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떡볶이 포장마차 시절 단골의 국물떡볶이 현선이 세트, 현선이네 용산본점
한 줄 요약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한강대로39길에 있는 매운 떡볶이 전문 분식집입니다. 포장마차 시절부터 다니던 단골로서 즉석 말고 국물떡볶이가 들어간 현선이 세트를 시켰고, 셀프바에서 시그니처 튀김가루와 단무지를 가져와 국물에 찍어 먹었습니다. 매운 떡볶이가 당길 때 다시 찾게 되는 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9길 2-13 (신용산역 인근)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물·그릇·가위·단무지는 셀프코너 이용
- 셀프바
- 현선이네 시그니처 튀김가루, 단무지
- 맵기
- 순한맛 / 중간맛 / 매운맛
- 주문 메뉴
- 현선이 세트(국물떡볶이, 모둠튀김, 순대, 꼬마김밥, 어묵탕)
- 포장
- 가능 (국물 새지 않게 포장해 줌)
2026. 9. 20. 방문자 기준
오늘은 슈퍼멤버스로 현선이네를 다녀와보았읍니다
아주 오래전 포장마차 시절부터 자주 갔던곳이에요!! 매운 떡볶이가 땡길때 자주 갓읍죠!

포장마차에서 시작한 현선이네 용산본점, 지금은?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요렇게 생겻슴다! 예젘에는 포장마차였는데...지금은 체인점도 많이 생기고 엄청 커진듯해요! 여의도나 청계에도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항상 많고 배달도 음총 많아요!!

셀프바 튀김가루와 단무지로 기본 세팅
현선이네에서는 기본 세팅을 직접 합니다. 셀프바에서 튀김가루랑 단무지를 가져와서 세팅을 합니다!


요게 현선이네 시그니쳐 튀김가루! 국물이랑 같이 먹으면 맛이 좋아요!

현선이 세트 구성은?
뚜둔 현선이 세트!! 기본 구성이 좋아요!! 😙😙








이제 글쓰기가 넘 힘들어서 에이아이 도움좀... 요기부터!
간판부터 분위기, 해질 무렵의 현선이네
🌶️ 떡볶이 앞에선 늘 진심이 되는 편인데요. 간판 딱 보자마자 "아 여기!" 소리부터 나왔어요. 빨간 차양에 손글씨로 쓰인 현선이네. 해질 무렵이라 처마에 걸린 알전구가 하나둘 켜지는데 분위기 미쳤더라구요 ✨ 안쪽엔 이미 사람이 꽉 차 있었고요.
🏠 20년 넘은 집이라는 거, 아셨어요?
현선이네 시작은 2004년 용산역 앞 포장마차였대요. 음식 솜씨 좋은 누나 '현선' 씨가 주방을 맡고 동생이 운영을 맡아서 남매가 같이 시작한 집이라고 🥹 근데 원래 자매분들이 매운 걸 워낙 좋아해서 뭘 만들어도 맵게 만들었고, 그게 그대로 시그니처가 된 거예요. 매운맛 도장깨기 하던 분들 리스트에 꼭 끼어 있던 집이 바로 여기 맞아요!
국물떡볶이, 밀떡과 넓은 어묵
🍲 현선이네에서는 즉석 말고 국물떡볶이로 시켰는데 색부터 다르죠? 묽은 듯한데 떡에 착 감기는 농도라 마지막 한 국자까지 떠먹게 돼요. 떡은 쫀득한 밀떡이고, 넓은 어묵이 국물 다 머금고 있어서 이거부터 건져 먹는 게 국룰 😋 맵기는 순한맛·중간맛·매운맛으로 나뉘는데, 매운 거 좀 드시는 분이면 중간맛이 딱 맵단 밸런스예요.
모둠튀김·순대·꼬마김밥·어묵탕은 어땠나
🍢 곁들임도 절대 거들기만 하는 애들이 아니에요. 모둠튀김은 김말이랑 고구마, 야채튀김이 같이 나오는데 튀김옷이 얇아서 떡볶이 국물에 푹 찍어도 안 눅눅해져요. 순대는 찰순대라 쫀득하고 간도 같이 나오구용. 꼬마김밥은 한입에 쏙, 국물 사이사이에 계속 들어가요. 어묵탕은 국물 리필해가면서 마셨어요 ☺️ 사실 한번만 먹음...🤭🤭
주문 방식과 웨이팅 팁
📍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쪽 한강대로39길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물, 그릇, 가위, 단무지는 셀프코너에서 가져오는 방식이에요. 저녁 시간엔 웨이팅 있을 수 있으니 조금 이르게 가시는 걸 추천드려용!
🥡 포장도 됩니다
집에 갈 때 한 봉지 더 포장했어요. 국물 안 새게 잘 담아주셔서 들고 오는 내내 마음이 든든했네요 ㅎㅎ 떡볶이 좋아하는 분들은 꼭 한 번 가보세요, 후회 안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