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규카츠 혼밥 1인석 미디움 굽기, 밥 추가한 이자와
한 줄 요약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옆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입니다. 혼자 방문해 1인석에서 규카츠 정식 18,000원에 미니카레 4,000원을 추가해 미니 화로에 이삼십초씩 미디움으로 구워 먹고, 밥까지 한 공기 더 먹었습니다. 1인석과 테이블별 키오스크가 있어 혼밥도, 데이트도 편한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여의도역 옆 여의도종합상가 2층 사이드
- 규카츠 정식
- 18,000원
- 미니카레 추가
- 4,000원
- 좌석
- 1인석·다인석, 대략 30명 정도
- 주문
- 테이블마다 키오스크
- 기본 구성
- 밥, 된장국, 반찬, 소스, 샐러드
2026. 9. 16. 방문자 기준
오늘은 여의도 데이트로 추천드릴만 한 식당에 다녀왔는데요 여의도 맛집 규카츠 전문점인 이자와에 다녀왔습니다. 이자와는 이미 맛집으로 모두가 알고 있죠. 여의도 직영점은 어떻게 되었는지 한번 보러 가실까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위치는?
이자와 여의도 직영점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위치는 여의도역 바로 옆에 위치한 여의도 종합 상가 2층에 있어요. 2층 사이드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1인석 있어서 혼밥도 편한 내부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내부
제가 간 시간에는 저녁이었는데요 여의도인 만큼 점심 저녁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더라고요. 한 끼 든든하게 고기로 배를 채우고 나의 한 끼에만 집중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혼밥, 데이트할 거 없이 어떤 방문이든 정말 강추하는 곳입니다.


내부는 1인석과 다인석으로 나눠져 있어요. 대략 3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는 이날 혼밥으로 방문했었는데요 혼밥러들에게도 편한 한 끼였어요.

이자와 여의도 직영점에는 각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 주문을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이자와 메뉴: 규카츠 말고 라멘·소바도
이자와 메뉴



규카츠는 이미 유명하고 여의도역 맛집 일식으로도 유명한 이자와라서 라멘과 소바 메뉴도 있었어요. 규카츠 하나, 소바 하나 이렇게 주문해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았어요! 추가 사이드로는, 고기를 추가하거나 미니 카레 등이 있었습니다.

메뉴를 주문하니 바로 화로를 주셨어요. 규카츠는 맛도 맛이지만 내가 직접 구워 먹는다는 게 아주 큰 매리트로 느껴져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규카츠 정식 18,000원 + 미니카레 4,000원
큐카츠 정식 + 미니카레

말끝나기 무섭게 제가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저는 규카츠 정식(18,000원)에 추가 메뉴인 미니카레(4,000원)를 주문했어요. 규카츠를 먹을 때 카레만큼 잘 어울리는 조합이 없어요~ 고기가 약간 물릴 때쯤 카레와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기본 메뉴로는 밥과 된장국, 반찬들과 소스 등으로 나왔어요. 규카츠를 주문하면 샐러드도 같이 주신답니다 ㅎ

규카츠와 미니 카레 완전체 모습입니다. 카레와 규카츠 너무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 둘이서 오시면 카레도 추가 주문하시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전 혼자서 규카츠와 카레를 먹은건 안비밀~^^
이자와 규카츠, 채끝살을 미디움으로
이자와 규카츠

이자와 규카츠 확대 샷입니다. 채끝살 부위라고 하더라고요. 일 인분이어도 충분히 양이 많고 마블링이 상당히 좋았어요! 이자와는 한국에 첫 규카츠 문화를 전달한 음식점인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규카츠를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라 맛있는 본연의 맛에 나만의 굽기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글지글 한번 구워보겠습니다. 소고기라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좋아요. 하나씩 천천히 내 속도에 맞춰 먹을 수 있어서 배로 맛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미디움 굽기로 한 이삼십초 정도 구워봤어요. 아주 딱 먹기 좋은 굽기예요. 안은 촉촉하고 밖은 바삭해서 최고의 굽기였어요. 육즙 떨어지려고 하는거 보이시나요. 좋은 고기를 사용해서 그런지 정말 먹음직스럽더라고요.


저는 특히 규카츠를 밥과 함께 먹는 걸 좋아해요. 밥 위에 소금과 와사비가 묻힌 규카츠를 올려 왕 먹을 때 육즙과 밥이 융화하면서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이자와의 또 하나 특별한 점은 특제 소스라는 점인데요 특제 소스를 통해 규카츠의 맛이 한층 업 되었어요. 나만의 굽기와 어떤 걸 곁들어 먹느냐에 따라 맛이 매번 달라져서 규카츠가 없어질 때마다 속상했습니다.



미니카레에 밥 한 공기 더
규카츠를 반 정도 먹었을 때 미니 카레로 넘어갔는데요 적당히 매콤하면서, 밥과 비벼 먹을 때 또 하나의 세상이 시작되는 맛이었어요. 규카츠와 같이 먹어도 맛있고, 아무것도 없이 밥에다 그냥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었답니다 ㅎㅎ 저는 정말 너무 배고파서 밥을 추가로 또 먹었어요. 규카츠와 밥, 카레와 밥의 조화가 정말 너무 잘 어울려서 한 공기로는 부족하더라고요 ㅎㅎ

여의도 데이트·혼밥으로 추천하는 이유
여의도 백화점 안에는 비싸고, 가격만큼의 맛이 안나는 곳이 꽤 있는데 여의도역으로 조금 걸어오시면 이자와 같은 맛있는 식당들이 정말 많아요. 데이트 오셨다면 여의도역 맛집 일식인 이자와 방문하시는 걸 정말 추천드릴게요. 나만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