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칼국수 바지락살 2인 점심과 지하주차, 갯벌의조개
한 줄 요약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해물·칼국수 전문점이다. 바지락살칼국수 2인(22,000원)을 시켜 육수가 끓으면 면을 넣고 모래시계로 5분 기다려 먹었고, 셀프바의 열무김치와 무료 보리밥에 강된장·양념장을 둘 다 비벼 먹었다. 국물은 짜지 않고 삼삼한 편이라 깔끔한 점심 식사를 찾을 때 어울리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극동VIP빌딩 2층
- 가는 길
-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입구는 투썸플레이스 근처
- 주문 메뉴
- 바지락살칼국수 2인 22,000원
- 씨푸드 보일링
- 소 59,000원 / 중 89,000원 / 대 119,000원 / 스페셜 149,000원
- 대왕조개전골
- 소 59,000원 / 중 79,000원 / 대 99,000원 / 스페셜 119,000원, 얼큰 +1,000원
- 칼국수
- 얼큰순살바지락살칼국수·바지락살칼국수 2인 22,000원 / 3인 33,000원 / 4인 44,000원, 대왕해물칼국수 17,000원
- 식사·사이드
- 남해 불꼬막덮밥 11,000원, 남해 꼬막비빔밥 10,000원, 갯벌삼합 19,000원, 꼬막초무침 15,000원, 불꼬막소면 15,000원, 오징어숙회 15,000원, 낙지탕탕이 30,000원, 치즈폭탄계란찜 8,000원, 미니해물파전 6,000원, 마요콘치즈 3,000원, 날치알주먹밥 5,000원
- 셀프바
- 김치, 열무김치, 와사비, 보리밥 무료 제공(강된장·양념장)
- 좌석
- 룸 있음, 좌석 여유 있는 편
2026. 9. 8. 방문자 기준
여의도 칼국수 국회의사당역 맛집

여의도에서 따뜻한 국물에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싶어서 찾아간 곳이에요. 국회의사당역에서도 걸어가기 어렵지 않은 위치라 점심 식사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건물 지하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어서 차를 가져와도 편하겠더라구요.
국회의사당역에서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 가는 길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이동하기 좋은 거리에 있었어요. 출구에서 약 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하는 위치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편하더라구요.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극동VIP빌딩 2층이에요.


차를 가져가도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주차장 입구는 투썸플레이스 근처에 있어서 건물 주변을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주차 후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매장을 확인할 수 있어서 처음 방문해도 동선이 복잡하지 않았어요.
매장 내부와 룸 좌석


매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좌석도 여유 있는 편이었어요. 룸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회식처럼 여럿이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고, 점심시간에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더라구요.
메뉴와 가격

메뉴는 해산물부터 칼국수, 꼬막요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 씨푸드 보일링 소 59,000원 / 중 89,000원 / 대 119,000원 / 스페셜 149,000원
- 대왕조개전골 소 59,000원 / 중 79,000원 / 대 99,000원 / 스페셜 119,000원, 얼큰 +1,000원
- 얼큰순살바지락살칼국수 2인 22,000원 / 3인 33,000원 / 4인 44,000원
- 바지락살칼국수 2인 22,000원 / 3인 33,000원 / 4인 44,000원
- 대왕해물칼국수 17,000원
- 남해 불꼬막덮밥 11,000원
- 남해 꼬막비빔밥 10,000원
- 갯벌삼합 19,000원
- 꼬막초무침 15,000원
- 불꼬막소면 15,000원
- 오징어숙회 15,000원
- 낙지탕탕이 30,000원
- 치즈폭탄계란찜 8,000원
- 미니해물파전 6,000원
- 마요콘치즈 3,000원
- 날치알주먹밥 5,000원
추가 메뉴로 샤브소고기, 알곤이, 산낙지, 전복, 가리비, 문어, 버섯야채, 새우, 칼국수사리 등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추가할 수 있었어요. 이날은 바지락살칼국수 2인으로 주문했어요.
셀프바 열무김치와 무료 보리밥

셀프바에는 김치와 열무김치, 와사비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특히 열무김치가 있어서 칼국수 먹다가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필요한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으니 이런 부분도 은근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은근 마음에 들었던 게 보리밥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었어요. 보리밥에 열무김치를 넣고 강된장이나 양념장을 골라 비벼 먹을 수 있었는데,


둘 다 맛있어서 둘 다 먹었습니다! 칼국수 나오기 전에 가볍게 먹기에도 딱 좋더라구요.
바지락살칼국수 2인, 5분 끓여 먹는 방식

주문한 바지락살칼국수 2인분은 육수와 칼국수 면이 따로 나왔어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면을 넣고 모래시계로 5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으면 됩니다!

면이 익으면서 국물도 조금씩 걸쭉해지더라구요.

국물은 시원하고 담백한 쪽이었어요. 짜거나 자극적인 맛보다는 삼삼하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더라구요! 평소 간을 조금 세게 먹는 편이라면 살짝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간이 부족하게 느껴지면 말씀드려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바지락살을 사용해서 껍데기를 일일이 발라낼 필요 없이 먹기 편했던 것도 좋았어요. 국물 안에 야채도 꽤 들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깔끔한 메뉴를 먹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여의도 칼국수 찾고 있다면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