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태국음식 퇴근 후 저녁, 쌀국수 국물 서비스 소이나나
한 줄 요약
소이나나 성수점은 성수역 근처의 동남아 휴양지 분위기 태국 음식점입니다. 퇴근 후 저녁으로 팟타이와 푸팟퐁커리를 주문했는데 국물 없는 메뉴만 시켰다고 쌀국수 국물을 서비스로 내주고,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레몬크림새우 2개도 받았습니다. 야외 자리까지 분위기가 좋아 성수에서 여행 기분 내며 저녁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평일 11:30~21:00
- 정기휴무
- 토, 일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 라스트 오더
- 20:00
- 주문 메뉴
- 푸팟퐁커리, 팟타이
- 서비스
- 국물 없는 메뉴 주문 시 쌀국수 국물 제공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이벤트 참여 시 레몬크림새우 2개
- 푸팟퐁커리 구성
- 공기밥 1개 기본 제공
2026. 9. 8. 방문자 기준
퇴근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게 제일 행복한 다빈씨입니다 ㅎㅎ 이날도 퇴근하고 뭐 먹을까 하다가 성수에서 태국 음식 먹으러 다녀왔어요~ 성수 태국 음식점 찾다가 발견한 곳인데 여기가 분위기가 아주 제대로더라구요. 바로 “소이나나 soi nana”입니다!
소이나나 성수점 영업시간
- 평일 11:30 ~ 21:00
- 정기휴무 토, 일
-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 라스트 오더 20:00


성수 한복판에서 동남아 여행 온 기분
세상에 외관부터 휴양지 느낌 물씬인데 뭐야뭐야 ㅋㅋㅋ 성수 한복판에서 갑자기 동남아 여행 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퇴근하고 갔는데 가게 앞에 도착하자마자 분위기부터 확 바뀌어서 여행 온 것처럼 기분이 묘하게 좋아짐 ㅎㅎ



아니 밖에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진자로.. 동남아자나 완조니~ 야자수 느낌도 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휴양지 감성이라 사진 찍기도 좋더라구요 ㅋㅋ 날씨 좋은 날 가면 밖에서 음식 먹어도 너무 좋을 것 같은 느낌! 성수에서 밥 먹으면서 잠깐 동남아 여행 온 척 가능함 ㅎㅎ



평일 저녁 매장 분위기
근데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까 이미 사람들로 바글바글.. 역시 성수 태국 음식 맛집인가 싶었음 ㅋㅋ 퇴근하고 저녁 먹으러 온 사람들도 많아 보였고 매장 안이 꽤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밖은 휴양지 느낌이었다면 안쪽은 사람들로 북적북적해서 또 다른 느낌! 그래도 저희도 자리 잡고 야무지게 주문해줬습니다~

일단 시원한 콜라부터 먼저 나왔는데 잔이 되게 특이했음 ㅋㅋ 평범한 콜라잔이 아니라 뭔가 태국 음식점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잔이라 괜히 이런 거 하나에도 눈길이 가더라구요. 퇴근하고 목마른 상태라 시원하게 한 모금 들이켜주고~ 이제 음식 기다리기 시작 ㅎㅎ


국물 없는 메뉴만 시켰더니 쌀국수 국물 서비스
저희는 푸팟퐁커리랑 팟타이를 주문! 근데 여기서 진짜 미친 센스... 국물이 없는 메뉴들만 주문해서 그런지 쌀국수 국물을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아니 이런 센스 뭐냐구요 ㅋㅋ 국물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알아서 챙겨주시는 느낌이라 완전 감동이었음 ㅠㅠ 태국 음식 먹으면서 따끈한 쌀국수 국물 한 숟갈씩 떠먹어주니까 커어억 부족한 2프로 바아로 충족 가능 ㅇㅇ


리뷰 이벤트로 받은 레몬크림새우
그리고 네이버 리뷰 이벤트도 참여해서 레몬크림새우 2개 겟했습니다 ㅎㅎ 아니 근데 와 너무 마싓서요 진짜 ㅠㅠ 새콤하면서 크리미한 맛이라 입맛 돋우기용으로 딱 좋더라구요. 메인 음식 나오기 전에 하나씩 집어먹으니까 입맛이 확 살아나는 느낌! 2개만 먹은 게 살짝 아쉬울 정도였음 ㅋㅋ 리뷰 이벤트 하시는 분들은 레몬크림새우도 꼭 챙겨드세용~


팟타이, 통통한 새우까지
두구두구~ 팟타이 등장!! 제가 또 팟타이 환장하그등여 ㅠㅠ 태국 음식 먹으러 가면 팟타이는 거의 자동으로 주문하는 편인데 이날도 역시나 못 참았습니다 ㅋㅋ 딱 나왔는데 면에 양념이 제대로 배어있는 느낌이라 비주얼부터 군침 돌더라구요. 퇴근하고 배고픈 상태라 젓가락 들자마자 바로 먹어줌...



안에 새우도 통실통실하니 감칠맛도 완저니 제대로라구여 ㅠㅠ 새우가 너무 작게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통통한 새우가 같이 들어있어서 씹는 맛도 좋았어요. 팟타이 특유의 달달하면서 짭조름한 맛에 새우까지 같이 먹으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역시 팟타이는 배신하지 않음 ㅋㅋ 제가 좋아하는 메뉴라 그런지 진짜 순삭했어요 ㅠㅠ

푸팟퐁커리는 공기밥 기본 제공
그리고 대망의 푸팟퐁커리 등장!! 세상에나 꽃도 올라가 있다구요.. 음식 위에 꽃 하나 올라갔을 뿐인데 비주얼이 확 살아나는 느낌 ㅋㅋ 사진 찍기에도 좋고 괜히 기분까지 좋아짐~ 그리고 푸팟퐁커리는 기본으로 공기밥 하나가 제공돼요! 따로 밥을 추가하지 않아도 커리랑 같이 먹을 밥이 기본으로 나오니까 이것도 좋았음 ㅎㅎ



그리고 게 튀김이 진짜 제대로예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아주 미쳤음 ㅋㅋ 진짜 신선한 기름에 튀긴 것이 틀림없다 싶을 정도로 튀김 자체가 깔끔하고 바삭했어요. 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밥 위에 푸팟퐁커리랑 같이 삭삭 말아 먹어주면 진짜 부러울 것이 없음. 커리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바삭한 게 튀김까지 같이 씹히니까 이 조합이 아주 제대로더라구요 ㅠㅠ 밥 한 숟갈에 게 하나 올리고 커리까지 듬뿍 얹어서 먹다 보면 어느새 밥이 사라져 있음 ㅋㅋ
퇴근 후 저녁으로 어땠나
퇴근 후 먹는 저녁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성수에서 분위기 좋은 태국 음식 찾는다면 “소이나나 soi nana” 꽤 괜찮았어요~ 외관부터 동남아 휴양지 느낌 제대로고 음식도 팟타이부터 푸팟퐁커리까지 야무지게 먹고 왔습니다! 특히 저처럼 팟타이 좋아하는 분들은 팟타이 꼭 드셔보시고 푸팟퐁커리는 밥이랑 삭삭 비벼먹는 거 강력 추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