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샐러드랩 와사비소스와 슈퍼 프로틴 포케, 올라포케 강남점
한 줄 요약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지하 1층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슈퍼 프로틴 포케 14,000원과 커스텀 샐러드 랩 7,500원을 주문해 연어회·닭가슴살·아보카도 토핑과 매콤한 와사비소스를 맛봤고, 벽을 보고 앉는 1인석 바 자리에는 휴대폰 거치대까지 있었습니다. 강남역에서 단백질 든든하게 채우는 혼밥으로 다시 찾을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46 지하1층 비상가 104호 (강남역 4번출구 도보 5분, 287m)
- 영업시간
- 월~금 10:3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10)
- 휴무
- 토·일 정기휴무
- 슈퍼 프로틴 포케
- 14,000원 (참깨간장/스리라차마요 조합)
- 오리지널 참치회포케
- 12,000원 (단백질 함량 1위)
- 커스텀 샐러드 랩
- 7,500원
- 좌석
- 입구 왼쪽 2인 테이블, 안쪽 1인석 바(휴대폰 거치대)
- 주문
- 문 옆 키오스크
2026. 9. 16. 방문자 기준
저는 평소에 약속이 많아서 밥을 혼자 먹는 날이 별로 없는데, 오늘따라 유독 혼자 조용히 밥 먹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그래도 단백질 포기 못하죠?
이미 N번째 방문인 올라포케 강남점에 들어가서 혼밥을 했습니다.
세 줄 요약
- 강남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건물 안에 들어가면 바로 왼쪽에 있어서 찾기 쉬움 (바틀샵 뒤)
- 슈퍼 프로틴 포케는 연어회와 닭가슴살, 아보카도가 큼직하게 들어가서 양도 푸짐하고 든든함
- 커스텀 샐러드 랩은 와사비소스가 매콤하면서 쏘는 맛이라 자꾸 손이 감
올라포케 강남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46 지하1층 비상가 104호 (강남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 287m)
- 영업시간: 월~금 10:30~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10) / 토·일 정기휴무
강남역 4번출구에서 찾아가는 길

여기로 들어와서요.

바틀샵 뒤로가면 주황주황집이 있습니다. POKE&SALAD 간판이 눈에 잘 띄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여기가 약간 던전 같아서 잘못 들어가면 찾기 어려우니 주의

근데 막상 가면 입구 유리문에 붙은 HOLA POKE 스티커들이 알록달록해서 눈에 띕니다.
혼밥하기 좋은 1인석 바 자리와 셀프바

매장에 들어서면 바로 왼쪽에 2인 테이블이 있어서 둘도 괜찮구요.

안쪽에는 벽을 보고 앉는 1인석 바 자리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폰 거치대까지 있어서 혼밥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바로 메이드인코리아2 보기

셀프바에는 수저, 물티슈, 컵, 따뜻한 루이보스티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필요한 건 다 있었습니다. 주문은 문 옆 키오스크에서 하면 됩니다.
메뉴 가격과 추천 소스 조합

벽에 붙은 추천 소스 조합표입니다. 슈퍼 프로틴 포케는 참깨간장/스리라차마요 조합으로 나온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메뉴판 기준 가격은 오리지널 참치회포케 12,000원(이게 단백질 함량 1위) 그리고 제가 슈퍼 프로틴 포케 14,000원 / 커스텀 샐러드 랩은 7,500원이었습니다.
슈퍼 프로틴 포케 14,000원, 연어회와 닭가슴살 양은?

슈퍼 프로틴 포케 14,000원입니다. 연어회와 닭가슴살, 아보카도가 진짜 크게 들어가 있어서 받자마자 양에 놀랐습니다.

참깨간장과 스리라차마요 소스가 따로 나와서 기호에 맞게 뿌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보카도를 반개나 통째로 넣어줘서 한 스푼 뜨면 이렇게 두툼하게 잘렸습니다. 크리미하고 신선한 맛이 살아있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결대로 부드럽게 찢겨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습니다. 병아리콩과 렌틸콩까지 곁들여져서 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연어회는 큼직하게 썰려 나와서 씹는 맛이 좋았고, 신선도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날치알까지 톡톡 터져서 식감이 재밌었습니다.
근데 여기 킥이 미역? 인 것 같습니다. 뽀독뽀독 씹히는 맛이 goat
커스텀 샐러드 랩 7,500원, 와사비소스가 킥

커스텀 샐러드 랩 7,500원, 메인 토핑은 닭가슴살로 선택했습니다. 단면을 잘라보니 채소와 닭가슴살, 옥수수가 꽉 채워져 있었습니다. 와사비소스가 매콤하면서 쏘는 맛이라 계속 손이 갔습니다.

주실 때 견과류도 챙겨주셔서 한 번에 간식까지 마무리.
총평
혼자 먹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곳이라, 강남역 근처에서 혼밥할 때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단백질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날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