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초밥 15피스와 카이센동,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한 줄 요약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인근에서 프리미엄 스시와 사시미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는 일식당이다. 특선초밥 15피스와 특선 카이센동, 모듬튀김을 주문해 다양한 해산물 구성과 분리된 좌석을 경험했다. 혼밥부터 데이트·회식까지 두루 어울리는 곳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차
- 2시간 무료
- 좌석
- 바 테이블 12자리, 6인 테이블 3개, 분리된 4인 테이블 6개 이상
- 콜키지
- 1병당 3,000원
- 특선초밥
- 15pcs 19,000원
- 특선 카이센동
- 19,000원
- 모듬튀김
- 13,000원
2026. 9. 12. 방문자 기준
매일 신선한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드는 프리미엄 스시와 사시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에 다녀왔어요. 특선초밥이 15개인데 우니, 참치, 장어 등 구성도 고급스럽고 다양해서 광화문 직장인들 혼밥이나 종로 데이트 코스로 오면 좋을 것 같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종각역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매장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요.


4인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분리된 테이블이 6개 이상 있어서 종각역 데이트 코스로 오거나 가족 외식으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바 테이블 12자리라 광화문 점심 맛집으로 혼밥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6인 테이블 3개가 있어서 종로 직장인들 저녁 회식 단체로 오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메뉴와 주문 메뉴

- 모듬사시미 40,000원 / 특선 사시미 70,000원 / 안키모 6,000원 / 프리미엄 성게알 19,000원
- 모듬초밥(12pcs) 13,000원 / 특선초밥(15pcs) 19,000원 / 최상초밥(16pcs) 27,000원 / 프리미엄 극상초밥(17pcs) 33,000원
- 모듬 카이센동 14,000원 / 특선 카이센동 19,000원 / 최상 카이센동 25,000원
- 모듬튀김 13,000원 / 유부우동 5,000원 / 새우튀김우동 6,000원
- 소주, 맥주, 사케, 사와

저희의 주문 메뉴는 특선초밥 15pcs 19,000원 × 2개, 특선 카이센동 19,000원, 모듬튀김 13,000원, 이렇게 주문했어요.
특선초밥 15pcs 19,000원 × 2개

15피스 초밥인데 가격도 가성비 있고 구성도 너무 다양해서 좋았어요.

계란초밥은 계란초밥 같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고 살짝 불향이 느껴졌어요.

장어초밥은 달달한 양념이 발라져 있어서 맛있었어요.

가리비는 입에 넣자마자 녹아내리는 듯 부드러웠어요. 게살초밥은 발라낸 게살이 올라가 있어 깔끔하게 먹기 좋았어요. 갑오징어는 쫄깃한 식감이 좋았고요.

적새우는 녹진하고 진한 맛이 느껴졌어요.


특히 군함이 참치, 우니, 아귀간까지 세 종류나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그 외에도 참치, 참돔, 연어양파, 광어 등 여러 종류가 함께 나와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선 카이센동 19,000원

카이센동도 초밥과 비슷한 구성이었는데 우니, 게살, 연어, 참치, 가리비, 갑오징어, 적새우 등이 올라가 있었어요. 다양한 흰살생선과 연어가 들어가 있어요. 적새우, 자숙새우, 생새우 아부리도 있었어요! 새우 녹진한 맛을 맘껏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게살, 익힌 가리비, 갑오징어

참치까지 한 그릇에 다양한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초밥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먹기 좋았어요.
모듬튀김 13,000원
모듬튀김은 고구마튀김, 키리모찌튀김, 새우튀김 6마리, 어묵튀김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고구마튀김은 크기가 엄청 크고 달달해서 맛있었고요. 키리모찌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떡처럼 쫄깃한 식감이었어요. 새우튀김은 튀김옷이 얇은 편인데 새우가 통통해서 새우 자체의 식감이 잘 느껴졌어요.
최우영스시야는 만원대에 특선초밥을 즐길 수 있는데 무려 15피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종류의 초밥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었어요. 매장도 넓은 편이고 테이블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직장인 점심은 물론 데이트나 단체 회식 장소로도 괜찮아서 종로 맛집 초밥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