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역 일식 평일 점심 에비덴뿌라우동·모짜렐라고로케, 코시 건대점
한 줄 요약
코시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아차산로에 있는 자가제면 우동·돈카츠 전문점입니다. 평일 점심에 차를 끌고 방문해 에비덴뿌라우동과 반반카츠(돈카츠+치즈카츠), 모짜렐라 고로케를 먹었고 고로케는 꿀에 찍어 먹다가 한 개 더 추가 주문했습니다. 주차 1시간 무료라 차로 오기 편한 건대 일식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197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주차
- 가능, 매장 이용 시 1시간 무료(건물 앞·뒤편)
- (냉) 붓카케 우동
- 단품 9,000원 / 정식 13,000원
- (냉) 토리텐 붓카케 우동
- 단품 11,000원 / 정식 15,000원
- (온) 에비덴뿌라 우동
- 단품 11,000원 / 정식 15,000원
- 돈카츠
- 단품 11,500원 / 정식 15,000원
- 모듬카츠
- 단품 14,500원 / 정식 18,000원
- 치즈카츠
- 단품 12,500원 / 정식 16,000원
- 반반카츠
- 단품 13,000원 / 정식 16,500원
2026. 9. 18. 방문자 기준
건대역 맛집 찾다가 일식 먹기 좋은 곳을 발견했어요. 코시 건대점인데, 주차 가능한 건대 맛집이라 평일 점심 피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차 끌고 방문하기 편했어요. 맛부터 친절함까지 여러모로 기대 이상이었던 곳이라 후기 남겨볼게요!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197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 주차 : 가능(1시간 무료)
코시 건대점 주차, 평일 점심에도 가능할까
코시 건대점은 건물 앞과 뒤편에 주차 공간이 있고, 매장 이용 시 1시간 무료예요. 평일 점심시간대에 갔는데 가게 앞에 자리가 남아 있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돈까스랑 우동이 둘 다 생각나는 날이 있잖아요. 이날이 딱 그런 날인데 거기에 주차까지 가능한 곳이 있을까 찾다가 코시 건대점을 발견했어요.

저는 평일 점심시간대에 방문했는데, 가게 앞에 자리가 남아있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사실 건대쪽에 주차 가능한 식당이 많은 편이 아닌데 건물 앞, 뒤편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더라구요. (매장 이용 시 주차 1시간 무료) 주차 가능한 건대역 맛집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 일 것 같아요.
매장 분위기와 손님층
코시 건대점 매장은 우드 톤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였어요. 직장인 점심 자리로도, 데이트 코스로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어요. 실제로 직장인 분들, 대학생분들 외식하시는 분들 두루두루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코시 건대점 메뉴와 가격
코시 건대점은 자가제면 우동, 돈카츠 전문점으로 SBS 생활의 달인에도 소개되었을 정도로 쫄깃한 우동 면빨로 유명한 곳이에요.


우동이나 돈카츠 등의 일식 메뉴가 다양한데 건대역 맛집의 대표 메뉴는 토리텐붓카케우동이고 추천 메뉴는 키츠네우동, 자루소바, 돈카츠 라고 해요.
- (냉) 붓카케 우동 (단품) 9,000/(정식) 13,000
- (냉) 토리텐 붓가케 우동 (단품) 11,000/(정식) 15,000
- (온) 에비덴뿌라 우동 (단품) 11,000/(정식) 15,000
- 돈카츠 (단품) 11,500/(정식) 15,000
- 모듬카츠 (단품) 14,500/(정식) 18,000
- 치즈카츠 (단품) 12,500/(정식) 16,000
- 반반카츠 (단품) 13,000/(정식) 16,500

모든 메뉴는 정식으로 변경하면 면 종류 및 튀김류와 즐길 수 있고 사이드 메뉴도 다양해서 추가로 주문하기 좋았어요.
에비덴뿌라우동·반반카츠·모짜렐라 고로케 맛 후기
2명이서 방문했고 에비덴뿌라우동, 반반카츠(돈카츠+치즈카츠), 모짜렐라 고로케(1P)를 주문했어요.


온/냉 우동 중에 고민하다 온 우동을 선택했는데 우선 면발이 쫄깃하고 탱글 해서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일본 현지에서 먹는 느낌?


육수도 깔끔하면서 감칠맛도 좋았는데 건대 우동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돈까스도 굉장히 바삭했어요. 반반카츠라 기본 돈카츠와 치즈 카츠가 반반씩 나오는 구성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 돈카츠가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확실해서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치즈 카츠도 무난하게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사이드로 주문한 모짜렐라 고로케는 처음에 1P만 시켰는데, 꿀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서 바로 1개 추가로 주문했어요. 건대역 맛집 코시에서 사이드 고민되시면 강추합니다!
총평
좋은 기회로 방문했지만 주차도 가능하고 우동, 돈카츠도 맛있어서 재방문 할 것 같은 건대역 맛집이었어요. 특히 우동 맛이 일본 현지에서 먹었던 느낌이라 우동 생각나면 코시 건대점부터 생각날 것 같아요. 주차 가능한 건대 맛집 찾으신다면 SBS 생활에 달인에도 소개된 자가제면 우동, 돈카츠 전문점 코시 건대점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