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사거리 삼계탕 오후 3시까지 반계탕,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한 줄 요약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은 생 마를 갈아 넣은 국물을 내는 강남 삼계탕집입니다. 부모님과 셋이 오후 2시 반쯤 방문해 마삼계탕 18,000원과 15시까지만 주문되는 반계탕 11,000원을 먹었고, 반찬 다섯 가지와 셀프바, 지하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까지 확인했습니다. 양만 줄고 육수 맛은 같은 반계탕이라 늦은 점심 혼밥이나 가족 식사에 무리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마삼계탕
- 18,000원
- 반계탕
- 11,000원 (15시까지 주문 가능)
- 그 외 메뉴
- 삼계닭죽, 저녁에는 닭도리탕
- 기본 반찬
- 마늘, 무장아찌, 양배추피클, 고추장아찌, 김치 5가지 · 셀프바 이용
- 주차
- 식사 시 건물 지하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
- 휴무
- 토요일 정기휴무
- 위치
- 강남역 4번 출구 또는 양재역 3번 출구에서 뱅뱅사거리 방향 도보
2026. 9. 2. 방문자 기준

뱅뱅사거리 맛집으로 마삼계탕을 찾아가봤어요. 강남 삼계탕인데 생 마를 갈아 넣어서 국물이 다르다는 말에 꽂혔거든요. 근처 들를 일이 생겨서 부모님이랑 셋이서 첫 방문을 했어요.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꿀팁은 아래에 정리해뒀어요.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어떻게 가요?

강남역 4번 출구나 양재역 3번 출구에서 뱅뱅사거리 방향으로 걸어오면 돼요. 두 역 모두 도보로 충분한 거리고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찾을 수 있어요. 역삼·서초·양재·도곡 일대에서도 많이 찾는 곳이에요.


새로 오픈한 곳이라 내부가 밝고 깔끔해요. 안으로 길게 뻗은 구조인데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서 옆 테이블 신경 쓸 일이 없어요. 혼자 와서 먹기에도 편한 분위기고 직장인 점심 수요가 많아서 단체 손님도 자주 들어와요. 차를 가져온다면 식사 시 건물 지하주차장을 1시간 30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어떤 메뉴를 먹었어요?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요. 마삼계탕(18,000원), 반계탕(11,000원, 15시까지), 삼계닭죽이 기본 라인이에요. 삼계닭죽은 닭을 푹 끓여 죽으로 낸 메뉴라 속이 부담스러운 날 부드럽게 먹기 좋아요. 저녁에는 칼칼한 닭도리탕도 나와서 저녁 방문이라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겨요.

부모님은 마삼계탕, 저는 365일 다이어터라 반계탕으로 주문했어요.

마삼계탕은 일반 삼계탕이랑 달리 생 마를 갈아 넣어서 육수가 뽀얗고 걸쭉해요. 한 숟가락 뜨면 마가 들어간 특유의 묵직한 부드러움이 있는데 기름지거나 느끼한 맛이 아니에요. 먹다 보면 어느새 그릇 바닥이 보여요.


닭은 영계를 써서 살이 야들야들하고 잡내가 없어요. 닭 안쪽에 찹쌀밥이 들어있어서 살 다 발라내고 남은 육수에 풀어 먹으면 속이 든든해요.

부모님 두분 다 깨끗하게 남김 없이 다 드셨어요. 이러면 기분 좋게 맛집 인정이죠!

반계탕은 몇 시까지 주문할 수 있나요?
반계탕은 한 마리가 버거운 날 딱 맞는 선택이에요. 양만 줄었지 육수 맛은 마삼계탕이랑 같아요. 오후 3시까지만 주문이 가능하니까 늦은 점심이면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저는 오후 2시반쯤 가서 먹을 수 있었어요.
기본 반찬은 어떻게 나오나요?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기본 반찬은 마늘, 무장아찌, 양배추피클, 고추장아찌, 김치 다섯 가지가 나와요. 담백한 강남 삼계탕이랑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국물이랑 번갈아 먹기 딱 좋고 중간에 김치 한 점 얹어 먹으면 개운하게 입이 정리돼요.

반찬이 다 떨어지면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반찬 하나하나 정갈하게 나오는 걸 보면 재료에 신경 쓴다는 게 보여요.
어떤 날 가면 좋을까요?

뱅뱅사거리 점심 맛집 마삼계탕은 속 자극 없이 편하게 먹고 싶은 날, 또는 몸보신하고 싶은 날 가면 선택에 후회가 없을 거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부담 없었고 입맛 까다로운 분이랑 같이 와도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예요.

뱅뱅사거리 점심 맛집으로 강남 삼계탕 찾는다면 한 번 가보세요. 점심 피크 타임에는 자리가 빠르게 차는 편이에요. 여럿이 온다면 예약 먼저 잡아두는 게 편하고 토요일은 정기휴무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