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혼밥 덮밥 창가 바테이블과 셀프바,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서울 이화여대길의 순희다이닝에서 친구들과 덮밥으로 점심을 먹었어요. 창가 바테이블은 혼밥 자리로도 좋아 보였고, 매콤 부타동은 불맛이 느껴지는 고기와 여러 고명이 인상적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 좌석
- 창가 바테이블 좌석이 있음
- 셀프바
- 미소장국, 샐러드, 백김치와 추가 밥 제공
- 매콤 부타동
-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 ₩10,000
- 기본 부타동
- 36시간 숙성 부타동, ₩9,500
- 갈비밥
- 소보로 고봉 갈비밥, ₩9,500
2023. 5. 27.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혼밥하기 좋은 덮밥 자리인가요?

순희다이닝은 이대역에서 약 8분, 경의중앙선 신촌역에서 약 3분 거리에 있는 2층 덮밥집이에요. 방문했을 때는 이른 시간이어서 한산했지만 점심 피크 시간에는 손님이 많고 웨이팅이 있을 때도 있다고 했어요.


창가 쪽은 바테이블이라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이후 일정으로 이동하기 전,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았어요.

메뉴와 주문 방식은 어떤가요?

태블릿으로 주문했고, 메뉴는 기본·매운 부타동과 소보로 고봉 갈비밥으로 간단했어요. 선택지가 많지 않아 고르기 편했어요.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셀프바에 미소장국, 샐러드, 백김치가 있었고 밥이 부족하면 밥솥에서 더 가져갈 수 있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은 흑임자와 유자 두 가지였고, 물티슈와 머리끈도 준비돼 있었어요.


매콤 부타동은 어떻게 나왔나요?

제가 주문한 36시간 숙성 매콤 부타동은 ₩10,000이었어요. 잘 구운 고기에 양파, 쪽파, 꽈리고추, 마늘후레이크와 계란노른자가 올라갔어요.

고기 양이 넉넉하게 느껴졌고 불맛이 나서 매콤하게 먹기 좋았어요. 부타동을 먹어본 경험이 많지 않았는데, 대창덮밥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먹었어요.

기본 부타동과 갈비밥은 어떤 선택지인가요?

친구가 주문한 36시간 숙성 부타동은 ₩9,500이었어요. 매운 버전보다 조금 더 달고 데리야키에 가까운 맛이라고 들었어요.


소보로 고봉 갈비밥도 ₩9,500이었고, 잘게 썬 갈비와 가운데 볶음김치를 비벼 먹기 좋다고 했어요.

친구들과 든든하게 먹었고, 메뉴 구성과 창가 바테이블 덕분에 혼밥 식사도 잘 어울려 보였어요.










