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오차즈케 브레이크타임 없는 오후 3시 방문, 오차야
한 줄 요약
오차야는 상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 2층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 일식집입니다. 평일 비 오는 화요일 오후 3시에 둘이 방문해 부타노가쿠니(삼겹살)와 사케차즈케(연어)를 주문했고, 절반쯤 먹은 뒤 육수를 부어 먹는 방식이 특히 맛있었어요.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애매한 시간에도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상수역 1번 출구 도보 5분, 2층 (타코잇 위층)
- 영업시간
- 매일 11:30-20:30, 브레이크 타임 없음
- 라스트 오더
- 19:50
- 주차
- 매장 내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또는 대중교통 권장
- 좌석
- 1인 다찌석 4석, 2인·4인 테이블 10개 정도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오차즈케 메뉴
- 부타노가쿠니(삼겹살), 사케차즈케(연어), 우나기차즈케(장어), 카이센차즈케(해산물), 마토우다이차즈케(달고기), 명란 오차즈케 6종
- 사이드
- 새우튀김, 표고 튀김(해산물 완자), 게살 튀김 3종
- 주류·음료
- 일본 복숭아 물, 일본 맥주
- 리뷰 이벤트
- 참여 시 센베 말차 아이스크림 제공
2026. 9. 1. 방문자 기준
오차야 위치와 영업시간 — 상수역 1번 출구 도보 5분
상수역에 위치한 오차즈케 맛집 오차야에 방문했어요 :) 상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예요. 상수역에서 멀지 않아서 걸어가기 편하더라고요 ㅎㅎ
매장 내 주차는 불가해서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거나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영업시간 매일 11:30-20:30 (브레이크 타임 x) 라스트 오더 19:50


오차야는 2층에 위치해있어요! (타코잇 위층!)

오른쪽에 외부 계단 이용해서 올라오면 바로 있어요 ㅎㅎ


좌석과 매장 분위기, 혼밥도 가능할까
오차야에는 1인 다찌석 4석, 2인·4인 테이블도 10개 정도 있어요.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에 비가 왔어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어요! 주말에는 많을듯 해여

매장은 꽤나 크고 분위기도 예쁜 편이에요. 저는 화요일 3시쯤 방문했고,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 키오스크에서 메뉴 주문할 수 있어요:)

오차야 메뉴 — 오차즈케 6종과 사이드 튀김
오차야의 오차즈케 메뉴는 6종이에요.
- 부타노가쿠니(삼겹살)
- 사케 차즈케(연어)
- 우나기차즈케(장어)
- 카이센차즈케(해산물)
- 마토우다이차즈케(달고기 생선)
- 명란 오차즈케
이렇게 총 6종류를 팔고 있어요 🎣🐟 일본 복숭아 물🍑이랑 일본 맥주🍺🍻도 팔고 있더라고요 ㅎㅎ

사이드 튀김도 새우튀김, 표고 튀김(해산물 완자), 게살 튀김 이렇게 3종류를 판매하고 있어요 :)
리뷰 이벤트를 하면 센베 말차 아이스크림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까먹고 참여를 못했지만 다들 참여하고 아이스크림 받길 추천드려요 ㅎㅎ
저는 2명이서 방문해서 부타노가쿠니(삼겹살), 사케차즈케(연어)를 주문했어요.

주문한지 10분 정도 지나니 바로 나왔어여 ㅎㅎ
오차즈케 먹는 방법


오차즈케는 절반 정도 먹은 후 육수를 넣어서 먹으면 돼요.
사케차즈케(연어)와 부타노가쿠니(삼겹살) 맛


오차야의 사케차즈케는 영양밥 위에 연어, 날치알, 쪽파가 한가득 들어있어요 🐟🐟 와사비까지 올려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어요.


부타노가쿠니도 마찬가지로 영양밥 위에 어~~~엄청 부드러운 삼겹살이 올라가있어요. 삼겹살이 되게 부드럽고 짭조름하니 그것만 먹어도 맛있었어요 !

저는 얼른 오차즈케로 먹고 싶어서 밥은 앞접시에 좀 덜어두고 바로 육수를 부어 먹었어요 ㅎㅎ


육수 붓기 전에도 너무 맛있었지만 진짜…… 육수 부어서 먹는 게 너어어무 맛있었어요 ㅠㅠㅠㅠ 영양밥은 처음 먹어봤는데 여러 잡곡들이 들어있고 건강한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ㅎㅎ
제 개인적인 입맛엔 밥도 너무 맛있었지만, 밥을 좀 덜고 육수를 부어서 바로 오차즈케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고요! 오차즈케 먹다가 밥을 추가로 넣어 먹는 게 5000배 더 맛있었어요! 굿굿 ㅎㅎ
상수역 오차즈케 맛집, 오차야 총평
오차야는 먹고 나서 속도 너무 편했고 가격도 괜찮아서, 상수역 오차즈케 맛집 찾으시는 분들께 너무 추천드려요.
오차즈케를 제대로 먹어본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육수를 부었을 때 따뜻하고 담백한 맛이 더해져서 부담 없이 먹기 좋더라고요 ㅎㅎ 재료도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서 한 그릇 먹고 나니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흔하지 않은 메뉴라 더 재미있었고, 상수에서 색다른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 다음에는 오늘 먹어보지 못한 다른 메뉴도 먹어보려고요ㅎㅎ 메뉴가 다양해서 여러 번 방문해도 좋을 것 같고, 상수역 근처에서 색다른 맛집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