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카페 홈모임용 한라봉·누텔라 마들렌 6개 포장, 플러피 베이크샵
한 줄 요약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근처 마포구 백범로31길에 있는 구움과자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친구들 집 모임에 가져갈 디저트를 찾아 초코까눌레, 에그타르트, 한라봉·바닐라·누텔라 마들렌, 초코휘낭시에 6개를 골라 담았고, 먼저 먹어본 바닐라마들렌은 단면부터 촉촉하고 은은하게 달달했습니다. 커피와 함께 먹을 디저트를 포장해 가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금 08:00~18:30 / 토·일 11:00~16:30
- 주차
- 공덕 SK리더스뷰 2단지 주차장 1시간 무료
- 디저트 구성
- 마들렌 16종, 휘낭시에 9종, 까눌레 3종
- 사용 버터
- AOP 등급 레스큐어 버터 사용이라고 해요
- 이번에 고른 메뉴
- 초코까눌레 1개, 에그타르트 1개, 한라봉마들렌, 바닐라마들렌, 누텔라마들렌, 초코휘낭시에
- 단체·기업 주문
- 미리 예약하면 일정에 맞춰 준비 가능하다고 해요
2026. 9. 15. 방문자 기준
친구들 모임이 집에서 있어서 뭘 사갈까 고민하다가 커피랑 같이 먹을 디저트가🍰 생각났다.

그냥 아무거나 사가기보다는 예쁘고 맛있는 걸로 골라가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공덕역에 있는 플러피 베이크샵에 다녀왔다. 오늘의 목적은 바로 마들렌과 휘낭시에 사가기! 그리고 까눌레까지 보이면 하나쯤 담아오기로 했다.ㅋㅋ
플러피 베이크샵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플러피 베이크샵은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8, 공덕역 근처에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이에요. 영업시간은 월~금 08:00~18:30, 토·일 11:00~16:30이고 공덕 SK리더스뷰 2단지 주차장에서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요.
공덕에 위치한 플러피 베이크샵은 매장에서 직접 구운 구움과자와 소금빵이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AOP 등급의 레스큐어 버터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만나보세요. 16종의 마들렌, 9종의 휘낭시에, 그리고 3종의 까눌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이트톤 감성 가득한 외관

도착해서 처음 든 생각은 “어? 여기 사진 찍고 싶다!📸”였어요.ㅋ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외관이 요즘 감성 제대로더라고요. 여기저기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고 싶은 느낌적인 느낌~ 😂

공덕역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지나가다가도 눈길이 갈 만한 외관이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손님도 꽤 있었고, 내부도 천천히 둘러봤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까지 전체적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공덕역 맛집 카페를 찾는 분들이 디저트까지 함께 즐기기 괜찮은 곳 같았어요.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디저트

매장 안쪽을 보니 한쪽에 구워진 빵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들어가자마자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 아... 이런 냄새는 그냥 지나치기 힘들죠.ㅋㅋㅋ 빵들도 하나같이 예쁘게 구워져 있어서 구경하는 것부터 재미있었어요.

플러피 베이크샵에서는 마들렌 16종, 휘낭시에 9종, 까눌레 3종 이렇게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그리고 패키지도 예쁘게 되어 있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거나 단체 선물용으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실제로 단체 선물이나 기업 주문도 많이 하는 것 같았고, 미리 예약하면 일정에 맞춰 준비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뭘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 결국 6개
사람이 조금 빠진 후에 천천히 둘러 보면서 골랐는데, 아니... 다 맛있어 보여요.😂 일찍 방문했는데도 이미 많이 빠져 있는 메뉴들이 있더라고요.





역시 인기 있는 메뉴는 빨리 빠지는구나 싶었는데, 매장 안쪽에서 계속 구워져 나오고 있어서 디저트가 부족할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어요.🥰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쟁반에 담은 메뉴는 총 6개!
- 초코까눌레 1개
- 에그타르트 1개
- 한라봉마들렌
- 바닐라마들렌
- 누텔라마들렌
- 초코휘낭시에

특히 에그타르트는 딱 2개 남아 있길래 “어머, 이건 빨리 사야 해!” 하면서 바로 담았어요.ㅋㅋㅋ 이런 건 고민하면 안 되잖아요.😂

집에서 친구들과 먹을 거라 따로 박스 포장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또 사람 마음이 참... 예쁜 박스에 담겨 있는 걸 보면 괜히 하나씩 담아오고 싶어지더라고요.ㅋㅋㅋ

집에 와서 열어보니 포장까지 예쁘네

집에 가져와서 하나씩 꺼내보는데 🎀 어머나~ 🎀 따로 박스 포장을 하지 않았는데도 내부 포장이 정성스럽게 되어 있어서 또 한 번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담아와도 예쁘더라고요.

친구들 모임에 디저트로 가져가기에도 충분히 예쁜 비주얼이었어요. 예쁜 디저트 몇 개만 올려놔도 테이블 분위기가 괜히 좋아지는 것 같아요.😊
바닐라마들렌 + 아이스 아메리카노

친구들이 오기 전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아아가 너무 땡기는 거 있죠.ㅋㅋㅋ 결국 하나만 먼저 먹어보기로 했어요. 오늘 첫 번째 시식은 바닐라마들렌! 반으로 잘라보니 단면부터 촉촉해 보였어요. 한입 먹어봤는데, “오? 맛있는데요?” 😋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은은하게 달달했어요.

마들렌 먹다 보면 가끔 퍽퍽한 느낌이 있을 때도 있는데, 이건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역시 디저트에는 아아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모금 마시고 마들렌 한입 먹으니 아... 이 조합 너무 좋잖아요.ㅋㅋㅋ 개인적으로 먹어본 마들렌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결국 친구들 오기 전에 하나 먼저 먹어버렸네요.😂
친구들과 먹을 생각에 더 신나는 디저트

요즘 우리나라 디저트 정말 잘 만든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직접 먹어보니 또 한 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공덕역에서 예쁜 디저트를 찾는다면 공덕역 맛집 디저트로 기억해두고 싶은 곳이에요. 친구와 커피 한잔하면서 디저트 먹기에도 좋아 보여서 공덕 맛집 데이트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다음에 공덕에 간다면 또 들러야지
오늘은 친구들과 집에서 먹으려고 포장해왔는데요. 다음에는 매장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직접 즐겨보고 싶어요.

마들렌 종류도 다양하고 휘낭시에와 까눌레까지 있어서 다음에는 또 다른 메뉴를 골라봐야겠어요. 특히 오늘 못 먹어본 디저트들이 궁금하네요.ㅋㅋㅋ 공덕에 갈 일이 생기면 다음에도 꼭 들러야겠어요! 🛍️

친구들과 맛있는 디저트 먹으면서 수다 떨 생각에 포장해오는 것만으로도 괜히 기분 좋았던 하루였어요. 오늘도 맛있는 디저트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