들은 꼭!! 보관을 주의하기.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넣어주셨다. 디저트 하나하나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만드신 느낌! 다양하게 담아오니 더 먹음직스럽다.

원픽은 두바이 에그타르트
뭐니뭐니 해도 플러피 베이크샵에서 내 원픽은 두바이 에그타르트였다 ㅎㅎ 원물 맛도 진하게 나고 식감도 딱 좋아서 사라져가는 게 아쉬웠던..ㅠㅠ

에그타르트랑 조합이 괜찮을까? 했는데 적당히 달달하고 부드러운 식감이랑도 잘 어울려서 만족!! 동생이 이 두바이에그타르트 먹고 반해서 사러 간다고 했다 ㅋㅋ
정성 가득 담긴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 다음에 디저트 테이크 아웃 해야 한다면 또 방문하고 싶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