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회식 장어집 남자 둘이 2kg 완식, 장수촌풍천장어

한 줄 요약

장수촌풍천장어는 양재역·뱅뱅사거리에서 국내산 장어 숯불 소금구이를 내는 장어 전문점입니다. 1~2층을 다 쓰는 넓은 매장에서 남자 둘이 장어 2kg을 직원분이 구워주는 대로 먹었고, 마무리에 새송이버섯과 떡꼬치가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양재역에서 회식·모임 장소를 찾을 때 좌석과 맛 모두 무난한 선택입니다.

양재역 장수촌풍천장어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 강남구 도곡로4길 6 (뱅뱅사거리, 큰길에서 한 블럭 안쪽)
매장 규모
건물 1층·2층 사용, 2층이 넓어 회식·모임에 적합
주요 메뉴
장어소금구이(메인), 소갈비살, 곁들임 메뉴, 식사 메뉴
기본 제공
장어즙 파우치 90ml, 쌈채소·샐러드·파김치·부추무침·백김치 등 반찬, 반찬 셀프바
이날 주문
남자 둘이 장어 2kg
교통
양재역 인접, 버스정류장 바로 앞

2026. 9. 14. 방문자 기준

양재역 장수촌풍천장어 대표 사진

장수촌풍천장어

양재역 장수촌풍천장어, 어디에 있나요?

뱅뱅사거리 장수촌풍천장어는 신선한 국내산 장어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양재역 맛집입니다. 큰길에서 한블럭 안쪽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쉬운편이에요. 양재역이랑도 가깝고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뱅뱅사거리 장수촌풍천장어 건물 외관
1층과 2층을 쓰는 장어집 간판

건물 1층, 2층을 다 쓰고 있는 장수촌풍천장어입니다. 간판이 워낙 크게 붙어 있어서 헤맬일은 없어보입니다. 직장인 모임 잡기도 좋아서 양재역 맛집 회식 장소로도 많이들 찾는다고 하시더라구요.

매장 외부에 크게 붙은 메뉴판

메뉴 구성과 매장 분위기

외부에서도 메뉴판이 크게 붙어있구요. 들어가기 전에도 메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메인은 장어소금구이고, 소갈비살이랑 곁들임 메뉴들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식사메뉴도 있어서 점심에 식사하러 가기도 좋을거 같았어요.

장수촌풍천장어 내부 홀 좌석
모임하기 좋은 2층 넓은 테이블

내부는 꽤 넓은 편입니다. 2층이 넓어서 회식이나 모임하기 아주 좋아보였어요. 테이블 세팅이 딱 모임하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어요.

테이블에 놓인 장어즙 파우치 90ml

장어즙 파우치와 반찬 셀프바

자리에 앉으니 장어즙 파우치가 하나씩 놓여있었어요. 90ml용량이라 부담없이 한번에 마시기 좋았습니다. 시작부터 장어 전문점이라는 느낌이 확 오더라구요.

쌈채소와 샐러드 등 기본 반찬 세팅
파김치와 부추무침 등 곁들임 반찬
반찬을 추가할 수 있는 셀프바

기본 반찬도 푸짐하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쌈채소와 샐러드, 파김치, 부추무침, 백김치 등등 종류도 여러가지 있더라구요. 반찬들이 장어구이랑 잘 어울릴거 같았어요. 부족한 반찬들은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눈치보지 않고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거 같더라구요.

테이블에 들어온 숯불 화로

직원분이 구워주는 숯불 장어 소금구이

잠시 기다리니 숯불이 들어왔습니다. 숯도 아주 좋아보였어요.

손질되어 나온 국내산 장어
접시에 담긴 생장어 손질 상태

손질된 장어가 나왔습니다. 주방에서 계속 장어손질을 하고 계시던데 그래서 그런지 장어도 빨리빨리 나오더라구요. 장어는 직원분께서 맛있게 구워주십니다. 소금뿌려서 맛있게 구워주시더라구요.

숯불 위에서 소금 뿌려 굽는 장어
직원이 장어를 뒤집어 굽는 모습

이리저리 뒤집어 가면서 타지 않게 잘 구워주셨습니다. 살쪽이 하얗게 올라오면서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살이 하얗게 익어가는 장어 소금구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장어

장어를 구우면서도 필요없는 부분 잘라내서 먹기 좋게 손질해주시더라구요. 어느정도 익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십니다.

노릇노릇 아주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중간에 다 익은거 같아서 먹어도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직원분께서 조금 더 익혀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직접 구워먹었으면 아마 덜 익은 장어구이 먹었을거 같아요. 익은 것들은 타지 않게 옆으로 살짝 빼주십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장어 클로즈업
불판 가장자리로 빼둔 다 익은 장어

장어 맛은 어땠나요?

가장자리는 살짝 바삭하고 가운데는 촉촉한 장어구이입니다. 직원분이 딱 먹기 좋게 구워주셔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두툼한 장어구이 한 조각
쌈채소에 싸 먹는 장어구이

쌈에도 싸먹고 부추무침이랑도 먹었습니다. 장어가 두툼하고 살이 퍽퍽하지 않아서 먹기 좋았어요.

서비스로 나온 새송이버섯과 떡꼬치

마무리 서비스 새송이버섯과 떡꼬치

장어를 다 먹어갈때쯤 새송이 버섯과 떡꼬치가 서비스로 나왔어요.

숯불에 굽는 새송이버섯
직원이 구워주는 떡꼬치

새송이 버섯과 떡꼬치도 직원분께서 맛있게 구워주십니다. 맛있게 구워주시니까 저희는 대화하면서 먹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남자 둘이 장어 2kg, 회식 장소로 괜찮을까

남자 둘이서 장어 2kg을 먹었는데요. 아주 배부르게 잘 먹은거 같아요. 숯불에 직접 구워주시니까 타거나 덜 익는 실수 없이 딱 알맞게 익었을때 먹을 수 있어 좋구요. 비린것도 없고 장어도 통통하니 맛있었던거 같아요. 양재역에서 회식장소나 모임장소 찾으실때 가보면 좋을거 같아요. 매장도 꽤 크고 음식도 맛있어서 후회없을거 같더라구요.

위치

장수촌풍천장어Jangsuchon Pungcheon Eel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4길 6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