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중식당 통마늘 유린기,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해운대 달맞이길의 감성적인 중식당이다. 고추간짜장, 우삼겹 소고기 짬뽕, 통마늘 유린기를 먹었는데 특히 바삭촉촉한 유린기가 인생 메뉴로 기억에 남았다. 탕수육 대신 유린기를 주문해 보길 추천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 200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건물 뒤편 지하주차장 또는 매장 근처 갓길
- 좌석
- 2인·4인·6인 및 단체 테이블
- 주문 메뉴
- 고추간짜장 10,000원, 우삼겹 소고기 짬뽕 12,000원, 통마늘 유린기 28,000원
- 대표 메뉴 가격
- 부엌간 짜장면 8,000원, 마라 고수 짬뽕 14,000원, 해물짬뽕 14,000원, 수란 삼겹 간짜장 10,000원
- 요리 메뉴 가격
- 어향가지튀김 22,000원, 할라피뇨 크림 새우 26,000원, 흑초 등심 탕수육 28,000원, 통마늘 유린기 28,000원
2026. 9. 11. 방문자 기준

주말에 남편과 센텀 신세계에서 쇼핑하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중식 맛집에 다녀왔어요. 해운대 중식당 부엌간 차이니즈 소개해요.
해운대 부엌간 차이니즈 위치와 주차


부엌간 차이니즈 외관이에요. 구 산수탕 자리로, 동백초등학교를 따라 쭉 올라오다 보면 단독 독채 건물의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 주차는 건물 뒤편 지하주차장이나 매장 근처 갓길에 하시면 돼요.



데이트에도 좋았던 감성적인 내부
내부로 들어가니 톤다운된 조명이 중국집이 맞나 싶을 만큼 감성 있는 분위기였는데, 유럽 스타일로 꾸며 두셔서 데이트로 방문하기도 좋아 보였어요.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유독 친절하셨던 직원분들의 서비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 4인, 6인 단체 테이블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행사도 미리 예약하면 단체로 이용 가능해요.
짜장부터 유린기까지 다양한 메뉴



- 식사: 부엌간 짜장면 8.0, 우삼겹 소고기 짬뽕 12.0, 마라 고수 짬뽕 14.0, 고추간짜장 10.0, 해물짬뽕 14.0, 수란 삼겹 간짜장 10.0
- 라이스: 수란낙지중화덮밥 16.0, 마파두부 덮밥 12.0, 새우볶음밥 10.0, 파이황과 8.0, 공기밥 1.0
- 요리: 어향가지튀김 22.0, 할라피뇨 크림 새우 26.0, 흑초 등심 탕수육 28.0, 깐풍아귀 30.0, 삼겹 마파 두부 24.0, 표고샤 18.0, 깐풍새우 28.0, 오겹 고추잡채 30.0, 통마늘 유린기 28.0
주류 및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요~ 식사류, 밥류, 요리류가 다양하게 있는데 짜장·짬뽕은 기본이고 탕수육 대신 유린기를 주문해 봤는데 인생 유린기를 만난 것,,,,!!
고추간짜장·우삼겹 짬뽕·통마늘 유린기

짠, 잠시 후 저희 주문 메뉴가 나왔어요🤍 음식이 거의 한꺼번에 같이 나와서 면이 안 불어 좋고, 2명이서 먹기에 아주 푸짐했어요. 소식가들은 3명에서도 가능ㅎㅎ


매운 고추가 잡아준 고추간짜장
간짜장은 소스를 금방 볶아 만들어 더 좋아하는데, 고추가 한가득한 게 비주얼부터 맛있어 보이죠~

간짜장은 달달한 느낌이 있는데 매운 고추가 싹 잡아줘서 완전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양파의 아삭함도 잘 살아 있고 안에 고기도 큼지막하게 들어 있어서 씹는 재미도 있고요~ 남편 취향저격 메뉴라 양념까지 싹싹 긁어 먹었어요.

시원칼칼한 우삼겹 소고기 짬뽕
나오자마자 매콤한 향이 확 났던 짬뽕인데, 각종 야채와 우삼겹이 들어가 국물이 시원칼칼했어요.


면도 보들보들하고 매콤한 국물이 쏙 배어 있어 먹으면서 해장되는 느낌!! 배만 더 남아 있었으면 공기밥 말아서 먹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다음에도 주문할 통마늘 유린기
비주얼 보고 안 먹어봐도 제 취향이었는데, 밑에 양상추와 튀긴 닭, 통마늘이 올라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었어요.



단짠단짠한 소스가 정말 한국인이라면 다 좋아할 맛! 겉은 바삭하게 튀기고 속은 촉촉한데 아삭한 양상추와 같이 먹으면 너어어무 맛있어요. 식사로도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일 메뉴라 저는 다음에도 탕수육 대신 유린기 주문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